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하늘님의 대화: 환자와 간병인의 고통 모두를 덜어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하니 두려움이 많이 가신다는 말씀에 숙연해집니다. 옆 환자분들 코고는 소리에도 매우 괴로워하셨던 환자분 옆에서 속수무책으로 있어본 적도, 호스피스에서 계속해서 증량하는 모르핀이 마약성 진통제여서 그 부작용을 걱정해본 적도 있어서 @HL7707 님의 수면내시경과 같은 완화요법은 저에게도 위안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저두요.. 정말 큰 위안이 되어요. 이에 대해 들어보긴 했는데 한국에서 가능한 줄 몰랐어요;; 역쉬 전문가분에게 물어야..;; 저희는 옆 환자와 보호자 분의 젓갈?같은 음식 냄새 때문에 괴로웠는데 (제가 그 당시 계속 구토 증상이 있었을 때여서;;) 1인실이 그래서 그런지 대기도 꽉 찼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