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니안님의 대화: 저도 반갑습니다! 예전 셰익스피어 이야기할 때 채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네요 ^^
저도 자유의지라는 주제를 두 가지 측면으로 나눈 것이 인상적이었고 후자에 관심이 많이 가네요.
네, 특히 “자유의지를 거부하는 것이 처음 인상과 달리 재앙이 되지 않는 이유”라든지, “우리의 생각과 감정에 급진적인 변화가 필요함을 보여주는 역사적 상황” 같은 것에 부쩍 관심이 갑니다. 이번 독서가 제게는 어렵겠지만 그만큼 재미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