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7707님의 대화: 안녕하세요 작가님, 어제 이 책은 아니지만, 잠실교보에서 슬기로운 과학자의 여정 책을 샀습니다. 문과 이과를 넘나드는 역량이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책도 기대됩니다. 왠지 제 내면의 깊은 곳 열등감을 자극할 것 같다는 걱정도 조금 되지만. 감사합니다.
영광입니다.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작될 '슬기로운 과학자의 여정' 그믐 모임에서 즐겁게 읽고 나누도록 해요. 문과 이과를 넘나드는 역량을 다른 말로 하면 문과도 이과도 제대로 할 줄 모른다는 말과 다르지 않은 것 같아요. 저는 오히려 하나를 제대로 잘하면 좋겠다는 바람을 많이 가지고 살았거든요. 저는 그 경우가 아니라서 이런 오지랖을 떨며 살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