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lla15님의 대화: 향팔님, 센스쟁이! 주인없는 방에 대신 손님도 맞아주시고. ㅎㅎ
오늘 정말 덥네요. 얼마전까지만해도 기간을 너무 많이 잡은 거 아닌가 했는데 차라리 잘 됐다싶어요. 이렇게 더우니 아무리 이열치열도 좋다지만 난 더우면 책을 잘 못 읽거든요. 내일까지 덥고 모래는 좀 덜 더울 모양이니 쉬엄쉬엄 읽어야겠어요. 향팔님도 무리하지 마시고요!
네, 건강이 중요합니다. 우리 더위 먹지 않게 조심하며 쉬엄쉬엄 책 읽어요. (저는 지금처럼 모임 기간이 길수록 좋습니다! 29일 꽉 채워서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