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as five, and he was six
난 다섯 살이였고 그는 여섯 살 이였어
We rode on horses made of sticks
우린 막대기로 만든 말을 탔어
He wore black and I wore white
그는 검은 옷을 입었고 난 하얀옷을 입었어
He would always win the fight
그는 항상 싸움에서 이겼어
Bang bang, he shot me down
뱅 뱅, 그가 날 쐈어
Bang bang, I hit the ground
뱅 뱅, 난 땅에 쓰러졌어
Bang bang, that awful sound
뱅 뱅, 그 끔찍한 소리
Bang bang, my baby shot me down
뱅 뱅, 내 그이가 날 쐈어
Seasons came and changed the time
시간이 지나 계절이 바뀌었고
When I grew up I called him mine
내가 자라서 그를 내 것이라 말했을 때
He would always laugh and say
그는 항상 웃으며 말했지
"Remember when we used to play?"
"우리가 놀던 때를 기억해?"
Bang bang, I shot you down
뱅 뱅, 너를 쏴버렸어
Bang bang, you hit the ground
뱅 뱅, 그는 땅에 쓰러졌어
Bang bang, that awful sound
뱅 뱅, 그 끔찍한 소리
Bang bang, I used to shoot you down
뱅 뱅, 난 너를 쏴버리고 말았어
Music played, and people sang
음악이 연주되고 사람들이 노래를 불러
Just for me the church bells rang
나를 위해서 교회 종소리가 울려
Hey
헤이
Hey
헤이
stella15
borumis님의 대화: 캬아.. 저 실은 미국도 60년대 노래, 한국도 이런 복고풍 노래 정말 좋아해서 이번에 넷플릭스의 파반느 영화의 왕가위 오마쥬 같은 분위기에서부터 영화 속 LP 샵 가서 저 노래 듣고 싶어!!하고 남편과 막 추억여행에 빠졌는데...
이런 마음 아나요
https://youtu.be/DHCirStSKVA?si=AcMZfbfaASHlgarY
영화의 일부
https://youtu.be/5zQ5pCArP1E?si=RSo84ziGraSUo1s5
이 노래도 정말 좋네요.. 잔잔하게 물결이 된다~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진짜 레트로 감성이네요. 제가 요즘 드라마를 많이 보는지라 요즘 영화를 잘 모르게 됐어요. ㅠ 아, 고아성은 진짜 연기를 잘하는 것 같아요.
근데 우리 얼마전 암석의 날 때 보니 타일러 얘기했잖요. 근데 그녀가 얼마 전 돌아갔네요. 1951년생이라는데. 올리비아 뉴튼존도 돌아갔는데. ㅠ 예전에 제가 좋아했던 가수들이 하나 둜씩 정말 별이되가고 있어요. ㅠㅠ
향팔
borumis님의 대화: Nancy Sinatra 또다른 명곡 (이 노래도 Sonny & Cher가 원곡이군요 근데 전 Cher보다 낸시를 더 좋아해요 지극히 주관적인 취향;;)
bang bang (my baby shot me down)
영화 킬빌에서 나왔죠. https://youtu.be/ZxJrdCIejus?si=I0Snp-vv68_r47M_
이 노래도 많이 리메이크되었어요.
레이디 가가
https://youtu.be/-huNrHAou-E?si=grTD8mu3aG2n7Vmo
Dua Lipa (제임스본드 bgm)
https://youtu.be/0EsUUeW6V-8?si=RaxxL81F9gsBipQ7
Audio Bullys의 조금 더 신나는 댄스버젼
https://youtu.be/3GI3J8LbIE4?si=2w9f9PT9MbDPN9ng
Nico Vega (Bonnie & Clyde bgm)
https://youtu.be/mokx1ASJBXk?si=g14UVcIxacZhPHRv
어릴적부터 오랜 간의 우정속에서 발전된 사랑.. 그리고 갑작스러운 배신을 노래한 이 곡은
어쩌면 이 소설 주인공들에게 잘 어울리는 노래같아요.
낸시 시나트라 선생님 목소리가 되게 마력적이네요. 원곡이 가진 팔방미인 같은 힘이 깊어서 그런지, 올려주신 다양한 버전이 다 잘 어울리고 좋습니다. 가사를 보니까 말씀대로 정말 우리 책과도 통하는 부분이 있네요! 음악 분위기도 그렇고요.
향팔
stella15님의 대화: 진짜 레트로 감성이네요. 제가 요즘 드라마를 많이 보는지라 요즘 영화를 잘 모르게 됐어요. ㅠ 아, 고아성은 진짜 연기를 잘하는 것 같아요.
