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은 벌써 반동파를 소멸시키고 소유제를 개선시켰는데도 왜 아직껏 투쟁으로 날을 지새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일까. 게다가 8백만 명을 없애지 않으면 안 되었단 말인가.
『사람아 아, 사람아! - 국내 출간 30주년 기념 개정판』 제2장 마음이 머물 곳을 찾아서 | 허징푸, 다이허우잉 지음, 신영복 옮김
문장모음 보기
향팔
“ "아이고, 선생님의 밑천을 전부 다 먹어 버렸잖아요!" 나는 수박을 다 먹고 말았다는 것을 깨닫고는 놀라서 외쳤다.
선생님은 하하하 웃으면서 자기의 가슴을 두드렸다. "밑천이라면 여기에 있지. 누구에게도 다 먹히지는 않아. '멀리서 벗이 찾아왔으니 그 아니 반가우랴?'(《논어》의 첫 구절)" ”
『사람아 아, 사람아! - 국내 출간 30주년 기념 개정판』 제2장 마음이 머물 곳을 찾아서 | 허징푸, 다이허우잉 지음, 신영복 옮김
문장모음 보기
borumis
향팔님의 대화: 맞아요. 자오전환도 그렇고, 오늘 시류의 이야기를 읽었는데 이 양반도 정말…(절레절레) 둘다 “지삐 몰라~”
반면 순웨는 남들의 일도 자기 일처럼 받아들이고 자기 사적인 감정이나 삶을 항상 희생하려고 나서는 것 같아요;; 여성들이 착한 여자 신드롬? 하여간 이런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이게 참 안 좋은데 오히려 동양에서는 희생적인 여성으로 이상적으로 그리는 것도 문제인 것 같아요. 어찌 보면 그래서 제가 쑨웨보다 리이닝에게 끌렸는지도 모르겠어요.. 쑨웨도 어찌보면 참 답답.. 특히 옆에서 그녀를 지켜본 친구나 가족의 입장에서는;;
borumis
stella15님의 대화: 임형주란 크로스오버 성악가의 <하월가>란 곡입니다.
https://youtu.be/FpZV4SkIoTw?si=gy44yMi4Y-RwaZY1
노래가 약간 중국풍이고 조금 슬프죠. 아직 완독한 건 아니지만 이 작품이 해피 엔딩은 아니라는 것쯤 짐작할 수 있잖아요. 문혁 때 서로 사랑하지만 이루지 못한 사랑이 얼마나 많았겠어요? 그들을 위하여...흐흑~
와.. 정말 제목도 그렇고 사극에 어울릴 듯한 노래네요.. 정말.. 이 시대 역사소설들은 왜그리도 비극이 많을까요..ㅜㅜ 한 때 한국근대소설을 멀리 했던 이유 중 하나인데..
borumis
stella15님의 대화: 아, 맞아요! 이름 외우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더구나 여잔지 남잔지 알기도 쉽지 않고. 혹시 관계도랑 연표 만들면 공유해 주실 거죠? ㅎㅎ
윽.. 제가 제일 느리게 읽는 편이라 아마 뒷북이 되겠지만요 ㅋㅋㅋ
전자책은 각 시점마다 목차에 표시가 안 되어 있고 주석 왔다갔다 하는 게 좀 그래서 수북강녕 서점에 종이책을 주문했어요..^^
borumis
향팔님의 대화: 오? 스토리셀러향, 소나기향이라니 멋진데요. 과연 어떤 내음일지 궁금해지네요. (특히 소나기향 ㅎㅎ)
무난~하고 무겁지 않은 향이에요.. 제가 무겁고 찐하고 머리 아픈 향을 안 좋아해서..^^;; 오늘 출근길에 정말 폭우가 내려서 우산 써도 팬티까지 다 젖었는데;; 이 향을 뿌렸어요;; ㅎㅎㅎ
borumis
향팔님의 대화: 오, 이 노래 들으니 연상되는 곡이 또 하나!
https://youtu.be/5XzkERMxUmo?si=0AvvONCdS8ZQKz56
진추하 & 아비 - One Summer Night
와.. 뭔가 두 노래가 비슷한 느낌이네요..? 이렇게 또 통하다니.. ?
borumis
향팔님의 대화: "반우파 운동(反右派運動)"이란? (작성자: 재미니)
1957년부터 1959년까지 중화인민공화국에서 마오쩌둥과 공산당 주도로 전개된 대대적인 정치 숙청 운동입니다.
