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팔님의 대화: 6월에 <행동>을 떼고, 7월에는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읽기를 깔끔하게 시작하겠다는 포부를 품었건만, 병렬독서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다 이제서야 <행동> 3장에 들어갔네요 ㅎㅎ 그래도 작년 벽돌 책 행동방에서 나누신 얘기들을 열심히 훔쳐보며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7월의 새 책도 잘 따라가보겠습니다. (@장맥주 님 오랜만에 벽돌 책 방에서 만나니 더 반갑습니다. 김새섬님 재활 치료 잘 받으시길 바래요!)
@YG 님, @향팔 님,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믐에서 <행동> 함께 읽을 때 뒷부분 논의를 동의하기 어려웠는데 @YG 님이 이 책 곧 나온다, 거기서 이야기 나올 거라고 예고해주셨죠. 꼭 읽어봐야겠다 싶었는데 이렇게 세게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저로서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주장인데 새폴스키 박사님이 그 주장을 성실하게, 설득력 있게 펼치시리라는 것은 의심하지 않고요. 기대되네요. 이런 독서 경험은 처음인 거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