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에 기름이 많아 아침이 되도록 계속 초가 탔다고 하는데 제 배에 꽂으면 3일간 초를 태울 자신이 있습니다 허허
꽃의요정
캐이님의 대화: 요정님 2권에 드디어 허저 나왔어요~~~ ㅋㅋㅋㅋㅋ 아니 아드님 대체 왜???
남편조차도라는 게 제 포인트
이 자식들!!!!
밥해먹였더니 하는 말이라곤 ㅎㅎㅎ
화목한 우리집
꽃의요정
“ 파괴는 단번에 행해지지만 문화는 하루아침에 건설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또한 파괴의 목표까지는 하나의 봉화 아래 결속하여 나아갈 수 있지만, 그다음인 건설의 단계에 이르면 사람의 마음에는 반드시 분열이 일어나는 법이었다. 처음의 동지도 더는 동지가 될 수 없었다. 의견의 충돌과 분란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어느 틈엔가 사태는 다음 단계로 옮겨가게 되었다. ”
꽃의요정님의 대화: 배에 기름이 많아 아침이 되도록 계속 초가 탔다고 하는데 제 배에 꽂으면 3일간 초를 태울 자신이 있습니다 허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요....ㅜㅜ
캐이
3권을 읽으며-
분적糞賊의 분은 똥 분 자입니다...
꽃의요정
캐이님의 대화: 요정님 2권에 드디어 허저 나왔어요~~~ ㅋㅋㅋㅋㅋ 아니 아드님 대체 왜???
2권 리뷰 2 : 허저와 조조의 사랑
근데 3권에 나올지 모르겠네요. 갑자기 사라져서...
와뚜와리
│제03권 완독│
① 화살에 눈이 맞은 하후돈은 화살을 뽑는 순간 함께 나온 눈알을 먹음 (☞ 부모에게 받은 몸이니, 살과 피는 버릴 수 없다!!)
② 쫓기는 유비 일행을 위해 백성이 사랑하는 와이프를 죽여서 인육(人肉)을 대접함 (☞ 다른 편저에는 허벅지살을 구워서 주었다고도..)
③ 조조의 순욱 및 곽가, 손권의 주유 및 장소.. 하다못해 여포에게도 진궁이란 책사가 있으나.. 제갈량을 만나기 전의 유비의 꼬라지는.. (☞ 역시 조직에는 훌륭한 책사가 필요함)
이 글에 달린 댓글 2개 보기
꽃의요정
캐이님의 대화: [2권 완료] 꽃의요정, 와뚜와리, 하쿠나마타타, 파마늘인디언, 캐이
3권에 이각과 곽사, 이락이 나오면서 모르는 사람들이라 그런지 진도가 영 안 나갑니다. 심지어 오디오북을 자기 전에 20분 설정으로 켜 두고 잤는데, 일어나서 열어 보니 시작점으로 돌아가 있고...어차피 낭독이 시작되자마자 잠들어서 차라리 잘됐다는 생각도 드는데, 얼른 아는 사람들이 나왔으면 하네요! ^^
꽃의요정
“ 연의에서는 적벽대전 이후 내내 제갈량의 지략을 경계하여 제거하려다 번번히 실패하고, 결국 조인과의 강릉전투에서 독화살을 맞고 “하늘은 왜 주유를 낳고, 공명을 또 낳았는가 旣生瑜 何生亮”라고 탄식하며 죽는 모습으로 그려진다. 정사에서는 제갈량을 향한 열등감에 대한 표현은 없기에 나관중이 제갈량의 능력을 강조하려 각색한 부분으로 여겨지고 있다. ”
꽃의요정님의 문장 수집: "연의에서는 적벽대전 이후 내내 제갈량의 지략을 경계하여 제거하려다 번번히 실패하고, 결국 조인과의 강릉전투에서 독화살을 맞고 “하늘은 왜 주유를 낳고, 공명을 또 낳았는가 旣生瑜 何生亮”라고 탄식하며 죽는 모습으로 그려진다. 정사에서는 제갈량을 향한 열등감에 대한 표현은 없기에 나관중이 제갈량의 능력을 강조하려 각색한 부분으로 여겨지고 있다."
연의와 정사가 있다는 것도 요새 알게 되었습니다. 비교하는 글들 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
하쿠나마타타
와뚜와리님의 대화: │제03권 완독│
① 화살에 눈이 맞은 하후돈은 화살을 뽑는 순간 함께 나온 눈알을 먹음 (☞ 부모에게 받은 몸이니, 살과 피는 버릴 수 없다!!)
② 쫓기는 유비 일행을 위해 백성이 사랑하는 와이프를 죽여서 인육(人肉)을 대접함 (☞ 다른 편저에는 허벅지살을 구워서 주었다고도..)
