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믐밤] 49. 국제 암석의 날 기념, ‘인생 록 음악’ 추천해주세요

D-29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질투심에 불타는 남편 발언입니다;;ㅎㅎㅎ 오 그런 이상한 말을;;; 근데 전 오히려 쏜애플 노래에서 여성?중성스러운 인상을 많이 받았는데;; 저보다 훨~여성스러운 저희 딸이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저희 엄마가 실은 이승윤 아버님이 초대목사였던 100주년 기념교회에 계속 다녀서 이승윤도 정말 좋아하는데.. 저희 남편은 이승윤이 나왔던 오디션 프로 보며 약간 겉멋에 든 것 같다고 이무진 편을 드며 ㅋㅋㅋㅋㅋ 까대더라구요..(기독교에 대한 편견이나 여자들한테 인기가 많아서 질투하는 걸지도 ㅋㅋㅋㅋㅋ 전 솔직히 둘 다 제 취향의 외모는 아니지만 음악은 비슷하게 좋습니다만;;) 이 형제 중 또 한 명은 영화 유튜버인데 좀 정신없지만 재미있어서 영화 평이 궁금할 때 가끔 봅니다. ㅎㅎ 그리고 저도 그런 비주류 팀들 정말 좋아해요. 딸이 정말 80년대 음악부터 최근 아이돌이나 인디 음악까지 다 듣고 아들은 대안학교에서 밴드 베이스를 맡아서 제게 요즘(?) 음악들을 많이 알려주는데 덕분에 좋은 아티스트들을 많이 발견했어요. 극동아시아타이거즈는 제 여름에 어울리는 플리 중 한 곡으로 들어가 있는데 마침 열대야에 시달리던 주말이었으니 그 플리 중 몇 곡 올려볼게요. 모기: 요즘 이상하게 제가 참여하는 그믐방마다 뭔가 벌레 이야기로 새는 것 같은 분위기였는데 모기도 '사람아, 아 사람아' 방에서 얘기 나왔죠. 전 o형이라 모기가 바퀴벌레 러브버그보다 더 싫어요..ㅜㅜ 게다가 잘 잡히지도 않아;; https://youtu.be/oew_noXwAwU?si=qSMfUeFgWuyl0AhW 비냄새: 요즘 정말 스콜같이 비가 쏟아내리지 않나요. Petrichor라는 다소 드물게 쓰이는 영어단어를 비냄새라고 하니 바로 느낌이 와닿네요.. https://youtu.be/I_PntcnBWHw?si=B_9hpHz9DmxqJH_H 그 외에도 쏜애플 시퍼런봄 (봄이라는 제목에도 불구하고 제 생각엔 여름에 어울린다는 주장으로 막 넣음;;) https://youtu.be/8i-B1ieI_kY?si=S15SA-EyiJSBgVNE 낯선 열대 https://youtu.be/U6IuopxXHyg?si=wPMKvwvksdQYVRzR 매미는 비가 와도 운다 https://youtu.be/ySVlvfWm1Hc?si=NHORsF3aOW6Yu0Xj The Volunteers - Summer https://youtu.be/WoDWKWx_urY?si=1ZChF8O-orG5F7js RIP Slyme - 열대야 https://youtu.be/LpVNAnDponk?si=7E71A5qao9IfzLZG Childish Gambino - Feels Like Summer https://youtu.be/F1B9Fk_SgI0?si=f1c64h6EGudOfenb
오, 이승윤 아버지께서 이셨군요. 기독교 100주년 기념교회면 이재철 목시님이 시무하시기도 하셨는데. 지금은 은퇴하셨지만.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이재철 목사님은 원로 배우 고은아 씨의 동생이기도 합니다. 명설교가시기도 하지만 명문장가시기도 하시죠. 이승윤은 알긴 아는데 많이 들어보진 못해서 잘 모르겠네요. ;; 여기에 몇곡 더 올리겠다고 했는데 다른 방에 글 쓸 일도 많고 제가 아는 곡들은 좀 올드한 느낌이 들어 잘 안 올리게 되네요. 그래도 올려 볼까요? ㅋ 보루미스님 음악으로 듣는 자서전적 이야기 흥미로웠습니다!^^
네.. 스위스에서 살 당시 한인교회 목사이셨기에 그때부터 엄마 및 다른 아줌마들이 완전 다른 동네이고 엄청난 교통난에도 불구하고 꼭 그 교회로 다니더라구요. (엄마는 지방에 내려가서 온라인으로 설교를 들었죠.) 저도 무교이고 엄마 손에 이끌려 억지로 간 이후로 교회에 발을 끊은지 오래되서 잘 모르지만 4남 중 이승윤 및 이승국 등 유명인이 많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무교라 목사님 설교보다 (너무 학구적이고 진짜 목소리가 자장가 뺨치게 하는;;) 목사님이 한국 교회의 비판에 나선 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고은아 배우는 제가 모르는 옛 배우같은데 이 분 맞을까요? https://youtu.be/ygXR-QZn1Eo?si=KreM9H5g9P9VaOse 안그래도 제가 stella15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올리겠다고 했는데 너무 구질구질한 이야기라서 고민이 되긴 하네요..;; 최선을 다해 그믐방이 닫히기 전에 음악으로 듣는 자서전 (쇳돌방에서 배운 autofiction?) 써보겠습니다.
