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조영주 작가님과 여러 작가님들의 앤솔러지 작품집인데, 조영주 작가님께 제일 으스스했어요!
[그믐밤] 49. 국제 암석의 날 기념, ‘인생 록 음악’ 추천해주세요
D-29

꽃의요정

borumis
오우 공포소설 잘 못 읽는데도 마구 땡기는데요? 찾아봐야겠습니다

조영주
민망해집니다 (먼산)

장맥주
저도 강추합니다. @조영주 작가님의 작품도 그렇고 저 단행본 전체 도 매우 추천합니다~~.

borumis
제가 추리소설과 스릴러는 괜찮은데 좀 비현실 오컬트 (좀비, 귀신, 악령, 뱀파이어, 등등)에 취약한데.. 괜찮을까요? 지인이 도서전 가서 사온 계간 미스테리를 구경하는데 삽화들만 봐도 오싹~

장맥주
이미 영업을 당하셨으니 뒷북이지만... 오컬트 있습니다. 풍성하게 있습니다. 미리 안내하지 않고 이렇게 뒤늦게 안내하는 저 자신을 칭찬합니다. (응?)

borumis
아니 이런;;; 장맥주님은 다 계획이 있으셨군요!

장맥주
근데 저 사건이 일어난 둔덕산이 정말로 기암괴석이 유명한 산이라고 합니다!
https://san.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7496

borumis
아.. 갈수록 끌리네요.. 실제 있었던 일인가요..ㅜㅜ
결국 영업당해서 지금 조금 읽고 있는데 차무진 작가님 전건우 작가님도 이야기 속에서 나오고..재미있네요..

조영주
이걸 읽고 나시면 다음은 한강입니다... 여긴 장강명 작가님도 있어요...

한강대한민국 장르문학을 대표하는 일곱 명이 만났다. 장강명, 정해연, 임지형, 차무진, 박산호, 조영주, 정명섭. 이름만으로도 독자들에게 신뢰와 기대를 동시에 선사하는 작가들이다. 『한강』은 이들이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강, ‘한강’을 배경으로 풀어낸 앤솔러지다.
책장 바로가기

borumis
앗 이 책 있는데 ㅋㅋㅋ 다음 책으로 찜!

조영주
그 두 개를 읽고 나면 차무진과 조영주 월드에 자연스레 빠지면서 한우모임이 어떤 곳인가 궁금해지면서... ...

장맥주
한우 등심을 주문하게 됩니다...?

borumis
아앗 이 글 이제야 봤는데 진짜 한우를 먹는 모임인가요?

장맥주
이런 모임입니다! ^^
https://tobe.aladin.co.kr/n/616283

borumis
어머나!! ㅋㅋㅋㅋㅋ 아쉽지만 전 해산물은 좋아하지만 날 해산물도 그리고 고기도 소고기랑 돼지고기도 잘 구별 못 하는 고알못이에요;; 언젠가 아이들이 크면 채식주의에 다시 도전해보고 싶기도 하고요.. 그래도 그냥 이 소개만 봐도 너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 수북강녕에서 작가분들 수다에 완전히 넋이 나가서 듣기만 해도 재미있었어요!

조영주
투비로 토스 자연스러웠습니다

SooHey
와.. 이 분.. 역시 영업 킹...👍

stella15
차무진 작가님 히야시! ㅎㅎㅎ 이 단어 저의 부모님이 잘 쓰시던 말인데, 그럼 차무진 작가님 저의 부모님 세대신가... 요? ㅋㅋㅋㅋ 암튼 차 작가님 뵙고 싶네요. ㅎㅎ 요즘 작가들은 확실히 예전 분들하고 다른 거 같긴해요. 옛날 분들은 혼자 작업을 많이하시는 것 같은데 지금은 재밌게 작업하시는 거 같습니다. 어떤 작가 모임은 밴드활동 하시던데. 물론 아마추어로, 그 작가가 누군지 기억 나질 않네요. 기억나면 제가 작가했겠죠. ㅋ
그림 멋진데요? 장맥주님 똥폼은 알아줘야 할 것 같습니다. 젤 뭇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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