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렙/전자책증정]《서울리뷰오브북스》 2026년 여름호 함께 읽기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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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리뷰오브북스》 함께 읽기 모임! 안녕하세요? 《서울리뷰오브북스》 여름호가 출간될 무렵엔 장마가 시작되곤 하는데요. 올해는 마른장마도 보통 마른장마가 아니군요. 그러다 바로 땡볕으로 튀겠지만, 그래도 여름엔 휴식과 보양, 쉼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서리북》 읽기를 함께하길 바라요. 지난 “함께 읽기” 모임이 어땠는지 먼저 살펴보세요! ∞ https://www.gmeum.com/meet/2564https://www.gmeum.com/meet/2741https://www.gmeum.com/meet/3272 이번 《서리북》을 소개합니다. 서평-정론지로서 주제의식을 꾸준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뾰족함 대신 절박함을 담았습니다. “살아남기, 살아 내기, 살게 하기”라는 특집 주제이죠. 편집위원 조문영 선생님이 책임편집도 맡으시고, <편집실에서>도 쓰셨어요. 특집 주제와 관련한 인용구를 한번 보시죠. “우리는 ‘살다’라는 동사를 새롭게 되살릴 수 있을까? 우리의 삶이, 살아남기와 살아 내기가 무한 반복 중인 루프에서 해방될 방도는 없을까? 이번 호 특집은 이 질문들을 탐색하는 우회로로서 21세기 생존 풍경들을 짚어 본다.” 특집 주제가 “살아남기, 살아 내기, 살게 하기”이니만큼, 각 리뷰들은 그에 해당하는 주제의 도서들을 다루고 있죠. (그런데, 기계적으로 대입할 필요는 없어요.) 예를 들어, 박한슬은 김수영의 『필연적 혼자의 시대』를 통해 1인 가구를 ‘생존 풍경’의 전면에 놓습니다. 신지영은 오카 마리의 『가자란 무엇인가』를 읽으며, 압도적인 폭력 앞에서 지식이 어디에 서 있어야 하는지를 묻고요. 이연숙은 『불굴의 챔피언』을 통해 생존 게임과 자기 착취의 감각을 파고듭니다. 박경렬은 『새로운 질서: AI 이후의 생존 전략』을 “AI 문명의 창세기”로 읽습니다. 고관수는 『완벽하지 않은 것이 살아남는다』를 통해 ‘적자생존’이라는 오래된 오해를 바로잡습니다. 하미나는 이랑의 『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를 사랑을 배우고 실천하는 일에 관한 책으로 읽습니다. 어떤 리뷰가 살아남기에 해당하는지, 어떤 리뷰가 살게 하기, 살아 내기에 해당하는지에 대해서는 특별한 의도가 없습니다. 다만, 우리 편집진은 이 책들을 그렇게 읽었고, 리뷰어들은 이 책들을 그렇게 썼습니다. 이제 독자들에게도 선보이고 싶군요. 21세기 ‘생존 풍경’에서, 가령 전쟁이 아닌 기후변화, 생존 게임이 아닌 K팝, 진화가 아닌 공생을 선보일 수도 있었겠습니다. 그것 역시 독자와 (다음) 평자들의 참여에서 이루어질 테죠. 서두가 길었습니다!! 본론은 아주 짧게, 급히 마무리짓겠습니다. 그래도 안내 사항은 다 적어야 해요! 기본적인 모임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1권의 잡지를 천천히 읽습니다. 계간지이므로 1개월 천천히 읽고선, 2개월은 쉽니다! (2) 필자에게 질문을 남기면, 이를 전달하고 직접 소통하도록 모임에 초대할 것입니다. 어느 필자이든/어느 편집위원이든 모실 것입니다. (3) 참가하신 모든 분들께, <서울리뷰오브북스 22호> 전자책을 증정합니다. 🔖 모임 유형 | 함께 읽기 🔖 모집 인원 | 최소 5명 🔖 신청 기간 | 2026.7.2(목) ~ 2026.7.7.(화) 🔖 리딩 일정 ⬇⬇ [ 1주차 ] 7/8(수) ~ 7/19(일) | 특집 리뷰 6편 읽기(살아남기, 살아 내기, 살게 하기) [ 2주차 ] 7/20(월) ~ 7/26(일) | 일반 리뷰 6편 읽기 [ 3주차 ] 7/27(월) ~ 8/2(일) | 에세이 2편 읽기(홍한별, 박서영) + 이마고 문디 [ 4주차 ] 8/3(월) ~ 8/10(월) | 디자인 리뷰 + 북앤메이커, 못 다 읽은 리뷰 읽기 ⭐ 좋았던 문장이나 내용들을 알려주세요. ⭐ 필자에게 궁금하거나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고 싶었던 질문들을 편하게 올려주세요. 