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심님의 대화: <삼국지>는 아마도 제가 가장 많이 읽은 소설이 아닌가 싶네요. 중학교 때인가, 아마 다섯 번 이상 읽었을걸요. 저의 최애 캐릭터는 본명인 조운보다 자인 조자룡으로 더 유명한 장수였죠. 월탄 박종화 선생이 세로로 쓴 책이었는데… 성인이 되어선 못 읽었네요. <삼국지>도 재밌게 읽으시길…
크으, 조자룡 멋있죠. 저의 최애(?) 캐릭터는 싸이코패스 차오차오! 조조랍니다. 제가 성격이 이상해서 조조에게 매력을 느끼나, 싶었는데 사실 조조도 인기가 많다는 얘길 듣고 안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