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확실히 경멸적으로나 더 나쁘게 들리게 하려고 노력할 때는, 사람들의 행동을 판단하는 이러한 비역사적 관점이 도덕의 가면을 쓸 때다. 우리가 누군가의 행동을 분석할 때 선행 요인을 무시하는 이유가 뭘까? 다른 사람이 왜 나와 다른지를 신경쓰지 않기 때문이다. ”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한다는 착각』 2장 영화의 마지막 3분, 로버트 M. 새폴스키 지음, 양병찬 옮김
문장모음 보기
향팔
“ 운은 시간이 지나면서 평균에 수렴하지 않으며, 레비의 말처럼 "더 많은 운으로 운의 영향을 되돌릴 수는 없다". 그 대신 우리의 세계는 사실상 불운과 행운이 각각 더 증폭되도록 보장하고 있다.
같은 단락에서 데닛은 "후미에서 출발한 좋은 주자가 우승할 자격이 있을 만큼 실력이 뛰어나다면 초반의 불리함을 극복할 기회가 많을 것"이라고 말한다(강조는 내가 한 것이다). 이것은 신이 죄인들을 벌하기 위해 가난을 발명했다는 믿음보다 한 수 위다. ”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한다는 착각』 2장 영화의 마지막 3분, 로버트 M. 새폴스키 지음, 양병찬 옮김
문장모음 보기
향팔
“ 현재의 의도에 대해 아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생각은 지적인 맹목보다 훨씬 더 나쁘며, '공중에 떠 있는 거북이'가 '맨 밑에 있는 거북이'라고 믿는 것보다 훨씬 더 나쁘다. 지금과 같은 세상에서는 윤리적으로 심각한 결함이 있다. ”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한다는 착각』 2장 영화의 마지막 3분, 로버트 M. 새폴스키 지음, 양병찬 옮김
문장모음 보기
향팔
borumis님의 대화: 저두요.. 헐떡헐떡;; 좀 중간중간 스스로 머리 속을 정리해봐야겠네요;;
ㅎㅎ 저는 벽돌 책 방에 계신 분들께 꼽사리 껴서 묻어가려 합니다… 쿨럭
stella15
꽃의요정님의 문장 수집: "마법을 걸어 환경미화원에게 졸업생의 과거를 모두 가지게 하는 것 외에, 졸업생에게도 마법을 걸어 환경미화원의 과거를 모두 가지게 해보는 거다. 두 사람이 통제할 수 없는 요인을 모두 바꾸면, 졸업 가운을 입은 사람과 쓰레기통을 비우는 사람이 바뀔 것이다. 이게 바로 내가 말하는 결정론의 의미다.
이것이 왜 중요할까?
우리 모두는 졸업생과 쓰레기통을 비우는 사람이 바뀔 거라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런 사실을 거의 숙고하지 않은 채, 졸업생이 성취한 모든 것을 축하하는 반면 환경미화원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비켜서기 때문이다."
이 글 읽으니까 문득 바퀴벌레가 생각나네요. 저는 바퀴벌레 보면 기절초풍 하는데 모든 사람이 다 기절초풍하는 건 아니라는 거죠. 그건 학습된 결과라더군요. 진짜 어떤 사람은 아무렇지도 않은 사람이 있긴하더라구요. 중학교 때 도덕 선생님이 양가집 규수 같은 분이셨는데 바퀴벌레 무섭지 않다고 하시더군요. 근데 언젠가 도시락을 먹으려고 열었더니 거기서 개미 한마리가 기어나와 기절초풍 했다는 말씀 듣고 웃은 적이 있어요. 기분 나쁠 수는 있지만 기절초풍은...? 그러면서 바퀴벌레 꼬챙이에 꽂아 불태워 죽이면 재밌다나 뭐라나. 아, 증말...ㅋㅋ
