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 피부가 건강한 피부라고 하더라고요. 해에 노출됐을 때 흰 피부가 빨갛게 되는 건 화상 입는 거라고... 자외선에 강한 피부를 타고 나셨으니 좀 더 세월이 지나면 진정한 위너가 되실 겁니다:)
[그믐밤] 49. 국제 암석의 날 기념, ‘인생 록 음악’ 추천해주세요
D-29

SooHey

borumis
그쵸.. 엄청 흉하고 진짜 아파요;;ㅜㅜ 게다가 자외선에 강한 피부여서 까만 피부가 나이 들어서 대부분 주름살도 적고 더 매끈하더라구요. 정말 축복인데.. 남편분이 뭘 모르시네;

borumis
저도 더빙판으로 먼저 봤어요. 일어판이 근데 노래가 음질 및 가창력 등 훨씬 좋았어요..지금 보니 저 모음 위의 하트 표시가 괜히 웃기네요^^;;; 달려라 하니 갬성;;
당시 다들 통키나 조로 보던 시절 이것만은 놓치지 않으려고 본방 사수했다는;;; 마지막엔 정말 오열 오열 오열을;;;;; 안 보신 분들을 위해 스포하지 않겠습니다.
이 만화 엔딩도 너무 좋았지요. 오프닝처럼 엔딩도 모리카와 미호입니다.
https://youtu.be/wINZzlnYId8?si=38Dx1JY7RyXtEOwy
모리카와 미호는 정식 뮤비에 나온 좀 마돈나?블링블링 스타일보다 자연스러운 모습이 잘 어울렸어요. 한때 마케나이데의 Zard 사카이 이즈미와 함께 미녀 J-pop 가수로 뭇남자와 제 마음을 울리던;;
블링블링 80년대 스타일: https://youtu.be/Ew8lB_wnpE8?si=t_9w09_RrO5f0MNX
좀더 자연스러운 모습: https://youtu.be/Vx2P4O1F0vw?si=xcV290jU21Asb7wo

SooHey
윤익희 버전 <나디아> 엔딩곡도 있습니다:)
https://youtu.be/JDwRgOn4sY0?si=IHdmr3Wl8Zvl4Qvr

borumis
우왓 감사합니다.!! 저 실은 이것도 찾고 있었어요.. ㅜㅜ 추억이 방울방울..

borumis
그리고 제가 만화나 음악 CD를 많이 공유한 남동생이 생각나서
John Cusack & Joan Cusack 공동 주연 High fidelity (닉 혼비 소설도 재미있습니다. 음악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
찐 현실남매 모멘트 https://youtu.be/ef-Url57TY0?si=rbLJk6Q6if5Hd9a1
레코드 가게 음악 스노비즘 https://youtu.be/_SQMl51RDIQ?si=C3klCN6altTiitTZ
위의 잭 블랙이 부른 Let's Get it On https://youtu.be/NZZcQCs2KEo?si=TkYaYyjOyDVpAYr2
John Cusack을 진정 띄워준 영화 Say Anything ost(러브액추얼리만큼 아이코닉한 붐박스 씬)
Peter Gabriel - In Your Eyes
https://youtu.be/1GoH3M9Kb4g?si=MVlAJeyk0j-XkW5n
또다른 할리웃 남매 Maggie Gyllenhaal과 Jake Gyllenhall 공동 출연 영화 Donnie Darko ost
영화 삽입된 Gary Jules 커버 https://youtu.be/T1_4e7gFBDw?si=-0zxdgNDaAA9NS0e
원곡은 Tears for Fears 곡 https://youtu.be/u1ZvPSpLxCg?si=Br2cBNkHpSlyw09j
https://youtu.be/u1ZvPSpLxCg?si=Br2cBNkHpSlyw09j
그리고 그냥 단순 팝음악의 경계를 넘나들던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부모님께 처음 생일선물로 받은 게 마이클 잭슨의 Black or White album이었어요
케빈이 락을? Black or White! https://youtu.be/ghBk1jo4-aE?si=gwok4vW4sqbGsXx9
They don't care about us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로 슬럼가 버전 https://youtu.be/QNJL6nfu__Q?si=JC9ZLwVh_pAOepUv
감옥 버전 https://youtu.be/t1pqi8vjTLY?si=9PYwQxePuLmto6Q0
그도 여동생이 있었답니다. 실은 원래는 자넷 잭슨 cd를 갖고싶다고 했던 건데 엄만 마이클 잭슨만 최고라고 생각해서;;
여동생과 환상의 듀오를 보여준 Scream
https://youtu.be/0P4A1K4lXDo?si=qQBwhJ9Ay29WnU18