근데 우 리 얼마전 암석의 날 때 보니 타일러 얘기했잖요. 근데 그녀가 얼마 전 돌아갔네요. 1951년생이라는데. 올리비아 뉴튼존도 돌아갔는데. ㅠ 예전에 제가 좋아했던 가수들이 하나 둜씩 정말 별이되가고 있어요. ㅠㅠ
아, 맞아요. 보니 타일러 선생님 돌아가셨다고 얼마 전에 남자친구가 알려주더라고요 ㅜㅜ
stella15
borumis님의 대화: 엄머나 저 Nancy Sinatra를 아버지 Frank Sinatra보다 더 좋아해요!! 특히 이 노래 정말 애정합니다.
이 노래랑 These Boots are Made for Walking도 좋아해요..^^ https://youtu.be/GM1kzbAgo_E?si=LVfZn6RHbfcEi1st
그리고 아버지 프랭크와 함께 부른 듀엣 중 듀엣 Somethin' Stupid https://youtu.be/7GaisYbi6Hs?si=Pofjl5s-bPbzWkws
These Boots are Made for Walking 이 노래는 첨 듣는데 힙하네요. 낸시 섹시하네요. 맞아요. 부녀가 부른 또 하나의 노래! 프랭크 목소리 진짜 좋은데 마이 웨이도 불렀죠? 하지만 그의 삶은 노래답지는 않았다고 들은 것 같습니다.
향팔
borumis님의 대화: 캬아.. 저 실은 미국도 60년대 노래, 한국도 이런 복고풍 노래 정말 좋아해서 이번에 넷플릭스의 파반느 영화의 왕가위 오마쥬 같은 분위기에서부터 영화 속 LP 샵 가서 저 노래 듣고 싶어!!하고 남편과 막 추억여행에 빠졌는데...
이런 마음 아나요
https://youtu.be/DHCirStSKVA?si=AcMZfbfaASHlgarY
영화의 일부
https://youtu.be/5zQ5pCArP1E?si=RSo84ziGraSUo1s5
이 노래도 정말 좋네요.. 잔잔 하게 물결이 된다~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아,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오래 전에 박민규 소설로 읽었는데, 영화로 만들었다는 소식이 있더니 그게 이거로군요.
stella15
꽃의요정님의 대화: 전 그래도 러시아 사람들보다는 괜찮았어요! 중국 사람들이 이름을 4-5개로 나눠 부르지는 않잖아요. 앞에 '아'붙일 때도 있지만, 짧아서 괜춘합니다. ㅎㅎ
맞아요. 러시아 이름 정말 어렸죠. 지금 YG님 벽돌책 읽고 있는 책도 저자가 러시아쪽인 것 같던데 스키들어가면 그쪽 계통 아니가요? 새 박사님이라고 불러서 얼마나 좋은지. ㅋㅋ
stella15
borumis님의 대화: 그들은 김혜수, 고소영, 이승연 등 연예인이니 그런 화장조차도 이뻐보였던 걸로 생각하기로..;;ㅋㅋㅋㅋ 전 화장은 못했지만 예전에 연예인 머리스타일들 많이 따라하곤 했어요. 특히 제게 잘 어울리지도 않고 관리도 못하던 커트스타일들..
조디 포스터 그 영화 저 진짜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조디 포스터는 정말 천재인 것 같아요. 3세때부터 읽기 시작한 gifted child였고 프랑스어 고등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영어 뿐 아니라 프랑스어 연기도 많이 했어요. 심지어 영어로 한 자기 영화의 프랑스어 더빙을 본인이 했다고.. 그리고 Yale에서 아프리칸 아메리칸 문학을 전공하고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죠. 연기도 훌륭하지만 정말 멋진 배우여서 어릴적 디 즈니 영화시절부터 좋아했어요.^^
아, 조디가 아역배우 출신이라고 들은 거 같아요. 정작 보지는 못했네요. 지능이 높다고 듣긴했어요. 전에 그녀와 우리나라 돌아가신 김영애 배우하고 좀 닮았다고 했는데. ㅋ
stella15
borumis님의 대화: 와.. 정말 제목도 그렇고 사극에 어울릴 듯한 노래네요.. 정말.. 이 시대 역사소설들은 왜그리도 비극이 많을까요..ㅜㅜ 한 때 한국근대소설을 멀리 했던 이유 중 하나인데..
해피엔딩은 금방 잊히잖아요. 새드엔딩은 오래 남고. ㅋ 우리가 역사에서 배운다고 하지만 그 내용이 그렇게 유쾌하고 좋은 것들이 거의없잖아요.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역사소설 너무 좋아하면 안 될 것 같아요. ㅋㅋ
borumis
stella15님의 대화: 진짜 레트로 감성이네요. 제가 요즘 드라마를 많이 보는지라 요즘 영화를 잘 모르게 됐어요. ㅠ 아, 고아성은 진짜 연기를 잘하는 것 같아요.
근데 우리 얼마전 암석의 날 때 보니 타일러 얘기했잖요. 근데 그녀가 얼마 전 돌아갔네요. 1951년생이라는데. 올리비아 뉴튼존도 돌아갔는데. ㅠ 예전에 제가 좋아했던 가수들이 하나 둜씩 정말 별이되가고 있어요. ㅠㅠ
그러게 말입니다..ㅜㅜ 너무 안타까워요..
