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의에서는 적벽대전 이후 내내 제갈량의 지략을 경계하여 제거하려다 번번히 실패하고, 결국 조인과의 강릉전투에서 독화살을 맞고 “하늘은 왜 주유를 낳고, 공명을 또 낳았는가 旣生瑜 何生亮”라고 탄식하며 죽는 모습으로 그려진다. 정사에서는 제갈량을 향한 열등감에 대한 표현은 없기에 나관중이 제갈량의 능력을 강조하려 각색한 부분으로 여겨지고 있다. ”
『삼국지 원전 완역판 세트 - 전10권』 요시카와 에이지 엮음, 바른번역 옮김, 나관중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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