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lurala님의 대화: 새섬님 수술 잘 마치시고 퇴원까지 하셨다는 소식을 들으니 그간 조여오던 마음이 조금은 놓입니다.
이 책은 원서로 읽었던 책인데 모임에서 다시 한번 읽어보려고 서문 시작했는데.. 이런 내용이 있었어? 하는 생각이 드는게.. 원서로 이해하는데 한계가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ㅠㅠ
새 책을 읽는 느낌으로 앞으로의 독서여정이 기대가 되네요.
앗 저도 예전에 원서로 읽고 이번에 밀리의 서재에서 한글로 읽는 중이예요.. 근데 어떤 언어로 읽든 이렇게 오랜만에 읽으면 정말 새로 접한 책같긴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