③ 조조의 순욱 및 곽가, 손권의 주유 및 장소.. 하다못해 여포에게도 진궁이란 책사가 있으나.. 제갈량을 만나기 전의 유비의 꼬라지는.. (☞ 역시 조직에는 훌륭한 책사가 필요함)
저도 아내의 인육을 대접하는 것을 보고 저건 좀 너무한거 아닌가 싶었습니다. ㅠ
꽃의요정
“ 넓고 끝이 없는 황토의 대륙 가운데에서는 한실의 천자도, 조조도, 원소도, 동탁도, 여포도, 유비도, 손견도 그저 덧없는 존재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광활하고 무한한 대자연의 위력 앞에서는 영웅호걸이라는 인물들도 그저 왜소할 뿐임을 깨닫고 있었다. ”
<삼국지 3권 후기>
동탁이 죽고나면 이제는 좀 살만한 세상이될까 싶었지만.
이각, 곽사 세력이 일어나면서 세상은 좀처럼 안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죽을 고비에 황제는 결국 조조에게 도움을 요청하게됩니다.
제발 조조에게 만큼은 도움을 요청하지 말기를 속으로 생각했지만,
세상의 흐름은 어찌할수 없는 것인가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커다란 야망에 불타는 조조의 모습을 보면서는.
"내가 왕이 될 상인가?" 라는 세조가 오버랩되었습니다.
여포와 유비의 이야기도 흥미진진했습니다,
여포가 배신을 했고,
다시 또 힘을 합세해야 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여포도 결국 조조 앞에서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여포라는 캐릭터가 허점이 많지만,
자신의 주군을 언제든지 배신할수 있는 사람이였지만
가장 우리의 인간다운 모습을 담고 있지 않나 싶기도 했습니다.
진궁이라고 하는 여포의 책사가
조조앞에서 여포라고 하는 주군을 섬긴 이유를 말하는 부분을 보면서
정말 많이 공감했습니다.
원소 밑에 있는 손견의 아들 손책이 일어나는 장면 또한 응원하고 싶은 장면이였습니다.
젊은 나이에 혈기 왕성한 손책의 모습을 보면서,
스스로를 황제가 여기며 행동하고 있는 원소에게 자극 을 주는 모습을 보면서.
통괘 상쾌 하였습니다.
진대부의 역할 또한 기억이 납니다.
여포앞에서 천연덕스럽게 연기하며 속이고
결국 여포를 물리치는데 큰 공을 세웁니다.
** 정말 많은 배신과 배신이 이어지고,
오늘의 아군이 언제 적군이 될지 모르는 상황들이 이어졌습니다.
가장 무서운 것은 "인간"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 항상 조심해야 되는 것이 사람인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세상에는 새치의 혀로 사람을 현혹시키고 속이는 사기꾼이 존재하기 떄문입니다.
실제로 그로인해 금전적인 피해를 본 사례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 글에 달린 댓글 1개 보기
캐이
[3권 완독 리뷰]
3권 줄거리는 이러합니다.
장안. 이각과 곽사 사이에 껴서 죽을 판인 황제, 도주를 결심합니다. 하지만 낙양까지 왔어도 이미 폐허네요. 어쩌지? 조조에게 도움을 청했고, 이겼고, 이제 조조 세상입니다. 조조가 허창으로 천도하잡니다. 아니 또 천도야? 싶지만 아무도 그를 거역할 수 없습니다.
이쯤에서 전체적인 상황을 좀 봅시다.
조조의 허도를 중심으로.
하북에 원소, 회남(동쪽)에 원술, 강동에 손왕(오나라), 형주(서쪽)에 유표와 장수, 그리고 현덕과 여포가 있습니다.
가장 큰 세력은 조조 vs 원소지만, 짜잔 한 것들도 제각각 꿈이 큽니다. 하지만 현덕 무리에는 구멍이 있죠… 장비가 사고 칠 줄 몰랐던 사람은 현덕밖에 없을 걸요!
조조의 계획대로 현덕과 여포가 틀어지면서 현덕의 "형제는 손발과 같고, 처자는 의복과 같다." 드립이 나옵니다. ㅎㅎ 딸바보 여포와 대비되는군요.
손책도 드디어 몸을 일으킵니다. 중상이 종다리 풀어주는 장면이 인상적이더니, 화타 친구였군요.
원소가 공손찬을 치는 사이, 조조+현덕+손책 연합이 여포를 정리하기로 합니다. 여포는 원술과 혼약으로 위기를 타파하려 하지만, 딸을 그 먼 곳에 보낼 생각을 하니 가슴이 미어져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죠. 진 부자를 너무 믿다 뒤통수 맞는 여포가 가엾기도 ㅠ 결국 작은 하비성에까지 몰린 여포! 그의 운명은 어찌 될 것인가!