당시 약 55만 명에 달하는 지식인, 관료, 예술가들이 '우파(반사회주의자)'로 낙인찍혀 탄압을 받았으며, 중국 현대사에서 민주화와 표현의 자유가 완전히 위축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운동이 일어난 과정과 성격은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습니다.
1. 배경: '쌍백운동'이라는 덫
반우파 운동을 이해하려면 바로 직전에 있었던 "백화제방·백가쟁명(쌍백운동)"을 알아야 합니다.
"마음껏 비판하라" (1956년): 1949년 건국 이후 자신감을 얻은 마오쩌둥은 사회주의 체제를 더 발전시키기 위해 지식인들의 쓴소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많은 꽃이 피고 많은 학파가 경쟁하게 하라"라며 공산당에 대한 자유로운 비판을 허용했습니다.
통제를 벗어난 비판: 처음에는 주저하던 지식인들이 적극적으로 입을 열기 시작하자, 비판의 강도는 마오쩌둥의 예상보다 훨씬 강해졌습니다. 공산당의 일당 독재 체제 자체를 부정하거나 마오쩌둥 일인에게 권력이 집중된 구조를 직접 겨냥하는 목소리까지 터져 나왔습니다.
2. 전개: "독초를 뽑아내라" (1957년~)
자신의 권력과 일당 체제가 흔들린다고 느낀 마오쩌둥은 태도를 완전히 바꾸었습니다. 그는 지식인들의 비판을 '공산당을 전복하려는 우파 음모 세력의 공격'으로 규정하고 공세로 전환했습니다.
마오쩌둥은 이를 두고 "뱀을 구멍 밖으로 유인하기 위해 잠시 숨겨두었던 계책(유인설책, 誘蛇出洞)"이라고 정당화했습니다.
학교, 연구소, 정부 기관 등 사회 곳곳에서 '우파 분자'를 색출하기 위한 할당량(쿼터)이 내려졌고, 동료와 이웃 간의 강제적인 상호 고발이 이어졌습니다.
3. 결과 및 영향
가혹한 탄압: 공식적으로만 약 55만 명이 우파로 분류되었습니다. 이들은 직장에서 쫓겨나고, 가혹한 강제 노동 수용소(노동개조)로 유배당했으며, 감옥에 갇히거나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이들도 부지기수였습니다.
지식인 사회의 침묵: 이 사건 이후 중국에서 공산당의 정책을 정면으로 비판하거나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지식인 계층은 사실상 소멸했습니다. 지식인들의 비판 기능이 완전히 마비되면서, 이후 마오쩌둥이 무리하게 추진한 대약진 운동과 뒤이어 터진 대기근 등의 참사를 견제할 브레이크가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문혁 그 자체로도 거의 대대적 마녀사냥의 참극이었지만 (뭔가 대륙의 스케일답게 Salem같은 작은 마을에서도 mob mentality의 폭풍이 큰 비극을 일으켰던 게 더 거대해진 위력으로 증폭된 듯) 그 후에 대약진 대기근 등의 여파로 이어진 게 더 끔찍하네요..ㅜㅜ 그 대기근은 자연이 일으켰다기보다 현대에 와서 인공적으로 유발된 대기근이어서 더 끔찍한 것 같아요..
stella15님의 대화: 오, 배인숙의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좋죠!
