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팔님의 대화: 네, 특히 “자유의지를 거부하는 것이 처음 인상과 달리 재앙이 되지 않는 이유”라든지, “우리의 생각과 감정에 급진적인 변화가 필요함을 보여주는 역사적 상황” 같은 것에 부쩍 관심이 갑니다. 이번 독서가 제게는 어렵겠지만 그만큼 재미있을 것 같아요.
저두요! 각 이론들을 배우는 것도 좋지만 그 이론들이 사회적과 개인적으로 미칠 영향들이 더 궁금해지네요. 실은 compatibilism 얘기는 예전에 스티븐 핑커의 '빈 서판(Blank Slate)' 읽으면서 배웠는데 그 책도 하두 오래되서 가물가물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