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아 아, 사람아!> 함께 읽기

D-29
borumis님의 대화: 전 첨밀밀 영화는 못 보고 이 노래의 제목이 뭔지도 모르고 여태껏 노래 제목이 첨밀밀인 줄 알았다는;;; 해석된 가사도.. 장만옥도 너무 좋네요..(제 인생영화 중 하나가 화양연화인데.. 이 영화도 보고 싶네요) 제가 좋아했던 장국영 버젼과 https://youtu.be/KyOMCiDE9pE?si=DalL4HFKtn_YVDjD 혁오 버젼 https://youtu.be/kKRxwrgaamw?si=xodFRImHXFDYoxkr
이 노래 김남길 배우가 부른 것도 있던데 뭐 못 부른 건 아니지만 우리가 이것까지 들어줘야하나 해서 안 듣는 걸로. ㅋㅋ
stella15님의 대화: 오, 이 영화 재밌겠어요. 디즈니하면 미키 마우스와 도널드 덕이 최고죠! 근데 영화에 잠깐 나오는 소년같은 사춘기 아이 조디 포스터 아닌가요?
넵! 예전에 이런 소년같은 중성저 매력을 뽐냐던 제 워너비 걸크러쉬였어요 ㅎㅎㅎ 사춘기 딸과 엄마의 영혼이 뒤바뀌는 내용이예요
stella15님의 대화: 향팔님 늘 사람 이름에 선생님 붙이니까 넘 웃겨요. 그중 보니 타일러 선생님이 쵝오!ㅋㅋㅋㅋ 이거 애도를 표해야 하는데 향팔님 땜에 안되고 있어요. 어쩔...ㅠㅠ ㅎㅎㅎ
ㅋㅋㅋㅋ 도선생도 재밌지만 타일러 선생 ㅋㅋㅋㅋ
향팔님의 대화: 킬빌에서 이 곡도 좋더라고요. https://youtu.be/qe2axAR9GZ4?si=TDCHGMnqYgStkbeO The Grand Duel (Parte Prima)
와.. 진짜 우리 International Rock Day 모임방처럼 사람아 모임방 플리를 만들어야할 듯..! 주옥같은 음악들이 줄줄이..
화제로 지정된 대화
borumis님의 대화: 와.. 진짜 우리 International Rock Day 모임방처럼 사람아 모임방 플리를 만들어야할 듯..! 주옥같은 음악들이 줄줄이..
향팔님의 대화: (찌찌뽕) ㅋㅋ 안그래도 여기…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YvKtPYh8EFo&si=POdXEtiofOrAXJZl
중국책이니 중국노래도 추천해 주세염! @borumis
향팔님의 대화: (찌찌뽕) ㅋㅋ 안그래도 여기…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YvKtPYh8EFo&si=POdXEtiofOrAXJZl
와, 이건 언제 만들었어요? 기대 안 했는데 향팔님 깍쟁이~ ㅋㅋ 고마워요. 수고했어요! ♡~
꽃의요정님의 대화: 중국책이니 중국노래도 추천해 주세염! @borumis
제가 중국 영화는 왕가위가 거의 마지막이어서;; 흑흑 제가 아직도 가보지 못한 인근 나라 중 하나가 중국과 북한이예요. 한동안 외교적 문제때문에 외교관 자녀는 아예 중국 대만 홍콩 북한(당연) 가기가 좀 까다로웠대요..;; 그래서 코로나 터지기 직전에 대만에 가본 게 유일한 중국권(?) 지역이네요. 이제는 좀더 자유롭게 가고 싶은데.. 대만 가서 계속 좀 느끼한 중국 음식을 많이 먹었더니 좀 질려서 또 안 갔네요..^^;; 생각해보니 전 한국식 중식(짜장면 탕수육 등)도 잘 안 먹어서;; 그나마 최근에 들은 몇 개 안 되는 중국 음악 평범하게 네 곁에 있고 싶어 https://youtu.be/ovwpttWG-9I?si=DUrI_PQXUFeA_yTh 왕가위빠순이를 드러내는 노래 왕페이의 몽중인 Dream (크랜베리즈도 정말 좋아하는 밴드입니다) https://youtu.be/WjbjAoAIW_0?si=s4Pab_c394C_DoPm 중국어는 아니지만.. 중국분이 부른 노래여서 Before Spring Ends https://youtu.be/tX4rUDi_ER4?si=guJTG4jPl351Ugdg Xia Hu - Those bygone years https://youtu.be/KqjgLbKZ1h0?si=s5c3hqMnNZay8Wzw 한자제목은.. 제가 정말 몰라서 못 쓰겠네요;;