배인숙이 펄시스터즈 출신인 거 아시죠? 현대적이고 세련되서 어렸을 때 흉내도 많이내고 좋아했지요. 노래 책과도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썸머 와인>은 얼핏 007 시리즈에 나올 법한 분위기 아닌가요 ㅎㅎ
맞아요 저도 낸시 시나트라 화장이나 패션도 그렇고 본드걸즈 중 하나인줄;;
borumis
향팔님의 대화: 처음 들어보는 곡인데도 친숙하네요! 아주 묘한 매력이 있구만요. 포크, 컨트리음악 같다가도 몽환적인 맛도 있고 서부극 냄새도 나고요… 자꾸자꾸 반복해서 듣게 됩니다. 가사도 넘 재밌어요. 썸머와인에 취해뿌면 이렇게 된다!! ㅎㅎ
여름 노래는 아니지만 문득 생각나서 링크합니다.
https://youtu.be/a7LU2u2QP6A?si=XvbyndC-SkbwrMPB
배인숙 -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stella15님의 대화: 와, 정말 잊고 있었던 노래여요. ㅎㅎ
https://www.youtube.com/watch?v=2KoDcUyC2x0&list=RD2KoDcUyC2x0&start_radio=1
<비>란 노래도 있었죠. 이탈리아 칸초네를 번안한 노랜데 당시 나팔 바지가 유행이었나 했을 거예요. 맨처음 심장 떨리는 듯한 리듬의 전주가 나오는데 나팔바지 흔들기에 딱 좋았죠. 나팔바지가 아니어도 다리 흔드는 재미로 그 노래 좋아했었어요. 하하.
오늘 날씨에 정말 어울리는 노래입니다!! 진짜 비가 뚝뚝뚜두둑.. 탁탁타다닥... 앞다퉈 내려오는 느낌..
오늘의 이탈리안 단어 La pioggia!
안그래도 요즘 남편이 즐겨보는 언더커버 셰프 보면서 이탈리안을 많이 익히고 있는데 이탈리안 참 음악적인 언어같아요.
borumis
향팔님의 대화: <비> 이 노래도 처음 들어봐요! 되게 독특하고 힙한 곡이네요. 전주의 리듬이 빗방울 떨어지는 소리 같기도 해요. (정말 다리 떨기에 딱인 ㅋㅋㅋ) 요즘처럼 습한 우기에 들으니 두뇌가 뽀송해지는 느낌? ㅎㅎ 스텔라님 덕분에 좋은 노래 많이 알아가네요(씐남)!
저두요.. 제가 고온고습한 날씨에 약해서 요즘 독서 속도도 사고회전도 축축 늘어지고 있는데 때마침 정신이 맑아지는 노래들 감사해요.
borumis
stella15님의 대화: 이곡 원곡이 더 듣기가 나을 수도 있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jtYfBt26Mfg&list=RDjtYfBt26Mfg&start_radio=1
가수 목소리가 매력적이에요.
특히 같은 가수의 <나이도 어린데>란 노래가 있는데 그게 유러비전송 페스티발에서 우승 먹은 노래죠. 사실 칸초네가 따라 부르기 되게 좋아요. 뜻을 알건 모르건. 발음이 좀 맞지 않아도 영어보다 더 따라 부르기 좋았던 것 같아요.
https://www.youtube.com/watch?v=rZYtganhC20&list=RDrZYtganhC20&start_radio=1
이 노래 어렸을 때 숱하게 따라 불렀어요. 지금 들어도 세련됐어요. 1960년대 노래일 거예요. ㅎㅎ
스페인어 한 단어도 모르는 남편도 옛날 아이스크림 노래 잘 따라불렀다니..ㅎㅎㅎㅎ
실은 제가 불어와 스 페인어를 배운 것도 노래 때문이었어요. 샹송과 살사 등 라틴계 음악을 많이 좋아해서..