borumis
고3때 엄마아빠는 외국에 있고 저는 혼자 한국에 돌아와 수험 준비하는데
엄마가 제 생일을 까먹었던 적이 있어요. 너무 미안해 하며 에릭 클랩튼 콘서트 티켓을 사주셨는데..
고3이 대입 직전에 엄마랑 콘서트를 가는;;; 정말 딸 생일도 그렇고 아무 생각 없었던 엄마;;;
아니 어쩌면 제가 선택한 과가 맘에 안 들어서 일부러 장애물을?
엄마가 제 생일을 그 이후로도 몇 번 까먹었지만..;;; 그래도 그 콘서트는 고마웠어요;;
그 이후 에릭클랩튼의 영화 Rush ost를 샀는데 Tears to Heaven은 워낙 유명하지만 다른 인스트러멘털 곡들도 정말 좋았어요.
https://youtube.com/playlist?list=OLAK5uy_n_XqNrjanRh0iLsI-LzdlxwSFbuRLgijw&si=20Zv6a6QHo4nqC5a
그리고 제가 정말 좋아했던 영화 중 하나 Phenomenon의 ost도 클랩튼이 맡았죠 (영화가 한국에선 의외로 별로 안 떠서 불만;;) Change the world
https://youtu.be/vU80CyQby-k?si=ECeZZ41U6t0Ek4ry
https://youtu.be/I0IyUVgy-L0?si=PZPUKTgLNYcTsZxH

stella15
그때 정말 힘드셨겠어요. 부모님 떨어져서 혼자. 근데 왜 한국학교를 지원했나요? 다른 미국 대학도 좋은데가 많았을텐데. 과는? 그래도 어머니가 에릭 크랩튼을 아시면 굉장히 세련되셨겠어요.
근데 어머니하고 그런 추억도 있어야죠. 안 그러면 나중에 아쉬울 거예요. 저는 몇년 전 엄마랑 언니랑 조카까지 4총사가 속초 다녀왔는데 지금은 엄마가 많이 연로하셔서 이제 그런 가족여행은 그게 마지막 이지 싶어요. 지금 생각하면 그때 그 추억도 없었으면 어쩔뻔했나 싶네요. 저의 집은 그다지 오사박한 집은 아니어서. ㅋ

borumis
으음.. 제가 왜 한국학교를 지원했는지 다음 인생 락 음악을 소개하면서 쓸게요..;;
아빠는 어쩌다보니 공무원이 된 과거 장발족;;; 엄마도 한때는 히피였고.. 요즘 애덜 중에는 슈퍼밴드의 호피폴라와 장기하(아.. 써보니 요즘 애들도 아니군;;)를 좋아합니다.
저흰 제가 엄마 아빠한테 좀 쌓인 게 많을 정도로 둘 다 정신이 없었겠지만... 절 많이 방임하고 다들 초 개인주의여서 그런지..;; 고딩 이후론 가족 여행 가도 따로 다니고 밤에만 호텔에서 만났어요;;
가족 여행.. 정말 아쉽기 전에 가봐야 하는데;;;

stella15
사춘기 접어들면 가족여행은 끝났다고 봐야죠. 어렸을 때나 부모님 따라다니는 거지. 나이들어 입장이 달라지고 다니는 가족여행은 좀 다르긴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그 다음 얘기를 안해서 그렇지 갔다오고 나서 호사다마라고나 할까요? 가족여행이 꼭 아름다운 것마는 아니더라구요. 그냥 함께 갔다왔다는 것에 의미를 두는거지. 😂

borumis
그쵸.. 근데 자꾸 따로따로 다니다보니 커서 효도여행? 같은 거 가도 결국 호텔에서 잘 때만 모이겠구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흰 그냥 여행지까지 가는 길에서도 엄청 싸워서;; ㅜㅜ

ifrain
과거 장발족과 히피의 만남 ^^ 낭만적이네요.
호피폴라의 ‘너의 바다’ 좋아하는 노래에요.
호피폴라 - 너의 바다
https://www.youtube.com/watch?v=-QvQNuULr1s
우리 바다 갈까
오늘 하늘이 어떻든
그냥 단둘이서 저 멀리 다녀올까
해가 지면 어두운 밤 이 찾아오면
우리 늘 그렇듯 밤새 떠들다 잘까
난 절대 변하지 않을 거야
이토록 간절하니까
네 맘 지쳐 겨울비 내리면 부디
이 밤, 우리, 지금 기억해 줘
나는 눈을 감아 너의 맘 속 바다
깊은 곳 한편에 잠겨간다
네가 있는 곳으로
너는 깊은 바달 홀로 걷고 있었다
이제 널 놓지 않아
난 떠나지 않아
이제서야 이제서야
너의 바다가 보인다
우리 걸어볼까
아직 바람은 차지만
잡은 두 손은 왜 이렇게 따뜻할까
우린 서로 별다른 말이 없지만
오늘은 왜 일까 전부 알 것만 같아
난 절대 변하지 않을 거야
이토록 간절하니까
네 맘 지쳐 겨울비 내리면 부디
이 밤, 우리, 지금 기억해 줘
나는 눈을 감아 너의 맘 속 바다
깊은 곳 한편에 잠겨간다
네가 있는 곳으로
너는 깊은 바달 홀로 걷고 있었다
이제 널 놓지 않아
난 떠나지 않아
나는 너의 바다 그 위에 비가 될게
언제라도 내려와 네게 잠겨
널 안아줄 수 있게
햇살이 널 비출 때 나에게 웃어줄래
이제 널 놓지 않아
난 떠나지 않아
이제서야 이제서야
너의 바다가 보인다
우리 바다 갈까