다음은 이번 호(여름호) 소개입니다. 고립의 시대, 집단학살의 현재, AI 이후의 세계를 되돌아보는 여름 21세기 생존 풍경을 살피다 특집: 살아남기, 살아 내기, 살게 하기 하버마스의 공론장부터 마르크스 생태학까지 혼돈의 시대에 다시 읽는 이성, 자유, 기술과 생태 리뷰 전문 번역가 홍한별과 첫 책을 펴낸 소설가 박서영의 문학·에세이 《서울리뷰오브북스》 22호의 특집 주제는 ‘살아남기, 살아 내기, 살게 하기’다. 이번 호는 ‘생존’을 재난과 전쟁 같은 극단적 상황에만 속한 말로 한정하지 않는다. 편집위원 조문영은 “우리는 ‘살다’라는 동사를 새롭게 되살릴 수 있을까? 우리의 삶이, 살아남기와 살아 내기가 무한 반복 중인 루프에서 해방될 방도는 없을까? 이번 호 특집은 이 질문들을 탐색하는 우회로로서 21세기 생존 풍경들을 짚어 본다.”며 22호의 뜻을 밝힌다. 특집 리뷰에는 여섯 권의 책과 여섯 명의 서평자를 통해 21세기의 생존 풍경을 살피며, 살아남는 일과 살아 내는 일, 나아가 타자를 살게 하는 일이 어떻게 서로 연결되는지를 묻는다. 박한슬은 김수영의 『필연적 혼자의 시대』를 통해 1인 가구를 ‘생존 풍경’의 전면에 놓는다. 그는 1인 가구를 재생산에 참여하면서도 돌봄에서는 배제되는 취약한 시민으로 읽는다. 신지영은 오카 마리의 『가자란 무엇인가』를 읽으며, 압도적인 폭력 앞에서 지식이 어디에 서 있어야 하는지를 묻는다. 그는 이 책을 “행동을 요청하며 내달리는 책”으로 읽고, 팔레스타인의 죽음과 한국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생존이 분리되어 있지 않다고 말한다. 이연숙은 『불굴의 챔피언』을 통해 생존 게임과 자기 착취의 감각을 파고든다. 박경렬은 『새로운 질서: AI 이후의 생존 전략』을 “AI 문명의 창세기”로 읽는다. 그는 이 책이 AI를 단순한 기술 혁신이 아니라, 인간이 스스로 만들어 낸 ‘비인간 행위자의 지능’이 열어젖힌 새로운 문명의 시작으로 파악한다고 설명한다. 고관수는 『완벽하지 않은 것이 살아남는다』를 통해 ‘적자생존’이라는 오래된 오해를 바로잡는다. 하미나는 이랑의 『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를 사랑을 배우고 실천하는 일에 관한 책으로 읽는다. 그는 이 책이 엄마에게서 딸로 이어지는 폭력과 고통의 연대기를 기록하면서도, 읽는 이를 고통 속에만 가두지 않는다고 말한다. 이번 호의 특집 문제의식은 다른 코너들로도 이어진다. 전은지는 이마고 문디에서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다룬다. 전은지는 “닿을 수 있을지 모르면서도 계속 두드리는 것”이야말로 인류가 선택해 온 생존의 방식일지 모른다고 말한다. 구정연의 디자인 리뷰 「사이에서 읽기」, 서지애의 북&메이커 「서점에서 책을 팔고,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책을 만듭니다」를 싣는다. 구정연은 책과 기록이 서로를 참조하고 중첩하며 새로운 읽기의 가능성을 만드는 방식을 살피고, 서지애는 책과 손님, 제작자와 출판사, 서점 운영자가 서로 존중받는 공간을 만들고자 하는 실험을 말한다. 일반 리뷰 역시 이번 호의 중요한 축이다. 하상복은 『분열된 서구』와 『아, 유럽』을 통해, 올해 세상을 떠난 철학자의 사유를 현재의 국제 정치와 연결한다. 최정규는 『자유란 무엇인가』를 읽으며, 경제학이 자유와 선택의 문제를 어떻게 다루어 왔는지 검토한다. 오치민은 『먼저 온 미래』를 통해 미래를 말하는 주체의 문제와 전문가와 일반인 사이에서 AI를 받아들이는 견해의 차이를 살핀다. 유정훈은 『주인 노예 남편 아내』를 통해 논픽션과 소설, 자유와 예속의 경계를 파헤치며 책의 한계와 가능성, 미국 내에서의 인종 차별을 주의 깊게 논한다. 과학기술학자 홍성욱은 『AI 제국: 권력, 자본, 노동』을 통해 카렌 하오가 묘사하는 샘 올트먼에게서 오펜하이머의 야심과 몰락, 프랑켄슈타인의 욕망과 비극의 그림자를 읽어 낸다. 조민서는 『인류세와 마르크스』를 기후위기 시대의 자본주의와 탈성장 코뮤니즘의 전망을 진지하게 검토하려는 독자에게 필요한 안내서로 읽는다. 문학·에세이·카툰 코너에서는 번역가 홍한별, 작가 박서영, 만화가 란탄이 글쓰기와 독서, 반복적인 일과 삶의 감각을 각자의 방식으로 풀어낸다. 《서리북》 22호는 이처럼 서평, 과학, 정치철학, 경제학, AI, 생태 사유, 디자인, 출판 현장, 에세이와 카툰을 한 지면에 놓으며, 2026년 여름의 독자에게 묻는다. 우리는 무엇을 통해 살아남고, 어떻게 살아 내며, 누구를 살게 할 것인가.