꽃의요정
stella15님의 대화: 아, 맞아요! 이름 외우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더구나 여잔지 남잔지 알기도 쉽지 않고. 혹시 관계도랑 연표 만들면 공유해 주실 거죠? ㅎㅎ
전 그래도 러시아 사람들보다는 괜찮았어요! 중국 사람들이 이름을 4-5개로 나눠 부르지는 않잖아요. 앞에 '아'붙일 때도 있지만, 짧아서 괜춘합니다. ㅎㅎ
꽃의요정
borumis님의 대화: 윽.. 제가 제일 느리게 읽는 편이라 아마 뒷북이 되겠지만요 ㅋㅋㅋ
전자책은 각 시점마다 목차에 표시가 안 되어 있고 주석 왔다갔다 하는 게 좀 그래서 수북강녕 서점에 종이책을 주문했어요..^^
저도 엄청 느리게 읽어요. 근데 이번에 왜인지 벽돌책 3권을 한꺼번에 빌리는 바람에 약간 쫄리고 있습니다. 반납일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거든요. ㅎㅎ
borumis
향팔님의 대화: 오, 지금 특집 첫째날 방송부터 찾아서 틀어놨습니다. 보이는 라디오로는 세음을 처음 들어보네요. 전기현 선생님은 옛날보다 더 멋있어지셨구만요 ㅎㅎ 오랜만에 들으니 너무 좋습니다(그동안 왜 안 듣고 살았을까요). 게다가 보사노바 특집이라니, 여름 밤의 무드와 잘 어울립니다. 연휴 동안 들으면 딱이겠어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스튜디오 왼쪽 벽에 걸려있는 고양이와 턴테이블 그림이 제 시선을 잡아끄네요. 저희집 고양이 은동이랑 똑같이 생겼어요 ㅎㅎ
+ 코리안 보사노바 두 곡 놓고 갑니다~
https://youtu.be/fRf1zfY0wZ0?si=e4Rl1pHGNPaSdVMe
이문세 - 알 수 없는 인생
https://youtu.be/ZdrZo39520M?si=EqR8hEOhRWbd4dpq
장필순 - 어느새
우와.. 오늘 비도 잔뜩 내리는 와중 출근해야 해서 우울했는데.. 여러분의 음악 큐레이션으로 막 기분이 업됩니다.. 저도 저희 엄마도 세상의 모든 음악 팬이어서.. 이번주말 계속 비온다는데 이 노래들로 축축해진 기분 산뜻하게 말려야겠어요..^^
꽃의요정
“ 역사는 대개의 경우, 역사 자신으로 하여금 개인을 선택하게 하는 한편, 마찬가지로 각 개인으로 하여금 자기의 역사적 자세를 선택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각자가 역사와 자기 자신에게 책임을 지워 나가는 수밖에 없지요. ”
『사람아 아, 사람아! - 국내 출간 30주년 기념 개정판』 120p, 다이허우잉 지음, 신영복 옮김
문장모음 보기
borumis
stella15님의 대화: ㅎㅎ 그때 너도 나도 화장을 그런 식으로 했어요. 입술을 도드라지게. 대표적인 게 배우 김혜수였잖아요. 언젠가 나랑 같이 일했던 여자애가 화장해 준다고 맡겨놨더니 입술을 갈매기처럼 해서 기겁한 적이 있어요. ㅎㅎㅎ
ㅋㅋㅋㅋ 전 실은 대학 입학해서도 손재주가 없고 피부가 민감한 편이라 화장을 거의 안 하고 유일하게 진한 화장한 게 대학 졸업사진 찍었을 때와 결혼식때였는데 (다행히 스튜디오촬영은 친구들 고생하는 걸 보고서 첨부터 거절;;) 워낙 안 하던 화장을 당해서 분명 전문가들이 한 것일텐데도 제 본판이 화장과 안 어울리는 얼굴이어서그런지...;;딱 90년대 화장처럼 정말 어색해서 죽을 것 같았어요. 전 졸업앨범도 웨딩사진도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흑역사입니다;;; 이런 걸 보면 좀 평소에 화장을 해서 나에게 어울리는 색조나 스타일을 미리 익혔으면 좋았을 걸 그랬네요;;
[웰다잉 오디세이 2026] 7. 어떻게 죽을 것인가[웰다잉 오디세이 2026] 6.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웰다잉 오디세이 2026] 5. 죽은 다음
천천히 읽어요
세계문학전집 느리게 읽기 (1) 브람스를 좋아하세요...[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3부
안 노란 책을 찾아라!