ifrain
각자가 품은 바다가 있겠죠..? ^^
가사를 가만 보고 있으니 그런 생각이 드네요.

borumis
와아.. 가사도 노래도 정말 좋네요.. Nothing lasts forever라고 부르는 November rain도 그렇고 김종서의 겨울비도 그렇고 뭔가 차갑고 속절없는 느낌인데.. 그렇게 지친 마음에도 이런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기억할 수 있는 마음 속 바다라니..그리고 너의 바다 위에 비가 되어 안아주다니.. 각자 품은 깊은 바달 홀로 걸어가도 계속 따라 걸어가는 사람이 되어주고 싶네요.. 노래도 가사도 정말 감사합니다.

ifrain
비 이야기를 하니 .. 샤이니 온유가 부른 'Rainy Blue' 가 생각납니다. ^^
앞 부분에 연주가 좀 있어서 1:26 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요.
https://www.youtube.com/watch?v=BS7kfGD1KYU
人影も見えない
午前0時
電話Boxの外は雨
かけ慣れたダイアル回しかけて
ふと指を止める
冷たい雨に打たれながら
哀しい物語想い出した
あなたの帰り道交差点
ふと足を止める
Rainy Blueもう終わったはずなのに
Rainy Blue何故追いかけるの
あなたの幻消すように
私も今日はそっと雨
行き過ぎる車のヘッドライトが
ひとりぼっちの影をつくる
あなたの白い車さがしかけて
ふと瞳をふせる
Rainy Blueもう終わった はずなのに
Rainy Blue何時まで追いかけるの
あなたの幻消すように
私も今日はそっと雨
Rainy Blueもう終わったはずなのに
Rainy Blue何時まで追いかけるの
あなたの幻消すように
私も今日はそっと雨
Rainy Blueもう終わったはずなのに
Rainy Blue何時まで追いかけるの
あなたの幻消すように
私も今日はそっと雨
あの頃のやさしさにつつまれてた想い出が
流れてくこの街に
It’s a rainy blue
It’s a rainy blue
流れる心ぬらす淚
It’s a rainy blue
Loneliness

ifrain
"각자 품은 깊은 바달 홀로 걸어가도 계속 따라 걸어가는 사람이 되어주고 싶네요.."
이 문장은 borumis님 자체군요. ^^

borumis
아, 아닙니다. 그저 그런 사람이 되기만을,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곁에 남아주길 바랄 뿐;;

장맥주
우주의 암석, 또 지구가 암석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왔으니 2026년 현재 제가 관심 갖는 ‘암석’에 대해 털어놓을까 합니다. ‘오무아무아’라는 성간 천체입니다.
사이언스타임스 기사
https://www.sciencetimes.co.kr/nscvrg/view/menu/252?searchCategory=224&nscvrgSn=185941
나무위키 설명
https://namu.wiki/w/%EC%98%A4%EC%9A%B0%EB%AC%B4%EC%95%84%EB%AC%B4%EC%95%84
위의 기사에도 나오는 하버드대 천문학과 아비 로브 교수(하버드대 천문학과장을 오래 지냈습니다)의 책 <오무오무아>가 번역이 되어 있어요. 저는 매우 추천하는 책입니다. 그레이엄 핸콕이나 에리히 폰 데니켄 등 유사과학자를 떠올리시면 절대 안 되고요. 쉽고 설득력 있게 자신이 왜 오무오무아를 외계 지성체의 건조물이라고 보는지 설명하고, 천문학계에 대한 비판도 합니다.
그믐에서 제가 혼자 읽기도 했었습니다.
https://www.gmeum.com/meet/865
위의 기사와 나무위키 설명, 기타 웹검색에서는 모두 오무오무아를 궐련형 형태로 묘사하는데 로브 교수는 원반형이라고 봅니다. 오무아무아는 자전할 때 반사율이 극적으로 달라지는데, 이걸 두고 생김새가 시가형이어서 그런지 원반형이어서 그런지 논쟁이 많은가 봅니다.
로브 교수는 오무오무아를 표류해서 바다를 건너 온 부표 비슷한 존재 아닐까 추측해요. 그런데 부표는 어떤 문명이 만들든지 비슷한 구조를 갖추게 되는 것 아니냐고요. 즉 인류를 포함해서 어떤 문명이 발달하면 태양풍을 이용한 우주선을 만들 텐데, 태양풍을 최대한 이용하려면 그 우주선은 비슷하게 생길 수밖에 없다고요.

