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팔님의 대화: 이번 독서로 문학도 음미하고 겸사겸사 역사 공부도 하고, 아주 좋습니다!
맞아요. 이런 책은 그런 장점이 있죠. 사실은 이 작품은 역사 소설로 읽히죠. 역사소설은 그런 재미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김탁환 작가를 좋아하는데 매년 한 두권씩은 읽었는데 올해는 한 권도 못 읽고 있네요. 아래 책 읽고 싶은데 이러고 있어요. 19세기 조선의 정해박해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죠?

[세트] 사랑과 혁명 1~3 세트 - 전3권27년간 역사소설과 사회파소설을 오가며 치열하게 창작 활동을 펼쳐온 김탁환 작가가 4년 만에 역사소설로 돌아왔다. ‘조선의 암흑기’라 불리던 19세기 초 다른 세상을 꿈꾸며 천주를 믿었던 사람들의 사랑과 소망 그리고 기다림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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