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아벨리1님의 대화: 상황 (나이와 죽을 려는 이유 등)에 관계 없이 제 가족이면 무조건 신고합니다. 순전히 제가 가족이 스스로 세상을 떠나는 것을 보고 견디기 어려울 것 같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가족이 아니라면 1의 경우 신고하지 않고, 2의 경우는 신고합니다. 나이가 많고 회복될 가능성 없이 고통만 있는 병이라면 돌아가시는 것이 자신이나 다른 분들에게도 좋을 수 있다는 생각이고, 나이가 어린 경우에는 어떤 판단을 했건 그 판단이 올바른 판단이 아니거나, 아직 겪지 못한 미래에서 보면 취업 실패의 고통은 아무 것도 아닌 것이 아닐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두 경우에 판단이 다른 이유는 나이와 미래의 가능성입니다.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이기적이지만 저를 위해서 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