3권의 명대사를 선정합니다.
1. 현덕은 여포의 초대보다도 장비의 무모한 용기가 훨씬 두려웠다.
2. "그러면 내가 자네한테서 물건 하나를 빌려 진정시켜도 되겠는가?"
"저 같은 사람한테서 뭘 빌리신다는 건지…"
"왕구, 자네 머리다."
"예…?"
3. (여포) "그렇다. 인정은 내 약점이다."
이번 주도 수요일에 올리네요 흑흑ㅠ
다음 주는 좀 더 힘써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캐이
하쿠나마타타님의 대화: <삼국지 3권 후기>
동탁이 죽고나면 이제는 좀 살만한 세상이될까 싶었지만.
이각, 곽사 세력이 일어나면서 세상은 좀처럼 안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죽을 고비에 황제는 결국 조조에게 도움을 요청하게됩니다.
제발 조조에게 만큼은 도움을 요청하지 말기를 속으로 생각했지만,
세상의 흐름은 어찌할수 없는 것인가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커다란 야망에 불타는 조조의 모습을 보면서는.
"내가 왕이 될 상인가?" 라는 세조가 오버랩되었습니다.
여포와 유비의 이야기도 흥미진진했습니다,
여포가 배신을 했고,
다시 또 힘을 합세해야 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여포도 결국 조조 앞에서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여포라는 캐릭터가 허점이 많지만,
자신의 주군을 언제든지 배신할수 있는 사람이였지만
가장 우리의 인간다운 모습을 담고 있지 않나 싶기도 했습니다.
진궁이라고 하는 여포의 책사가
조조앞에서 여포라고 하는 주군을 섬긴 이유를 말하는 부분을 보면서
정말 많이 공감했습니다.
원소 밑에 있는 손견의 아들 손책이 일어나는 장면 또한 응원하고 싶은 장면이였습니다.
젊은 나이에 혈기 왕성한 손책의 모습을 보면서,
스스로를 황제가 여기며 행동하고 있는 원소에게 자극 을 주는 모습을 보면서.
통괘 상쾌 하였습니다.
진대부의 역할 또한 기억이 납니다.
여포앞에서 천연덕스럽게 연기하며 속이고
결국 여포를 물리치는데 큰 공을 세웁니다.
** 정말 많은 배신과 배신이 이어지고,
오늘의 아군이 언제 적군이 될지 모르는 상황들이 이어졌습니다.
가장 무서운 것은 "인간"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 항상 조심해야 되는 것이 사람인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세상에는 새치의 혀로 사람을 현혹시키고 속이는 사기꾼이 존재하기 떄문입니다.
실제로 그로인해 금전적인 피해를 본 사례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동탁이 죽으면 이각, 이각이 죽으면 조조… 돌고 도는 세상사 ㅠ
저도 여포에게 매력을 많이 느꼈습니다. 미친놈 같기도 하지만 인간적이에요 ㅋㅋ
이번 주도 수고하셨습니다.
캐이
꽃의요정님의 대화: 3권에 이각과 곽사, 이락이 나오면서 모르는 사람들이라 그런지 진도가 영 안 나갑니다. 심지어 오디오북을 자기 전에 20분 설정으로 켜 두고 잤는데, 일어나서 열어 보니 시작점으로 돌아가 있고...어차피 낭독이 시작되자마자 잠들어서 차라리 잘됐다는 생각도 드는데, 얼른 아는 사람들이 나왔으면 하네요! ^^
오디오북으로 읽으시는군요! 저도 해봐야겠 어요. 이번 주도 수고하셨습니다.
캐이
와뚜와리님의 대화: │제03권 완독│
① 화살에 눈이 맞은 하후돈은 화살을 뽑는 순간 함께 나온 눈알을 먹음 (☞ 부모에게 받은 몸이니, 살과 피는 버릴 수 없다!!)
② 쫓기는 유비 일행을 위해 백성이 사랑하는 와이프를 죽여서 인육(人肉)을 대접함 (☞ 다른 편저에는 허벅지살을 구워서 주었다고도..)
③ 조조의 순욱 및 곽가, 손권의 주유 및 장소.. 하다못해 여포에게도 진궁이란 책사가 있으나.. 제갈량을 만나기 전의 유비의 꼬라지는.. (☞ 역시 조직에는 훌륭한 책사가 필요함)
제일 임팩트가 강한 장면들이었죠? ㅋㅋ
눈알…
인육…
이번 주도 수고하셨습니다.
캐이
[3권 완료] 와뚜와리 하쿠나마타타 캐이 파마늘인디언 꽃의요정(ing!)