고아성 제가 연기자로서도 참 좋아하는 배우인데 책 좋아해서 더 좋아하게 되었어요. 예전에 인생 책 이야기를 하는 것이나 독서 관련 라디오 진행하는 것을 들어보면 참 복고풍 옛날 책들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저도 그녀를 통해서 박완서 작가의 많이 알려지지 않은 책을 발견했어요. https://youtu.be/QMkYkayUTyE?si=jwvkC0cSAZyL_N6I
borumis
stella15님의 대화: These Boots are Made for Walking 이 노래는 첨 듣는데 힙하네요. 낸시 섹시하네요. 맞아요. 부녀가 부른 또 하나의 노래! 프랭크 목소리 진짜 좋은데 마이 웨이도 불렀죠? 하지만 그의 삶은 노래답지는 않았다고 들은 것 같습니다.
그쵸.. 실은 My Way가 친정아빠 원픽 노래인데.. 전 제목 그대로 당신 삶도 좀 마이 웨이였던 아빠의 영향인지... 그 노래도 프랭크도 좀 싫어합니다..
borumis
stella15님의 대화: 맞아요. 러시아 이름 정말 어렸죠. 지금 YG님 벽돌책 읽고 있는 책도 저자가 러시아쪽인 것 같던데 스키들어가면 그쪽 계통 아니가요? 새 박사님이라고 불러서 얼마나 좋은지. ㅋㅋ
stella15님의 대화: 해피엔딩은 금방 잊히잖아요. 새드엔딩은 오래 남고. ㅋ 우리가 역사에서 배운다고 하지만 그 내용이 그렇게 유쾌하고 좋은 것들이 거의없잖아요.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역사소설 너무 좋아하면 안 될 것 같아요. ㅋㅋ
그러네요.. 생각해보니 해피엔딩 소설 중 제가 막 좋아했던 소설이 생각이 안 나네요.. 다들 파멸적이거나 슬픈 엔딩 또는 어느 정도 열린 결말이었던 것 같아요..
stella15
향팔님의 대화: 아, 맞아요. 보니 타일러 선생님 돌아가셨다고 얼마 전에 남자친구가 알려주더라고요 ㅜㅜ
향팔님 늘 사람 이름에 선생님 붙이니까 넘 웃겨요. 그중 보니 타일러 선생님이 쵝오!ㅋㅋㅋㅋ 이거 애도를 표해야 하는데 향팔님 땜에 안되고 있어요. 어쩔...ㅠㅠ ㅎㅎㅎ
향팔
stella15님의 대화: 향팔님 늘 사람 이름에 선생님 붙이니까 넘 웃겨요. 그중 보니 타일러 선생님이 쵝오!ㅋㅋㅋㅋ 이거 애도를 표해야 하는데 향팔님 땜에 안되고 있어요. 어쩔...ㅠㅠ ㅎㅎㅎ
ㅋㅋㅋㅋ 죄송함미다
stella15
borumis님의 대화: 어릴적 제가 좋아했던 영화 (이것도 아마 Lindsay Lohan인가? 하여 간 나중에 리메이크) Freaky Friday에서 나왔을 때 너무 귀여웠어요. 제가 태어나기전 영화인데 디즈니 채널에서 많이 재방영해서 자주 봤던;;
https://youtu.be/CQR5QnUR600?si=-wzEWuGE1amwL9Qt
오, 이 영화 재밌겠어요. 디즈니하면 미키 마우스와 도널드 덕이 최고죠! 근데 영화에 잠깐 나오는 소년같은 사춘기 아이 조디 포스터 아닌가요?
향팔
borumis님의 대화: Nancy Sinatra 또다른 명곡 (이 노래도 Sonny & Cher가 원곡이군요 근데 전 Cher보다 낸시를 더 좋아해요 지극히 주관적인 취향;;)
bang bang (my baby shot me down)
영화 킬빌에서 나왔죠. https://youtu.be/ZxJrdCIejus?si=I0Snp-vv68_r47M_
이 노래도 많이 리메이크되었어요.
레이디 가가
https://youtu.be/-huNrHAou-E?si=grTD8mu3aG2n7Vmo
Dua Lipa (제임스본드 bgm)
https://youtu.be/0EsUUeW6V-8?si=RaxxL81F9gsBipQ7
Audio Bullys의 조금 더 신나는 댄스버젼
https://youtu.be/3GI3J8LbIE4?si=2w9f9PT9MbDPN9ng
Nico Vega (Bonnie & Clyde bgm)
https://youtu.be/mokx1ASJBXk?si=g14UVcIxacZhPHRv
어릴적부터 오랜 간의 우정속에서 발전된 사랑.. 그리고 갑작스러운 배신을 노래한 이 곡은
어쩌면 이 소설 주인공들에게 잘 어울리는 노래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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