아, 근데 전 이런 얘기 왜 하는 걸까요? 어쨌든 언젠가는 환경미화원도 대접 받고 인정 받을 날이 오겠죠? ㅋ
borumis
stella15님의 대화: 이 글 읽으니까 문득 바퀴벌레가 생각나네요. 저는 바퀴벌레 보면 기절초풍 하는데 모든 사람이 다 기절초풍하는 건 아니라는 거죠. 그건 학습된 결과라더군요. 진짜 어떤 사람은 아무렇지도 않은 사람이 있긴하더라구요. 중학교 때 도덕 선생님이 양가집 규수 같은 분이셨는데 바퀴벌레 무섭지 않다고 하시더군요. 근데 언젠가 도시락을 먹으려고 열었더니 거기서 개미 한마리가 기어나와 기절초풍 했다는 말씀 듣고 웃은 적이 있어요. 기분 나쁠 수는 있지만 기절초풍은...? 그러면서 바퀴벌레 꼬챙이에 꽂아 불태워 죽이면 재밌다나 뭐라나. 아, 증말...ㅋㅋ
아, 근데 전 이런 얘기 왜 하는 걸까요? 어쨌든 언젠가는 환경미화원도 대접 받고 인 정 받을 날이 오겠죠? ㅋ
저희 집에서 저희 남편은 바퀴벌레 극혐하고 보통 바선생 나오면 심장이 벌렁벌렁하고 소리지르는데..;; 전 대학생 때 빌라에서 자취할 때 하두 많아서 나중엔 그냥 휴지로 바로 잡아서 변기에 버리곤 했어요;; (문제는 제가 좀 느리고 굼떠서 잘은 안 잡히더라구요..;;짜증..;;) 짜증나고 저도 극혐?하지만 무서워하진 않았어요. 반면 저희 딸은 예전에 기저귀 찰 당시 태국 야외 식당에서 개미들이 식탁 위에 올라오기만 해도 비명을 질러서 주변 분들께 죄송하다고 계속 굽신굽신 사과하고;; 사람마다 그 경험이 중요한 듯해요..;; 그렇게 개미도 보고 소리지르던 딸내미가 이젠 친구 등에 있는 러브버그를 손으로 잡습니다;; 마이 컸다..ㅋ
borumis
꽃의요정님의 문장 수집: "마법을 걸어 환경미화원에게 졸업생의 과거를 모두 가지게 하는 것 외에, 졸업생에게도 마법을 걸어 환경미화원의 과거를 모두 가지게 해보는 거다. 두 사람이 통제할 수 없는 요인을 모두 바꾸면, 졸업 가운을 입은 사람과 쓰레기통을 비우는 사람이 바뀔 것이다. 이게 바로 내가 말하는 결정론의 의미다.
이것이 왜 중요할까?
우리 모두는 졸업생과 쓰레기통을 비우는 사람이 바뀔 거라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런 사실을 거의 숙고하지 않은 채, 졸업생이 성취한 모든 것을 축하하는 반면 환경미화원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비켜서기 때문이다."
생각해보니 이 과거를 모두 가지게 하는 마법.. 뭔가 존 롤스의 무지의 베일과 비슷한 느낌이네요..
stella15
borumis님의 대화: 저희 집에서 저희 남편은 바퀴벌레 극혐하고 보통 바선생 나오면 심장이 벌렁벌렁하고 소리지르는데..;; 전 대학생 때 빌라에서 자취할 때 하두 많아서 나중엔 그냥 휴지로 바로 잡아서 변기에 버리곤 했어요;; (문제는 제가 좀 느리고 굼떠서 잘은 안 잡히더라구요..;;짜증..;;) 짜증나고 저도 극혐?하지만 무서워하진 않았어요. 반면 저희 딸은 예전에 기저귀 찰 당시 태국 야외 식당에서 개미들이 식탁 위에 올라오기만 해도 비명을 질러서 주변 분들께 죄송하다고 계속 굽신굽신 사과하고;; 사람마다 그 경험이 중요한 듯해요..;; 그렇게 개미도 보고 소리지르던 딸내미가 이젠 친구 등에 있는 러브버그를 손으로 잡습니다;; 마이 컸다..ㅋ
ㅎㅎㅎ 웃겨요!
