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rain님의 대화: 2018년에 성경 구절을 읽다가 끄적거린 그림이 있었어요. 2022년에 이걸 핸드폰 기능으로 색을 칠해본 것 같은데요.
저는 빗물을 눈물로 연결해서 생각하기도 합니다. ^^
눈물이 이 세상의 더러운 것들을 깨끗하게 씻어내려가게 하고 식물들에게는 갈증을 해소하게 해주면서 더 없는 축복이 되잖아요. 과학적인 관점에서는 물의 순환으로 지구 시스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요.
저도 '비' 하면 눈물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빗속에서 혼자 울고 있으면 티도 안 날 것 같고..(F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