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의요정님의 대화: 아니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이유로 이혼을 하더니, 왜 그러는 건지 진짜 이해가 안 돼요. 미워도 다시 한번도 아니고...
한국의 70-80년대 드라마/소설에도 많이 나왔던 장면 같은데, 아시아 공통인지 전세계 공통인지 모르겠네요. 쯧!
오 맞아요. 평생 바람만 피우고 마누라 자식들 내팽개치고 밖으로만 돌던 인간이, 할배 되고 몸 아프고 갈데 없어지면 나좀 돌봐 달라고 스리슬쩍 집에 돌아가는! 옛드나 책에서 자주 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