맞아요. 고은아 배우! 근데 아이유와...? 좀 이미지가 다른데. 비슷한 시기 정소녀라는 이 사람은 배우를 했는지 모르겠는데 주로 쇼프로그램 진행을 했죠. 노래도 불렀고. 좀 비슷하게 생긴듯. 왜요. 본인은 그런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읽는 사람은 다를 수 있죠. 그냥 보루미스님이 얘기 하시고 싶으신데까지만 하세요. 전 그저 음악과 함께 이렇게도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구나 신선했어요. 보루미스님 이렇게 음악을 좋아하시는 줄 이번에 첨 알았구요. ^^
이재철 목사님이 이승윤 아버지예요 ㅋㅋㅋ 이승윤 아무도 모르겠지? 하면서 영업하려고 했는데 아버지가 하도 유명하셔서 언급하자마자 역시 가족분들 얘기가 나오는군요. 전에는 공연장에도 자주 오셨는데 요즘은 주로 스탠딩이라 안 오시는 것 같아요. 고은아 배우는 오랫동안 서울극장 대표이기도 했어서 처음에 그 사실을 알았을 때 무척 신기했어요. 꼬꼬마 때 서울극장도 많이 다녔는데.
아마 그때는 필사적으로 엄마의 교회 전도를 피하고 다니느라 잘 몰랐지만 이 형제들도 스위스에 있었을 것 같습니다. 참하고 인내심 많아 보이는 사모님은(머 아들 넷을 키운 위대한 애국자시니;;) 어렴풋이 기억나요..;;
아, 그렇군요. 가끔 목사님 아이들이 연예인인 경우가 있더라구요. 김연아 선수 남편이 성악가 고우림이잖아요. 목사들 보수적이라 자식들 연예인되는 거 좋아하지 않을텐데 말이예요. 서울극장 사장이 고은아 씨였군요. 들어 본 같기도하고. 저도 예전에 가끔씩 가기도 했습니다.
립 슬라임까지 나오고 느무 좋네요. 다시 들어봐야지!
오모나! 매시브 어택은 제가 좋아하는 밴드 중 하나인데, 아직도 활동을 하는군요. 남편이 스매싱 펌킨스 온다고 했던 이야기는 그즈음에 들었는데, 저도 늙어서인지 이젠 예전에 좋아했던 밴드 구경하러 허리 아프게 가는 건 싫어서 패스했어요. 오리지널 멤버인지조차 궁금하지 않았습니다. ㅎㅎㅎ 제 요통이 옛추억거리를 이겼네요.
@모임 오늘이 그믐밤입니다. 많은 분들 덕분에 ‘그믐 회원들의 인생 록 음악+@’ 플레이리스트가 아주 풍성해졌습니다. 오전 9시 반 기준으로 무려 236곡인데요, 이 방이 문 닫을 때까지 올려주시는 곡들 모두 저 플레이리스트에 저장하겠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Rka0QYfNE2g
멋지네요. ^^ 이렇게 연결이 되는 것이었군요. 즐겨 들을 것 같습니다.
앗 아직 3일 남은 걸로 알고 있었는데 오늘이 어느새 그믐밤이군요.. Don't it always seem to go that you don't know what you've got till it's gone이라는 항상 뒤늦게 뼈때리는 말이 생각나네요..ㅜㅜ Joni Mitchell https://youtu.be/2595abcvh2M?si=6IXD3ll0CCCY7AHC Counting Crows ft. Vanessa Carlton https://youtu.be/tvtJPs8IDgU?si=kLUqk0jYhuzBcfFb Janet Jackson https://youtu.be/uznTHSEgx4U?si=bimIRVZ8lQWesMQU
마무리로 주로 시끄러운 뮤지션의 얌전한 노래 몇 곡 올려봅니다:) 익스트림, <모댄워즈> https://youtu.be/UrIiLvg58SY?si=CYYmB4o-69WQobAH 본조비, <베드 오브 로지즈> https://youtu.be/MU7cyjcrc80?si=oTy5C-S0VbtKauev 랜디 로즈, <디> https://youtu.be/216_wkEgPg4?si=U7mofq_nwun7fKC_
약속 시간이 많이 남아 책이나 볼까 하고 말로만 듣던 여길 왔는데... 여기가 도서관이 맞습니까?? 인천공항 로비도 여기보다 조용할 것 같습니다;;;;;
저도 여기 한번 갔다 뜨악하고 다신 안 가기로 했어요.