향팔님의 대화: (찌찌뽕) ㅋㅋ 안그래도 여기…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YvKtPYh8EFo&si=POdXEtiofOrAXJZl
향팔님 짱!! 제 마음을 읽어주셨네요^^
borumis님의 대화: 향팔님 짱!! 제 마음을 읽어주셨네요^^
통했습니다. ㅎㅎ
stella15님의 대화: 와, 이건 언제 만들었어요? 기대 안 했는데 향팔님 깍쟁이~ ㅋㅋ 고마워요. 수고했어요! ♡~
ㅋㅋ 장맥주님 따라하기 입니다
향팔님의 대화: ㅋㅋ 장맥주님 따라하기 입니다
ㅎㅎ 그러게 말입니다. 너무 빠져들면 안 되는데... ㅋㅋ
stella15님의 대화: 아, 저는 이 책 커버가 이렇습니다. 뭐 30주년 리커버판도 좋지만 아래 사진이 조금 더 낫지않나 싶기도 하네요. 근데 왜 이 판은 안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이게 처음 나왔을 당시엔 글씨 디자인은 같은데 바탕색깔이 황토색이 아니라 옅은 초록색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암튼 그러고 보면 한 출판사에서 3번내지 4번 정도 커버가 바뀌어 나온 셈인데 대단하죠? 지금까지 30년 넘게 어어져 온 걸 보면. 저자도 저자지만 번역자의 이름값도 한몫 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합니다.
참, 이 책 표지 그림 신영복 교수가 그린 그림이고요, 시 같은 해설을 달아놨네요. 겨울나무 별 겨울은 별을 생각하는 계절입니다. 모든 잎사귀를 떨구고 삭풍 속에 서 있는 나목처럼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는 계절입니다. 그리고 내년 봄을 생각하는 계절입니다. 겨울밤 나목 밑에 서서 나목의 가지 끝에 잎 대신 별을 달아 봅니다.
stella15님의 대화: 참, 이 책 표지 그림 신영복 교수가 그린 그림이고요, 시 같은 해설을 달아놨네요. 겨울나무 별 겨울은 별을 생각하는 계절입니다. 모든 잎사귀를 떨구고 삭풍 속에 서 있는 나목처럼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는 계절입니다. 그리고 내년 봄을 생각하는 계절입니다. 겨울밤 나목 밑에 서서 나목의 가지 끝에 잎 대신 별을 달아 봅니다.
크으.. 역시 스텔라님이 갖고 계신 판본이 좋아요. 이렇게 오롯이 마음에 와닿는 그림과 시도 있고…
향팔님의 대화: 크으.. 역시 스텔라님이 갖고 계신 판본이 좋아요. 이렇게 오롯이 마음에 와닿는 그림과 시도 있고…
근데 이게 옛날 판본에 리커버만 한 것이라 띄어 쓰기가 매끄럽지가 않더라고요. 개정판은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해요.
stella15님의 대화: 근데 이게 옛날 판본에 리커버만 한 것이라 띄어 쓰기가 매끄럽지가 않더라고요. 개정판은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해요.
아, 그렇군요. 개정판에선 그런 부분이 눈에 띄진 않았어요.
씨리우-나 스스로 인정하지만 나는 마르크스주의 저작 같은 것은 그다지 읽지 않았다. 나의 마르크스주의는 위로부터 하달되는 지시로 배운 것이다. 책 따위를 아무리 많이 읽은다 한들 그것이 무슨 소용인가 마르크스, 엘겔스, 스탈린 전집을 다 읽은 자라 할지라도 어차피 오늘 말하는 것과 내일 말하는 것이 서로 다르지 않은가 "아버지, 역사는 일찍이 아버지에게 상처를 주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 역시 역사에 대하여 책임이 있다는 것을 잊으셔서는 안 됩니다. 중국의 최근 몇십 년 동안의 우여곡절에 대해서는 아버지도 얼마간 책임을 지셔야 되지 않을까요. 예를 들어서 반우파 투쟁입니다. 그때 아버지는 전국의 대학에 이름을 날린 반우파의 영웅이셨습니다. 문제의 발견이 빠르고, 처분한 우파 학생이 많고, 우경 사상과의 싸움이 단호하다는 점에서 그랬습니다. 이것은 아버지의 공적부에 기록되었고 그후의 밑천이 되었지요. 하지만 그 페이지의 뒷면은 어떨까요. 아버지, 생각해 보신 일이 있습니까?"
