챠우챠우님의 대화: 얼마전 읽은 책에서 문득 확 눈에 들어왔던 구절입니다. 얼마나 더 나이를 먹어야 출생과 죽음에 무덤덤해질지...
지난해 부동산 앤솔러지 기획할 때였나, <분노의 포도>를 다시 읽어보려고 했다가 얼마 못 읽고 포기했네요. 저런 문장들이 있었군요. (기억이 전혀 안 납니다. ^^;;;)
출생도 죽음도 제대로 경험한 적이 없어서 저한테는 무덤덤해지는 경지는 아직 멀리 있습니다. 이제 슬슬 찾아오겠지요. 두렵습니다.
홍신문화사 판은 한 권짜리 벽돌책이군요. 벽돌책 칼럼용으로 도전해볼까 싶었는데 절판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