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맥주님의 대화: 그... 제 마음은 정확히는... 삶의 의미라든가 보편 윤리라든가 하는 이야기를 무척 좋아하고 지대한 관심을 품고 살면서도 마음 깊은 곳에서 '나는 늘 예외다' 혹은 '나 하나 쯤이야' 뭐 이런 생각을 늘 조금 지니고 있네요... ^^;;; 음... 부끄럽군요.
아뇨..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죠..
저도 예외가 아닌데..나는 예외라고 합리화시켰다가 나중에 큰 코 다치고.. 후유;;; 부끄럽네요;; 지금 약 먹고 있느라 술을 못 먹지만.. 몸이 나으면 저도 한 캔 따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