현명하신 결정이십니다! 밥 먹고 정독도서관에나 가야겠어요:)
의도치 않은 도배질을;;
저번에 물어보신 질문에 대한 답변을 그냥 제가 보통 다른 사람들한테 하는 성의없는 단답식: 한국이 좋아서 (엇? 어떤 책 제목과 비슷?)으로 대답할까 했다가… @stella15 님께 그런 건 실례인 듯 하고.. 뭔가 길게 풀어써야 저도 어느 정도 정신분석학적 테라피처럼 제 자신도 스스로의 동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지루하시겠지만 서술형으로 갈게요. 지금 벽돌책 모임 진행 중인 새폴스키 박사의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에서 나왔듯이 사운드 오브 뮤직의 노래가사처럼 Nothing comes from nothing. Nothing ever could~ (아무 것도 없이는 아무 것도 일어나지 않는다. 아무 것도) https://youtu.be/Oh3IsjfGr1k?si=BUDSxy0B23c68Qbi "Something Good" ft. Christopher Plummer's Original Vocals | The Sound of Music Super Deluxe Edition 초등학교 동창에서 다시 만난 남자는 관악구 S대법대, 여자는 마포구 S대영문학과인데 여자의 친구와 선배들이 나중에 결혼식 때 '걔 우리 학교가 아니었어?'하고 놀랄 정도로 남자는 여자의 학교에서 거의 살다시피 했습니다. 첫째 부인의 아들딸도 버젓이 있는데 둘째 부인으로 들어와서 눈치밥 먹다가 남편마저 죽고 잘나가던 집안도 망해버리고 외아들 하나에만 의존하는 홀어머니의 바람대로 남자는 수학과에 가고 싶었지만 어머니 소원대로 법대에 지원해서 그런지 애초에 공부할 마음이 안 생긴 것도 있지만.. 찢어지게 가난하고 아들에 집착하는 성격이상자 시어머니 등 악조건에 주변에서 다 반대했지만 결국 제 고집대로 결혼에 골인한 엄마와 정말 사랑했던 것같습니다. 어릴 적 아빠가 변하기 전에는 정말 딸앞에서 애정행각을 부릴 정도로 닭살이었거든요;
변호사든 검사든 판사든 생각이 없던 아빠가 결국 외교관이 되고 제가 가장 어린 시절 가졌던 기억은 사우디 아라비아에 있을 당시였는데 주재원 자녀가 그렇게 제 또래가 많진 않았던 것 같아요.. 어차피 자주 교류도 힘든 나라였고.. 볼만한 TV도 없는 집 안에서 무슬림 율법에 의해 밖으로 나가지도 못하고 엄만 문제적 시어머님에게 시달리고 아빤 항상 일로 바빴고 저희는 좀 방치되었어요. https://youtu.be/aJb3uc1D1D8?si=dIfk4NLcK8OOOJ0H Coldplay perform Iranian protest song Baraye in Buenos Aires: 'We send our support' 엄마도 제가 4살까지 말 안 했을 때는 그냥 '별로 할 말이 없나보지'하고 웃어넘겼지만 애들 책 읽어주는 것도 지겹고 본인의 독서 시간이 너무 필요해서 한글은 서둘러 가르치고 서둘러 읽기 독립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오직 책 읽고 그림 그리고 음악 듣고 망상 속에서 노는 것 밖에 할 일이 없었어요. 나중에 로알드 달의 마틸다를 읽고 나만 저렇게 책 속에 혼자 방치된 채 큰 게 아니구나 하고 많은 위안을 받았고 저도 언젠가 Roald Dahl의 마틸다처럼 폭력적이고 억압된 세상에 반기를 들고 자유로워지길 책들로 쌓여진 피난처에서 꿈꾸었습니다. https://youtu.be/iV1JLbG-LjE?si=g52pub3giXV0h6Qx Matilda [MV] - "Naughty" 엄만 어린이 전집을 사줄 여유도 없고 제가 읽을 만한 책을 따로 가이드해준 적이 없어서 이웃집 언니오빠들에게서 빌려온 책을 다 읽고 난 후 엄마 아빠의 어른들 책도 읽기 시작했고.. 다소 나이대에 맞지 않는 책도 많이 읽었던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덕분에 이것 저것 잡다하게 주워 읽어서 나중에 미리 공부한 것 없이 한국에 돌아가서도 성적은 처음부터 좋았어요. 하지만 괴상한 생각도 많이 하고 사회성이 많이 부족한 자폐적 성향을 가진 사람으로 자란 것 같긴 해요. 로보트나 외계인 같다는 소리도 많이 듣고요.. 쟤처럼 책밖에 모르는 이상한 여자애랑 절대 사귀지 말라고 아들에게 경고하던 아줌마들도 있었어요;;(저도 아줌마나 아드님도 거절하거든요!)