안노란 책 리뷰 <지금, 그리고 그때>안노란책 리뷰 <슬픔의 물리학> 게오르기 고스포디노프안노란 책 리뷰 <영원히 계속되다가 끝이 난다 > 앤 드 마르켄안노란 책 리뷰 <메데이아> 에우리페데스안노란 책 리뷰 <죽은 이는 모두 날아오른다> 요하임 마이어호프
새벽엔 느낌 좋은 소설로 하루 시작해요
[느낌 좋은 소설 읽기] 3. 아쿠아리움이 문을 닫으면[느낌 좋은 소설 읽기] 2. 오버스토리
[느낌 좋은 소설 읽기] 1. 모나의 눈
아티초크의 멋진 책!
[아티초크/책증정] 세계 여성 시인선 100『슬픔에게 언어를 주자』와 함께해요.[아티초크/시집증정] 감동보장! 가브리엘라 미스트랄 & 아틸라 요제프 시집과 함께해요.[아티초크/책증정] 구병모 강력 추천! W.G. 제발트 『기억의 유령』 번역가와 함께해요.
‘인생 록 음악’ 추천!
[그믐밤] 49. 국제 암석의 날 기념, ‘인생 록 음악’ 추천해주세요[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새폴스키의 책을 읽습니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6.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18. <행동>
동구권 SF 함께 읽어요!
[함께 읽는 SF소설] 12.신이 되기는 어렵다 - 스트루가츠키 형제[함께 읽는 SF소설] 11.노변의 피크닉 - 스트루가츠키 형제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이기원 단장과 함께 스토리의 비밀, 파헤칩니다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2. 액션 + 로버트 맥키의 액션스토리 탐험단 시즌 2 : 장르의 해부학 읽기 3. 신화 4. 회고록과 성장물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 4회차[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3) 프랑켄슈타인[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2회차 『로빈슨 크 루소』(다니엘 디포, 1719)[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1회차-마션
히어로와 함께
카라마조프의 피도스토옙스키와 29일을[그믐연뮤번개] 3. [독서x관극x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까라마조프를 만나다슬기로운 과학자의 여정
3권의 책 종류
『육식의 종말』완독 하기! (책 증정)[김영사/책 증정] 장안의 화제! 노화과학을 다룬 <우리는 왜 죽는가>를 함께 읽어요 [인플루엔셜/책증정] 진정한 앎은 무엇인가? <지식의 탄생> 읽고 함께 이야기해요!
청명하다, 꾸준히 읽는 중
독서기록용_웍과 칼독서기록용_필요의 탄생독서기록용_제자리에 있다는 것독서 기록용_유성기의 시대, 유행시인의 탄생
<인간의 대지> 오랜만에 혼자 읽기 『에도로 가는 길』혼자 읽기천국의 열쇠 혼자 읽기거실의 사자 : 고양이는 어떻게 인간을 길들이고 세계를 정복했을까
부커상을 받았어요
[책증정][1938 타이완 여행기]
12월 18일 오후 8시 라이브채팅 예정! [이 계절의 소설_봄] 『벵크하임 남작의 귀향』 함께 읽기[Re:Fresh] 3. 『채식주의자』 다시 읽어요.[서울국제작가축제X비채] 버나딘 에바리스토의 <소녀, 여자, 다른 사람들> 함께읽기 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