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서가님의 대화: 장맥주님, 모임이 이어지도록 이번 책을 이끌어 주신다니 안심됩니다. 더불어 새섬님 소식 전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저는 이 달에 너무 많은 일들이 한꺼번에 생기면서 재독이었던 6월 책을 마무리했지만,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해서 아쉬웠던지라 한국에서의 일정이 바쁘고 정신없지만 염치불구하고 7월 책도 신청합니다! 새섬님 재활도 잘 받고 얼른 나으시라고 전해주세요~
새벽서가님~한국에 오셨군요! 그믐오프라인 모임도 참석하시고 그럼 좋을 텐데, 바쁘시다니...으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