오무아무아 - 하버드가 밝혀낸 외계의 첫 번째 신호세계적인 과학자이자 혁신적인 사상가인 로브 교수가 ‘오무아무아’를 만나기 이전 외계 지성체를 탐색하기 위해 시도한 연구들을 비롯해 그 연속 선상에서 ‘오무아무아’의 비밀을 밝혀나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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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ain
“ 오무아무아는 외계인 탐사선일까?
방문자가 있다
낯선 물체가 오랜 세월 동안 깊은 우주의 어둠 속에서 별들 사이의 길고 차가운 거리를 조용히 가로지르고 있었다. 해왕성 궤도를 지나 우리 태양계의 영역으로 들어오면서 이제 지구의 고향별인 태양의 빛이 점점 밝아지고 있었다. 하지만 오래 머물지는 못했다. 인류가 은하계 방문객이 있다는 것을 알아차린 후, 태양을 지나 영원히 암흑 속으로 사라지기 전까지 이 침입자를 연구할 시간은 불과 몇 달밖에 없었다.
1973년 출간된 아서 C. 클라크Arthur C. Clarke의 SF 소설《라마와의 랑데부Rendezvous with Rama》는 이렇게 시작된다. 수 킬로미터 길이의 원통형 외계 우주선이 미지의 목적지를 향해 미지의 임무를 수행하며 태양계를 조용히 통과하여 지나간다. 처음에는 성간 혜성으로 오인한 인류는 우주선을 급히 보내 조사에 착수한다. 35년 후, 우리 우주 공간 가장자리에 갑자기 나타난 오무아무아를 통해 삶은 예술을 모방하게 된다. ”
『외계인 방정식 - 과학적으로 외계인 찾는 법』 p.227, 애덤 프랭크 지음, 이강환 옮김

외계인 방정식 - 과학적으로 외계인 찾는 법지구 밖 생명체에 대한 인류의 호기심에 명쾌한 해답을 제공하고, 우주 탐색과 관련해서 우리의 기술이 어느 수준에 다다랐는지를 유쾌한 어조로 쉽게 설명해 주는 책이다. 천체물리학자인 저자는 이 책에서 외계 생명체를 찾으려는 인류의 수많은 시도를 보여주며, 태양계 바깥 세계에 관한 모든 것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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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ain
“ 하와이 마우이섬의 할레아칼라화산 꼭대기에 위치한 파노라마 관측 망원경 및 신속 대응 시스템, 즉 팬스타스PAN-STARS 망원경이 있다. 하와이 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이 망원경은 지속적으로 하늘을 훑으며, 빠르게 변하거나 나타났다가 빠르게 사라지는 순간적인 천체를 찾도록 설계되었다. 2017년 10월 19일 밤, 팬스타스 망원경은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천체를 발견했다. 11/2017 U1으로 명명된 이 천체는 태양 주위를 도는 혜성이나 소행성이 아니라 다른 궤도를 가진 천체였다. 속도와 움직임으로 볼 때 11/2017 U1은 분명히 그냥 지나가는 천체였다. 절대 태양계의 일부가 아니었다. 그것은 방문객이었다.
10월에 발견된 이 천체는 태양계에서 발견된 최초의 진정한 성간 침입자로, 큰 뉴스가 되었다. 처음에 일부 천문학자들은 이 천체의 이름을 '라마'로 지으려 했지만, 곧 하와이어로 '정찰병'이라는 뜻의 오무아무아로 의견이 모아졌다. 오무아무아가 등장한 지 하루도 되지 않아 천문학계는 발칵 뒤집혔다. 천문학자들은 이 천체가 별들 사이의 허공으로 다시 사라지기 전에 최대한 많이 관측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연구자들의 주된 목표는 가장 기본적인 질문에 답하는 것이었다. 그것이 무엇이었을까? 이론적 연구에 따르면, 혜성과 소행성은 태양계를 벗어나 성간 공간으로 쉽게 날아갈 수 있다고 오랫동안 예측되어 왔다. 방출의 주범은 목성 크기 행성과 근접한 만남이 될 것이다. 그러나 데이터가 들어오기 시작하자 오무아무아는 쉽게 분류될 것 같지 않았다. ”
『외계인 방정식 - 과학적으로 외계인 찾는 법』 p.228, 애덤 프랭크 지음, 이강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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