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팔님의 대화: 맞아요. 자오전환도 그렇고, 오늘 시류의 이야기를 읽었는데 이 양반도 정말…(절레절레) 둘다 “지삐 몰라~”
반면 순웨는 남들의 일도 자기 일처럼 받아들이고 자기 사적인 감정이나 삶을 항상 희생하려고 나서는 것 같아요;; 여성들이 착한 여자 신드롬? 하여간 이런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이게 참 안 좋은데 오히려 동양에서는 희생적인 여성으로 이상적으로 그리는 것도 문제인 것 같아요. 어찌 보면 그래서 제가 쑨웨보다 리이닝에게 끌렸는지도 모르겠어요.. 쑨웨도 어찌보면 참 답답.. 특히 옆에서 그녀를 지켜본 친구나 가족의 입장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