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맥주님의 대화: 다시 깊은 고민을... ㅠ.ㅠ
근데 제 운전 실력을 믿을 수가 없어서(+지금 사는 곳의 주차 환경도 난도가 높아서) 어떻게든 다른 방법을 찾고 싶은 심정이기는 합니다. (당근을 이용해야 할까요.)
퇴원할 때에는 택시를 두 번 불렀어요. 새벽에 짐을 대부분 집에 옮겨 놓고, 낮에 아내랑 같이 택시 타고 오고요.
좀 오지랖인가 싶어 조심스러운데, 그런 상황이면 전기차 경차는 어떠신가요? 작은 차는 운전이나 주차가 상대적으로 쉽고 어디든 다니기 좋으며, 주차자리 없을 때도 경차나 전기차 주차자리는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