좋아하는 작가님들 이름과 이미 읽은 책들, 읽고싶은 책들이 여럿 보여서 신청했습니다.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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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시모시님의 대화: 좋아하는 작가님들 이름과 이미 읽은 책들, 읽고싶은 책들이 여럿 보여서 신청했습니다. 기대됩니다.
환영합니다! @모시모시 님! 잘 부탁드립니다!!
집에 1호가 있는데, 벌써 22호라니 정말 반갑네요. 흥미로운 주제와 글들이 많아서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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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펭귄님의 대화: 집에 1호가 있는데, 벌써 22호라니 정말 반갑네요. 흥미로운 주제와 글들이 많아서 신청했습니다!
오호, 귀한 창간호를 갖고 계시군요. 네. 이번호 리뷰들은 유독 흥미로운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서울리뷰오브북스 편집부 에디터입니다. 반갑습니다! 서리북 23호는 전자책으로 함께 읽고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이에 구글 폼을 통해 전자책 링크를 받아 보실 연락처를 여쭈어 봅니다. 북클럽 신청이 끝나는 7일 혹은 8일에 링크를 보내겠습니다. 잊지 말고 신청해 주시길 바랍니다. :) 구글 폼 링크: https://forms.gle/fv63CWHAZ4URRrfV6
너무 기대됩니다~^^//
넘 기대돼요 🩵🩵🩵
맨날 사놓기만 하고 잘 안봤는데 모임에 참여해서 같이 읽어봐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독자님! 서리북 에디터입니다. 간밤에 많은 비가 내렸는데요. 다들 무탈하신가요? 이제 여름. 22호를 함께 읽는 시간을 가져 보려 합니다. 북클럽은 약 한 달간 진행되지요. 의무처럼, 숙제처럼 다 읽고 의견을 남기기보다는 정해진 기간에 서평을 함께 따라 읽는다는 느낌으로 함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서평을 읽는 것만으로도 그 책을 알 수 있지만, 책을 읽고 서평을 읽으면 읽는 맛이 배가 되듯이요. 7월 19일까지 특집 리뷰를 함께 읽겠습니다. 함께 특집 리뷰를 읽으며, 이번 호의 주제인 '살아남기, 살아 내기, 살게 하기'를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읽는 중간이라도 궁금한 지점이 생기면 언제든 말씀 부탁드립니다. 필자분께, 해당 서평 도서 편집자분께도 질문해 주시면 답을 받아내겠습니다! 이번 북클럽에 참여해 주신 분들이 스무분이 넘는데요. 구글 폼에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오늘 혹은 내일 중으로 전자책을 발송하겠습니다! 구글 폼 링크: https://forms.gle/fv63CWHAZ4URRrfV6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서리북 에디터입니다. 일전에 안내드린 것처럼, 7월 19일까지는 《서울리뷰오브북스》 22호 특집 리뷰 6편을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려 합니다. 저도 다시 한번 23호 특집 리뷰들을 정독하였는데요. 1인 가구와 돌봄, 팔레스타인과 동시대의 책임, 자기 착취와 몸, AI 시대의 생존 조건, 진화와 다양성, 그리고 폭력의 역사 속에서도 서로를 살게 하는 사랑. ‘생존’이라는 말을 여러 방향에서 다시 생각하게 하는 글들이었습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 선생님들이 쓴 서평인 만큼, 책을 읽는 깊이와 시선이 확실히 다르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오늘 중으로, 독자님들께 전자책 링크를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읽으시면서 이런 질문들을 함께 떠올려 보셔도 좋겠습니다. 나는 요즘 ‘살아남고 있다’고 느끼는지, 아니면 ‘살아 내고 있다’고 느끼는지, 우리 사회에서 돌봄과 관계망은 어디서부터 다시 생각되어야 하는지, 저 먼 나라의 일과 우리의 일이 개인이 아닌 우리로 묶일 수 있는지, AI와 자본, 경쟁의 시대에 우리가 지켜야 할 삶의 조건은 무엇인지, 그리고 누군가를 ‘살게 한다’는 말은 과연 어떤 의미인지, 이 질문들에는 답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읽으며 떠오른 질문, 마음을 울린 문구, 공감이 간 문장, 잘 이해되지 않았던 대목, 함께 이야기해 보고 싶은 부분을 자유롭게 남겨 주세요. 무엇이든 편히 이야기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독자님들의 많은 질문과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P.S. 7월 9일 오전까지 구글 폼에 연락처를 남겨 주지 않으신 분들은 구글 폼 작성 후 말씀해 주시면, 링크를 발송하겠습니다.