작성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책나눔 이벤트] 지금 모집중!
[도서 증정 이벤트] 김봉중 교수 강력 추천! <한 권으로 읽는 미국의 거의 모든 역사>[다산북스/책 증정] 인간 본성의 불편한 진실!『다정함의 배신』을 함께 읽어요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웰다잉 오디세이로 계속 이어집니다
[웰다잉 오디세이 2026] 7. 어떻게 죽을 것인가[웰다잉 오디세이 2026] 6.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웰다잉 오디세이 2026] 5. 죽은 다음
천천히 읽어요
세계문학전집 느리게 읽기 (1) 브람스를 좋아하세요...[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3부
안 노란 책을 찾아라!
안노란 책 리뷰 <지금, 그리고 그때>안노란책 리뷰 <슬픔의 물리학> 게오르기 고스포디노프안노란 책 리뷰 <영원히 계속되다가 끝이 난다 > 앤 드 마르켄안노란 책 리뷰 <메데이아> 에우리페데스안노란 책 리뷰 <죽은 이는 모두 날아오른다> 요하임 마이어호프
새벽엔 느낌 좋은 소설로 하루 시작해요
[느낌 좋은 소설 읽기] 3. 아쿠아리움이 문을 닫으면[느낌 좋은 소설 읽기] 2. 오버스토리 [느낌 좋은 소설 읽기] 1. 모나의 눈
아티초크의 멋진 책!
[아티초크/책증정] 세계 여성 시인선 100『슬픔에게 언어를 주자』와 함께해요.[아티초크/시집증정] 감동보장! 가브리엘라 미스트랄 & 아틸라 요제프 시집과 함께해요.[아티초크/책증정] 구병모 강력 추천! W.G. 제발트 『기억의 유령』 번역가와 함께해요.
‘인생 록 음악’ 추천!
[그믐밤] 49. 국제 암석의 날 기념, ‘인생 록 음악’ 추천해주세요[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새폴스키의 책을 읽습니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6.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18. <행동>
동구권 SF 함께 읽어요!
[함께 읽는 SF소설] 12.신이 되기는 어렵다 - 스트루가츠키 형제[함께 읽는 SF소설] 11.노변의 피크닉 - 스트루가츠키 형제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이기원 단장과 함께 스토리의 비밀, 파헤칩니다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2. 액션 + 로버트 맥키의 액션스토리 탐험단 시즌 2 : 장르의 해부학 읽기 3. 신화 4. 회고록과 성장물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 4회차[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3) 프랑켄슈타인[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2회차 『로빈슨 크루소』(다니엘 디포, 1719)[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1회차-마션
히어로와 함께
카라마조프의 피도스토옙스키와 29일을[그믐연뮤번개] 3. [독서x관극x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까라마조프를 만나다슬기로운 과학자의 여정
3권의 책 종류
『육식의 종말』완독 하기! (책 증정)[김영사/책 증정] 장안의 화제! 노화과학을 다룬 <우리는 왜 죽는가>를 함께 읽어요 [인플루엔셜/책증정] 진정한 앎은 무엇인가? <지식의 탄생> 읽고 함께 이야기해요!
청명하다, 꾸준히 읽는 중
독서기록용_웍과 칼독서기록용_필요의 탄생독서기록용_제자리에 있다는 것독서 기록용_유성기의 시대, 유행시인의 탄생
삼국지를 가슴에 품다
삼국지 전권독파 - 요시카와 에이지 버전으로[모집] 평생의 숙제 인간관계, 삼국지의 영웅들에게 답을 묻다 (w. 『최소한의 삼국지』)
혼자이기에 오히려 깊이 읽은 책들
<인간의 대지> 오랜만에 혼자 읽기 『에도로 가는 길』혼자 읽기천국의 열쇠 혼자 읽기거실의 사자 : 고양이는 어떻게 인간을 길들이고 세계를 정복했을까
부커상을 받았어요
[책증정][1938 타이완 여행기] 12월 18일 오후 8시 라이브채팅 예정! [이 계절의 소설_봄] 『벵크하임 남작의 귀향』 함께 읽기[Re:Fresh] 3. 『채식주의자』 다시 읽어요.[서울국제작가축제X비채] 버나딘 에바리스토의 <소녀, 여자, 다른 사람들> 함께읽기 챌린지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