이 글에 달린 댓글 1개 보기
파마늘인디언
3권 완독. 일단 오나라는 완성되는 거 같고 조조가 원소원술형제의 난관을 어떻게 풀어나갈지가 관건이네요. 유비는... 다시 바닥에서 시작해야되는...
이 글에 달린 댓글 1개 보기
꽃의요정
캐이님의 대화: [3권 완료] 와뚜와리 하쿠나마타타 캐이 파마늘인디언 꽃의요정(ing!)
(아직 3권 완독을 못했어요~속닥속닥) 거의 다 읽어가긴 합니다.
아들이 '삼국지' 어디까지 읽었느냐고 아침 저녁으로 물어보는데, 여포가 세 번째 첩을 '초선'이란 이름을 붙여서 데리고 있었다는 부분을 읽었다고 했더니 요시카와 에이지 책과 본인이 읽었던 책은 '초선' 부분이 많이 다른 것 같다고 하네요. 오리지널 초선이 자살했다는 부분도 좀 다르대요.
중국 3대 경국지색인데, 실재 인물이 아닌 사람을 실재하는 것처럼 3대로 해도 되냐는 질문까지 해서...저도 다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웰다잉 오디세이 2026] 7. 어떻게 죽을 것인가[웰다잉 오디세이 2026] 6.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웰다잉 오디세이 2026] 5. 죽은 다음
천천히 읽어요
세계문학전집 느리게 읽기 (1) 브람스를 좋아하세요...[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3부
안 노란 책을 찾아라!
안노란 책 리뷰 <지금, 그리고 그때>안노란책 리뷰 <슬픔의 물리학> 게오르기 고스포디노프안노란 책 리뷰 <영원히 계속되 다가 끝이 난다 > 앤 드 마르켄안노란 책 리뷰 <메데이아> 에우리페데스안노란 책 리뷰 <죽은 이는 모두 날아오른다> 요하임 마이어호프
새벽엔 느낌 좋은 소설로 하루 시작해요
[느낌 좋은 소설 읽기] 3. 아쿠아리움이 문을 닫으면[느낌 좋은 소설 읽기] 2. 오버스토리
[느낌 좋은 소설 읽기] 1. 모나의 눈
아티초크의 멋진 책!
[아티초크/책증정] 세계 여성 시인선 100『슬픔에게 언어를 주자』와 함께해요.[아티초크/시집증정] 감동보장! 가브리엘라 미스트랄 & 아틸라 요제프 시집과 함께해요.[아티초크/책증정] 구병모 강력 추천! W.G. 제발트 『기억의 유령』 번역가와 함께해요.
‘인생 록 음악’ 추천!
[그믐밤] 49. 국제 암석의 날 기념, ‘인생 록 음악’ 추천해주세요[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 워지다>
새폴스키의 책을 읽습니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6.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18. <행동>
동구권 SF 함께 읽어요!
[함께 읽는 SF소설] 12.신이 되기는 어렵다 - 스트루가츠키 형제[함께 읽는 SF소설] 11.노변의 피크닉 - 스트루가츠키 형제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이기원 단장과 함께 스토리의 비밀, 파헤칩니다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2. 액션 + 로버트 맥키의 액션스토리 탐험단 시즌 2 : 장르의 해부학 읽기 3. 신화 4. 회고록과 성장물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 4회차[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3) 프랑켄슈타인[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2회차 『로빈슨 크루소』(다니엘 디포, 1719)[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1회차-마션
히어로와 함께
카라마조프의 피도스토옙스키와 29일을[그믐연뮤번개] 3. [독서x관극x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까라마조프를 만나다슬기로운 과학자의 여정
3권의 책 종류
『육식의 종말』완독 하기! (책 증정)[김영사/책 증정] 장안의 화제! 노화과학을 다룬 <우리는 왜 죽는가>를 함께 읽어요 [인플루엔셜/책증정] 진정한 앎은 무엇인가? <지식의 탄생> 읽고 함께 이야기해요!
청명하다, 꾸준히 읽는 중
독서기록용_웍과 칼독서기록용_필요의 탄생독서기록용_제자리에 있다는 것독서 기록용_유성기의 시대, 유행시인의 탄생
<인간의 대지> 오랜만에 혼자 읽기 『에도로 가는 길』혼자 읽기천국의 열쇠 혼자 읽기거실의 사자 : 고양이는 어떻게 인간을 길들이고 세계를 정복했을까
부커상을 받았어요
[책증정][1938 타이완 여행기]
12월 18일 오후 8시 라이브채팅 예정! [이 계절의 소설_봄] 『벵크하임 남작의 귀향』 함께 읽기[Re:Fresh] 3. 『채식주의자』 다시 읽어요.[서울국제작가축제X비채] 버나딘 에바리스토의 <소녀, 여자, 다른 사람들> 함께읽기 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