사람아 아, 사람아! - 국내 출간 30주년 기념 개정판 다이허우잉 지음, 신영복 옮김
이 글에 달린 댓글 1개 보기
향팔님의 문장 수집: "나는 어린 시절에 늘 은하수나 별 이야기를 들려주셨던 할머니를 생각했다. "사람들은 모두 머리 위에 이슬 방울을 하나 얹고 있단다. 누구에게나 그 사람의 복이라는 것이 있는 법이야." 할머니는 자주 별을 가리키며 그렇게 말했다. 그것은 인간도 별과 마찬가지로 자기가 존재할 장소와 권리를 갖고 있다는 가르침이었다. 별은 자기를 받쳐 주는 것이 없어도 하늘에 있다. 인간 역시 손잡아 줄 사람이 없어도 이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하늘의 별이 빛나면 지상의 이슬까지도 빛나는 법이다. 이것이 내가 받아들인 최초의 철학이었다. 그렇다면 지금 나의 이슬 방울은 말라 버린 것일까. 아니다. 마르지 않았다! 이슬 방울을 통해서 지금도 보이지 않는가. 돌아가신 부모님, 멀리 있는 여동생, 내가 사랑해 마지않는 사람들의 모습이 하나도 빠짐없이……. 말과 수레는 없어졌지만 내게는 아직 이 두 손이 있다. 신분증이 없다 한들 그것이 어떻단 말인가. 나의 존재 가치는 한 조각 종이로 증명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허징푸의 십수 년에 걸친 유랑 생활… 이 대목을 되풀이 읽다보니 이 노래가 떠오릅니다. https://youtu.be/e4H-vku4eAY?si=AJg7W9kQifJdAB-m 김광석 - 불행아 저 하늘에 구름 따라 흐르는 강물을 따라 정처없이 걷고만 싶구나 바람을 벗 삼아가며 눈앞에 떠오는 옛 추억 아 그리워라 소나기 퍼붓는 거리를 나 홀로 외로이 걸으면 그리운 부모 형제 다정한 옛 친구 그러나 갈 수 없는 신세 홀로 가슴 태우다 흙 속으로 묻혀갈 나의 인생아 깊고 맑고 파란 무언가를 찾아 떠돌이 품팔이마냥 친구 하나 찾아와 주지 않는 이 곳에 별을 보며 울먹이네 이 거리 저 거리 헤매이다 잠자리는 어느 곳일까 지팡이 짚고 절룩거려도 어디엔들 이끌리리까 그리운 부모 형제 다정한 옛 친구 그러나 갈 수 없는 신세 홀로 가슴 태우다 흙 속으로 묻혀갈 나의 인생아
꽃의요정님의 대화: 중국책이니 중국노래도 추천해 주세염! @borumis
<전기현의 씨네뮤직>에서 장이머우 감독의 <5일의 마중 Coming Home>을 다룬 적이 있네요. 아직 보진 못했는데 좋은 영화 같아요. 문화대혁명으로 잡혀간 남편을 기다리다 기억장애에 걸린 아내… 그들 가족이 겪는 상처와 사랑에 관한 이야기라고 합니다. 뮤직비디오는 12분 55초부터 나옵니다. https://youtu.be/cy6boMuNu-A?si=ZG4iyuOTtRB-nqyE 창쉴레이(常石磊) - Following in Your Footsteps, Till the End of the World
5일의 마중문화대혁명의 시기, 가슴 아픈 이별을 겪은 펑완위(공리)와 루옌스(진도명). 가까스로 풀려난 루는 5일에 집에 간다는 편지를 보낸 후 돌아왔지만 아내는 남편을 알아보지 못하고 딸은 아빠에 대한 원망으로 가득 차 있다. 그런 가족의 곁을 묵묵히 지키는 루. 그리고 오늘도 펑은 달력에 동그라미를 친다. ‘5일에 루 마중 나갈 것.’ 과연 그들의 사랑은 다시 시작될 수 있을까?
향팔님의 대화: <전기현의 씨네뮤직>에서 장이머우 감독의 <5일의 마중 Coming Home>을 다룬 적이 있네요. 아직 보진 못했는데 좋은 영화 같아요. 문화대혁명으로 잡혀간 남편을 기다리다 기억장애에 걸린 아내… 그들 가족이 겪는 상처와 사랑에 관한 이야기라고 합니다. 뮤직비디오는 12분 55초부터 나옵니다. https://youtu.be/cy6boMuNu-A?si=ZG4iyuOTtRB-nqyE 창쉴레이(常石磊) - Following in Your Footsteps, Till the End of the World
쏘련에 빅토르 최가 있었다면, 중국에는 최건이 있다! https://youtu.be/FY4qDE16dv8?si=d3SmQrOXORdhoFJN 최건(崔健, Cui Jian) - 일무소유(一无所有, Nothing To My Name) ‘중국 rock의 대부’ 최건입니다. 이 노래는 1989년 천안문 광장에서 널리 불렸다고 해요.