@모임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서리북 에디터입니다. 북클럽 진행을 앞두고 한 가지 추가로 안내드립니다. 처음에는 리디북스를 통해 함께 읽기를 진행하려 했으나, 전자책 환경에 따라 독자님들께서 확인하시는 쪽수가 서로 다를 수 있고, 그로 인해 북클럽 중 소통이 조금 어려워질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보다 편안하고 정확한 함께 읽기를 위해, 서리북 여름. 23호 PDF를 이메일로 발송해 드리려 합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아래 구글폼에 이메일 주소를 남겨 주시면, 확인하는 대로 PDF를 보내드리겠습니다. 구글 폼 링크: https://forms.gle/SWUF92erdekAs1Wv9 이미 연락처를 남겨 주셨는데 다시 요청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그럼에도 이번 23호는 독자님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거라 믿습니다. 깊고 넓게 읽어 주시고, 모임에서는 떠오른 생각과 질문을 편히 나눠 주세요.
@모임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서리북 에디터입니다. 북클럽 진행을 앞두고 한 가지 추가로 안내드립니다. 처음에는 리디북스를 통해 함께 읽기를 진행하려 했으나, 전자책 환경에 따라 독자님들께서 확인하시는 쪽수가 서로 다를 수 있고, 그로 인해 북클럽 중 소통이 조금 어려워질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보다 편안하고 정확한 함께 읽기를 위해, 서리북 여름. 22호 구글에서 PDF 파일을 직접 볼 수 있게끔 링크를 이메일을 통해서 발송해 드리려 합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아래 구글폼에 이메일 주소를 남겨 주시면, 링크를 전달하겠습니다. 구글 폼 링크: https://forms.gle/SWUF92erdekAs1Wv9 이미 연락처를 남겨 주셨는데 다시 요청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그럼에도 이번 23호는 독자님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거라 믿습니다. 깊고 넓게 읽어 주시고, 모임에서는 떠오른 생각과 질문을 편히 나눠 주세요.
@모임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서리북 에디터입니다. 방금 전 구글 폼에 작성해 주신 이메일로 PDF를 볼 수 있는 구글 드라이브 링크를 발송해 드렸습니다. 수신받지 못하신 분들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이메일을 남겨 주지 못하신 분들도 주말 사이에 추가로 작성해 주는 대로 링크를 발송하도록 하겠습니다. :) 월요일에는 가벼운 소개와 함께 본격적인 함께 읽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더불어 한 가지 소식을 더 전하러 합니다. 금일 '제3회 우주리뷰상'이 시작되었습니다! 책과 서평에 관심을 가져 주시는 독자님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올해는 분량을 80매에서 50매로 줄이고, 추천 도서 목록으로 '나의 인생 책'을 추가하였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회 우주리뷰상 안내: https://www.aladin.co.kr/events/wevent.aspx?EventId=311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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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북editor님의 대화: @모임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서리북 에디터입니다. 방금 전 구글 폼에 작성해 주신 이메일로 PDF를 볼 수 있는 구글 드라이브 링크를 발송해 드렸습니다. 수신받지 못하신 분들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이메일을 남겨 주지 못하신 분들도 주말 사이에 추가로 작성해 주는 대로 링크를 발송하도록 하겠습니다. :) 월요일에는 가벼운 소개와 함께 본격적인 함께 읽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더불어 한 가지 소식을 더 전하러 합니다. 금일 '제3회 우주리뷰상'이 시작되었습니다! 책과 서평에 관심을 가져 주시는 독자님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올해는 분량을 80매에서 50매로 줄이고, 추천 도서 목록으로 '나의 인생 책'을 추가하였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회 우주리뷰상 안내: https://www.aladin.co.kr/events/wevent.aspx?EventId=311276
아직 메일이 오지 않았는데요. peacedrip@naver.com로 제가 잘 입력했는지 확인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ㅜ
저는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RIDI는 처음 써보네요
참깨님의 대화: 아직 메일이 오지 않았는데요. peacedrip@naver.com로 제가 잘 입력했는지 확인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ㅜ
@참깨 안녕하세요? 서리북입니다. 방금 전에 링크 이메일을 보내드렸습니다. 신청 메일도 순차적으로, 링크 메일도 순차적으로! 하지만, 빠뜨리지 않고 꼭 보내드립니다!!
