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필요 없다. 집구석에서 더 벗고 책 읽는 게 최고다.
당신의 독자가 될게요
D-29
Bookmania
Bookmania
논란의 여지가 있는 글엔 그냥 두루뭉술하게 넘어가지도 한다.
Bookmania
잘 아문 상처에 대해서는 더 쓸 것이 없으리라.
Bookmania
절판 없는 세상을 원하지만 그런 이상적인 세상은 오지 않는다.
Bookmania
보면 여자들이 더 따지는 것을 본다.
Bookmania
공교로운 겹침을 피하고 싶지만 노력한다고 전부 피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Bookmania
등장인물이 많다면...... 심한 두통을 각오하셔야겠다.
Bookmania
써야만 알 수 있다.
Bookmania
여자들이 왜 더 로맨스 소설을 좋아하나.
Bookmania
책이 팔리고 그게 영화로 나오면 아무래도 고집이 생긴다.
Bookmania
작가는 생활을 하는 생활인이 아니다. 그 종류가 다르다.
Bookmania
이기적이고 유난한 사람이라는 소리를 들을 각오로 조각나지 않은 시간을 획득해야 한다.
Bookmania
자기 맘에 드는 책이 있으면 다음에 읽을 시간이 기다려진다.
Bookmania
저번엔 허리가 아파 기침도 제대로 못했는데 이젠 장염에 걸려 기침도 제대로 못한다. 삶의 질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 결국 다 산 것이다.
Bookmania
여자와 남자의 사물을 보는 관점이 달라 큰일이다.
Bookmania
초고를 그 상태 그대로 사랑하는 작가를 나는 여지껏 만나보지 못했다.
Bookmania
"아는 단어가 이것밖에 없나? 어휘력이 이것밖에 안 되나?"
Bookmania
그런 식으로 기억되는 것이 긍정적일 리 없다.
Bookmania
맞지 않는 조언자에게 조언을 구했다가는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아진다.
Bookmania
인간은 말을 하 게 주로 자기 하소연이다. 자기 말에 지지를 부탁하는 게 거의 대부분이다.
작성
게시판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