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서가
[느낌 좋은 소설 읽기] 3. 아쿠아리움이 문을 닫으면
모임 유형[함께읽기]모집 인원최소 2명 / 최대 제약 없음신청 기간2026.07.05까지모임 기간2026.07.06~2026.08.03 (29일간)
참여하신 모임에 대한 정보는 이메일과 왼쪽 메뉴의 그믐 알림으로 알려드릴게요!
모집 성공까지 2명
모임지기의 말
참여 인원
오랜만에 느낌 좋은 소설 읽기 모임이 돌아왔습니다. 작년과 올해 제가 읽은 느낌이 좋은 소설이 많지만 아직 한국어로 번역되지 않았더라고요.
모임 시작은 7월 6일입니다.
아래는 서점에서 가져온 책 소개입니다.
“출간 즉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미국을 넘어 영국, 프랑스, 독일 등 28개국에 출간되어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은 셸비 반 펠트의 장편소설 『아쿠아리움이 문을 닫으면』(Remarkably Bright Creatures)은 자유를 갈망하는 시한부 문어 마셀러스의 목소리를 빌려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존재의 우정을 그린 매혹적인 이야기입니다.
2020년, 작가는 팬데믹 봉쇄 조치로 이동이 제한되면서 막 걸음마를 뗀 둘째 아이를 데리고 집에서 글을 쓰기 시작했고, 어렵게 완성한 첫 책의 원고를 여러 출판사에 보냈으나 거절당하기를 여러 번 겪었으며, 우여곡절 끝에 2022년 미국에서 출간되자마자 누적 50만 부가 팔리며 화제의 책이 되었습니다. 신인 작가를 일약 스타덤에 올려놓은 놀라운 데뷔작 『아쿠아리움이 문을 닫으면』은 유머러스하지만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입소문을 타며 아마존 올해의 책, 굿리즈 최우수 소설상 후보로 선정되었고, 제나 부시가 진행하는 NBC 간판 프로그램인 「Today Show」에서는 「『파이 이야기』 이후 이렇게 독창적이고 개성 있는 목소리를 지닌 책은 처음이다」라고 극찬을 받았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슬픔과 그에 얽힌 비밀, 쇠퇴해 가는 노년의 삶이라는 무채색의 장면들이 아쿠아리움 속 문어 마셀러스를 만나 전혀 다른 색채의 이야기로 거듭납니다.”
함께 해 주실 분들, 어서 오세요!
모임 전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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