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rain님의 대화: 한때 하루견과에 너무 심취해서 하루에 한 봉지가 아닌 .. 얼마나 많은 봉지를 하루에 먹었던지.. 길지 않은 세월 동안 제 몸 안에 쌓여온 각종 가공식품의 잔여물을 죽기 전까지 조금이라도 더 배출하려고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하루견과 안에 들어 있는 탄수화물과 아주 달큰한 크랜베리류를 경계하게 되었습니다.
하루견과를 요리에 넣으시다니 은근한 요리 고수의 품격이 느껴집니다. ^^
아, 그 크란베리 맛으로 먹는 거죠! 냠냠... 가공식품 잔여물들은 에틸 알코올로 청소하려 합니다.
요리는 정말 초보라서, 그냥 맛있어 뵈는 건 다 넣어 볶거나 삶는 단계입니다. 근데 하루견과가 대부분의 볶음 요리에 태국풍 풍미를 더헤주더라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