향팔
borumis님의 대화: 저희 집에서 저희 남편은 바퀴벌레 극혐하고 보통 바선생 나오면 심장이 벌렁벌렁하고 소리지르는데..;; 전 대학생 때 빌라에서 자취할 때 하두 많아서 나중엔 그냥 휴지로 바로 잡아서 변기에 버리곤 했어요;; (문제는 제가 좀 느리고 굼떠서 잘은 안 잡히더라구요..;;짜증..;;) 짜증나고 저도 극혐?하지만 무서워하진 않았어요. 반면 저희 딸은 예전에 기저귀 찰 당시 태국 야외 식당에서 개미들이 식탁 위에 올라오기만 해도 비명을 질러서 주변 분들께 죄송하다고 계속 굽신굽신 사과하고;; 사람마다 그 경험이 중요한 듯해요..;; 그렇게 개미도 보고 소리지르던 딸내미가 이젠 친구 등에 있는 러브버그를 손으로 잡습니다;; 마이 컸다..ㅋ
바선생 변기에 버리면 배관 타고 다시 올라온다는 도시전설이 있습지요.. ㅎㅎ
borumis
향팔님의 대화: 바선생 변기에 버리면 배관 타고 다시 올라온다는 도시전설이 있습지요.. ㅎㅎ
그마아안~~~!!!! 저도 무서워하지 않을 뿐 극혐;;
stella15
향팔님의 대화: 바선생 변기에 버리면 배관 타고 다시 올라온다는 도시전설이 있습지요.. ㅎㅎ
저도 그런 얘기 듣긴했는데 그게 현실적으로 맞나 의문스럽더라구요. 물속에 빠져 죽는 건데 지가 어쩔 것인가 싶더라구요. 사실 바선생은 약으로도 잘 안 죽어 불태워 죽이는 게 확실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희 도덕 선생님이 좋아했던거 같고. ㅎ 태울 때 나는 냄새가 노가리 타는 냄새가 난다나 뭐라나. 보루미스님 미안요. ㅋㅋ
SooHey
stella15님의 대화: 저도 그런 얘기 듣긴했는데 그게 현실적으로 맞나 의문스럽더라구요. 물속에 빠져 죽는 건데 지가 어쩔 것인가 싶더라구요. 사실 바선생은 약으로도 잘 안 죽어 불태워 죽이는 게 확실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희 도덕 선생님이 좋아했던거 같고. ㅎ 태울 때 나는 냄새가 노가리 타는 냄새가 난다나 뭐라나. 보루미스님 미안요. ㅋㅋ
이 말씀을 듣고 나니 애호하는 술안주인 노가리가 싫어질려고 합니다...........;;;;;;;;;;;;
향팔
stella15님의 대화: 저도 그런 얘기 듣긴했는데 그게 현실적으로 맞나 의문스럽더라구요. 물속에 빠져 죽는 건데 지가 어쩔 것인가 싶더라구요. 사실 바선생은 약으로도 잘 안 죽어 불태워 죽이는 게 확실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희 도덕 선생님이 좋아했던거 같고. ㅎ 태울 때 나는 냄새가 노가리 타는 냄새가 난다나 뭐라나. 보루미스님 미안요. ㅋㅋ
녜 도시전설이니 뻥일 거라 믿습니다.
꽃의요정
borumis님의 대화: 저희 집에서 저희 남편은 바퀴벌레 극혐하고 보통 바선생 나오면 심장이 벌렁벌렁하고 소리지르는데..;; 전 대학생 때 빌라에서 자취할 때 하두 많아서 나중엔 그냥 휴지로 바로 잡아서 변기에 버리곤 했어요;; (문제는 제가 좀 느리고 굼떠서 잘은 안 잡히더라구요..;;짜증..;;) 짜증나고 저도 극혐?하지만 무서워하진 않았어요. 반면 저희 딸은 예전에 기저귀 찰 당시 태국 야외 식당에서 개미들이 식탁 위에 올라오기만 해도 비명을 질러서 주변 분들께 죄송하다고 계속 굽신굽신 사과하고;; 사람마다 그 경험이 중요한 듯해요..;; 그렇게 개미도 보고 소리지르던 딸내미가 이젠 친구 등에 있는 러브버그를 손으로 잡습니다;; 마이 컸다..ㅋ
전 필리핀 살 때 바선생님께서 제 머리카락을 훑고 지나가신 적도 있고, 집에서 새끼쥐가 쥐덪에 잡혀서 며칠 썩고 있었던 것도 본 적 있고....그래서인지 곤충류를 싫어하지만, 소리 지르지 않는 능력은 키운 것 같습니다. 비명 보다는 한숨이 나오더라고요. 물론 감촉이 느껴지므로 휴지로 잡는 건 극도로 싫어해서 발로 밟습니다. 스미마셍 곤충들~
더럽고 유해해도 다같이 지구를 공유해야 한다는 죄책감도 있어서인지 그 아이들을 살생할 때마다 복잡한 심경입니다.
SooHey
향팔님의 대화: 녜 도시전설이니 뻥일 거라 믿습니다.