서울리뷰오브북스알렙님의 대화: @참깨 안녕하세요? 서리북입니다. 방금 전에 링크 이메일을 보내드렸습니다. 신청 메일도 순차적으로, 링크 메일도 순차적으로! 하지만, 빠뜨리지 않고 꼭 보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여는 글부터 저의 눈을 확 끄는데요~ <가자란 무엇인가>를 먼저 쭉 읽어보았슺니다~ 팔레스타인 문제를 우리의 문제로 가져오시는 저자분의 뾰족한(?) 목소리에 뒤통수를 맞은 느낌입니다. ^^;;
어제부터 읽고 있는데 이 책을 왜 진작 몰랐지 싶네요! 전 매 호 구매해서 읽어보려고 생각중이에요^^ 알라딘에서 서울리뷰오브북스 우주리뷰상도 있던데 그것도 참여해볼게요 ㅎㅎ
@모임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서울리뷰오브북스》 에디터입니다. 😊 드디어 22호 북클럽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네요! 저도 이번 특집을 다시 찬찬히 읽어 보았습니다. 1인 가구와 돌봄의 문제, 팔레스타인과 동시대인으로서의 책임, 현대인의 자기 착취, AI 시대의 생존 조건, 진화와 다양성, 그리고 서로를 살게 하는 사랑까지. 이번 특집은 ‘살아남기, 살아 내기, 살게 하기’라는 말을 여러 방향으로 펼쳐 보이는 글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원고를 여러 번 읽었는데도,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롭게 붙잡히는 문장과 질문이 있었습니다. 때로는 필자들의 뾰족한 목소리가 저희를 콕 찌르기도 하고, 너무 익숙져 버린 장면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독자님들께서는 이 글들을 어떻게 읽으실지 무척 기대됩니다. 19일(일)까지 특집 리뷰에 관련해, 읽다가 궁금한 점이나 흥미로운 주장, 밑줄 그은 문장, 잘 이해되지 않는 대목이 있다면 무엇이든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이 부분이 마음에 남았다”거나 “나는 조금 다르게 생각한다”는 짧은 한마디도 좋습니다. 질문을 남겨 주시면 필자분들과도 연결해 답을 나눌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읽기를 시작한 만큼, 거창한 자기소개까지는 아니더라도 이번 북클럽에 참여하게 된 소감이나 기대하는 점을 한마디씩 나누며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 그믐에 접속하신 독자님들, 반갑게 한마디씩 남겨 주세요. 함께 천천히, 그러나 즐겁게 읽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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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하다, 꾸준히 읽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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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전권독파 - 요시카와 에이지 버전으로[모집] 평생의 숙제 인간관계, 삼국지의 영웅들에게 답을 묻다 (w. 『최소한의 삼국지』)
혼자이기에 오히려 깊이 읽은 책들
<인간의 대지> 오랜만에 혼자 읽기 『에도로 가는 길』혼자 읽기천국의 열쇠 혼자 읽기거실의 사자 : 고양이는 어떻게 인간을 길들이고 세계를 정복했을까
부커상을 받았어요
[책증정][1938 타이완 여행기] 12월 18일 오후 8시 라이브채팅 예정! [이 계절의 소설_봄] 『벵크하임 남작의 귀향』 함께 읽기[Re:Fresh] 3. 『채식주의자』 다시 읽어요.[서울국제작가축제X비채] 버나딘 에바리스토의 <소녀, 여자, 다른 사람들> 함께읽기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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