글타래
화제 모음
지정된 화제가 없습니다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웰다잉 오디세이로 계속 이어집니다
[웰다잉 오디세이 2026] 7. 어떻게 죽을 것인가[웰다잉 오디세이 2026] 6.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웰다잉 오디세이 2026] 5. 죽은 다음
천천히 읽어요
세계문학전집 느리게 읽기 (1) 브람스를 좋아하세요...[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3부
안 노란 책을 찾아라!
안노란 책 리뷰 <지금, 그리고 그때>안노란책 리뷰 <슬픔의 물리학> 게오르기 고스포디노프안노란 책 리뷰 <영원히 계속되다가 끝이 난다 > 앤 드 마르켄안노란 책 리뷰 <메데이아> 에우리페데스안노란 책 리뷰 <죽은 이는 모두 날아오른다> 요하임 마이어호프
새벽엔 느낌 좋은 소설로 하루 시작해요
[느낌 좋은 소설 읽기] 3. 아쿠아리움이 문을 닫으면[느낌 좋은 소설 읽기] 2. 오버스토리 [느낌 좋은 소설 읽기] 1. 모나의 눈
아티초크의 멋진 책!
[아티초크/책증정] 세계 여성 시인선 100『슬픔에게 언어를 주자』와 함께해요.[아티초크/시집증정] 감동보장! 가브리엘라 미스트랄 & 아틸라 요제프 시집과 함께해요.[아티초크/책증정] 구병모 강력 추천! W.G. 제발트 『기억의 유령』 번역가와 함께해요.
‘인생 록 음악’ 추천!
[그믐밤] 49. 국제 암석의 날 기념, ‘인생 록 음악’ 추천해주세요[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새폴스키의 책을 읽습니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6.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18. <행동>
동구권 SF 함께 읽어요!
[함께 읽는 SF소설] 12.신이 되기는 어렵다 - 스트루가츠키 형제[함께 읽는 SF소설] 11.노변의 피크닉 - 스트루가츠키 형제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이기원 단장과 함께 스토리의 비밀, 파헤칩니다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2. 액션 + 로버트 맥키의 액션스토리 탐험단 시즌 2 : 장르의 해부학 읽기 3. 신화 4. 회고록과 성장물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 4회차[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3) 프랑켄슈타인[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2회차 『로빈슨 크루소』(다니엘 디포, 1719)[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1회차-마션
히어로와 함께
카라마조프의 피도스토옙스키와 29일을[그믐연뮤번개] 3. [독서x관극x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까라마조프를 만나다슬기로운 과학자의 여정
3권의 책 종류
『육식의 종말』완독 하기! (책 증정)[김영사/책 증정] 장안의 화제! 노화과학을 다룬 <우리는 왜 죽는가>를 함께 읽어요 [인플루엔셜/책증정] 진정한 앎은 무엇인가? <지식의 탄생> 읽고 함께 이야기해요!
청명하다, 꾸준히 읽는 중
독서기록용_웍과 칼독서기록용_필요의 탄생독서기록용_제자리에 있다는 것독서 기록용_유성기의 시대, 유행시인의 탄생
삼국지를 가슴에 품다
삼국지 전권독파 - 요시카와 에이지 버전으로[모집] 평생의 숙제 인간관계, 삼국지의 영웅들에게 답을 묻다 (w. 『최소한의 삼국지』)
혼자이기에 오히려 깊이 읽은 책들
<인간의 대지> 오랜만에 혼자 읽기 『에도로 가는 길』혼자 읽기천국의 열쇠 혼자 읽기거실의 사자 : 고양이는 어떻게 인간을 길들이고 세계를 정복했을까
부커상을 받았어요
[책증정][1938 타이완 여행기] 12월 18일 오후 8시 라이브채팅 예정! [이 계절의 소설_봄] 『벵크하임 남작의 귀향』 함께 읽기[Re:Fresh] 3. 『채식주의자』 다시 읽어요.[서울국제작가축제X비채] 버나딘 에바리스토의 <소녀, 여자, 다른 사람들> 함께읽기 챌린지
모집중밤하늘
내 블로그
내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