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화님의 대화: 대통령 이름이라 하니 앞에서 언급했던 옥타비아의 우화 시리즈가 다시 생각나네요 ㅎㅎㅎ 지구 온난화와 사막화로 남부가 황무지가 되어버리는 배경도 그렇고, 제이 개럿이라는 극단적 사상가가 대통령 자리에 오르는 모양새도 그렇고.. 마치 미래를 내다본 것만 같아서 2017년에 미국에서는 옥타비아가 다시 주목 받았다고 하죠. 제 기억이 맞다면 우화 시리즈 작중 시간대 배경이 2024년~2027년이었던 거로 압니다.
맞아요. 씨앗을 뿌리는 사람의 우화 시작이 2024년이라서 2025년에 읽으면서 혼자 웃었습니다. 2023년이었나?
'씨앗뿌'를 읽고 은총을 받은 사람의 우화도 바로 읽고 싶었는데, 2027년에나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뿌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