이 도시전설 을 듣고 나니 시골전설도 하나 생각납니다. 제가 사는 동네에는 지네가 자주 출몰하는데 한 마리를 죽이면 배우자 지네가 복수하러 나타난다는 썰이 있습니다. 몇 년 전에 잠결에 건드렸는지 물려서 손이 시장에서 파리 잡으려고 물 채워 달아놓은 비닐장갑같이 된 적이 있었답니다...요즘 날씨가 딱 지네가 출몰할 날씨네요;;;;
borumis
stella15님의 대화: 저도 그런 얘기 듣긴했는데 그게 현실적으로 맞나 의문스럽더라구요. 물속에 빠져 죽는 건데 지가 어쩔 것인가 싶더라구요. 사실 바선생은 약으로도 잘 안 죽어 불태워 죽이는 게 확실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희 도덕 선생님이 좋아했던거 같고. ㅎ 태울 때 나는 냄새가 노가리 타는 냄새가 난다나 뭐라나. 보루미스님 미안요. ㅋㅋ
ㅋㅋㅋ 아닙니다. 실은 저희 남편 유일하게 바선생에게 맞서는 방법이 멀찍이서 전자모기채(라켓처럼 생긴)로 지져서 죽이는 것입니다. 근데 노가리가 그런 냄새였나요? 앞으로 노가리 아웃;;;
borumis
꽃의요정님의 대화: 전 필리핀 살 때 바선생님께서 제 머리카락을 훑고 지나가신 적도 있고, 집에서 새끼쥐가 쥐덪에 잡혀서 며칠 썩고 있었던 것도 본 적 있고....그래서인지 곤충류를 싫어하지만, 소리 지르지 않는 능력은 키운 것 같습니다. 비명 보다는 한숨이 나오더라고요. 물론 감촉이 느껴지므로 휴지로 잡는 건 극도로 싫어해서 발로 밟습니다. 스미마셍 곤충들~
더럽고 유해해 도 다같이 지구를 공유해야 한다는 죄책감도 있어서인지 그 아이들을 살생할 때마다 복잡한 심경입니다.
맞아요. 자취할 때 가끔 잠잘 때 입 벌리면 혹시라도 들어갈까봐 입을 꼭 다물고 잤어요 ㅋㅋㅋ 근데 제가 쓰레빠로 밟아 죽였다고 하니 그러면 알을 낳고 죽여버려서 안 된다고 또하나의 도시전설을 남편이;;;
꽃의 요정님 너무 착하십니다..ㅎㅎ 전 그 정도로 잘 번식하는 건 죽여도 미안하단 생각을 못했는데..;; 역시 전 선택적 윤리 잣대인가봐요;;
향팔
SooHey님의 대화: 이 도시전설을 듣고 나니 시골전설도 하나 생각납니다. 제가 사는 동네에는 지네가 자주 출몰하는데 한 마리를 죽이면 배우자 지 네가 복수하러 나타난다는 썰이 있습니다. 몇 년 전에 잠결에 건드렸는지 물려서 손이 시장에서 파리 잡으려고 물 채워 달아놓은 비닐장갑같이 된 적이 있었답니다...요즘 날씨가 딱 지네가 출몰할 날씨네요;;;;
오, 배우자 지네의 복수는 저도 꼬꼬마 때 전래동화에서 읽은 것 같습니다. (뱀이었나? 헷갈리네요.) 어우 근데 지네에게 물리면 엄청 붓는군요. 아프기도 많이 아프셨을 듯…
근데 물 채워 달아놓은 비닐 장갑이 어떻게 파리를 잡는지 궁금하네요.
향팔
꽃의요정님의 대화: 전 필리핀 살 때 바선생님께서 제 머리카락을 훑고 지나가신 적도 있고, 집에서 새끼쥐가 쥐덪에 잡혀서 며칠 썩고 있었던 것도 본 적 있고....그래서인지 곤충류를 싫어하지만, 소리 지르지 않는 능력은 키운 것 같습니다. 비명 보다는 한숨이 나오더라고요. 물론 감촉이 느껴지므로 휴지로 잡는 건 극도로 싫어해서 발로 밟습니다. 스미마셍 곤충들~
더럽고 유해해도 다같이 지구를 공유해야 한다는 죄책감도 있어서인지 그 아이들을 살생할 때마다 복잡한 심경입니다.
맞아요. 저도 러시아에 있을 때 잠을 자는데 뭔가 수상하게 간지러워 눈을 떠보니 바선생이 저랑 같은 베개를 베고 있더라는… (진저리)
향팔
borumis님의 대화: 맞아요. 자취할 때 가끔 잠잘 때 입 벌리면 혹시라도 들어갈까봐 입을 꼭 다물고 잤어요 ㅋㅋㅋ 근데 제가 쓰레빠로 밟아 죽였다고 하니 그러면 알을 낳고 죽여버려서 안 된다고 또하나의 도시전설을 남편이;;;
꽃의 요정님 너무 착하십니다..ㅎㅎ 전 그 정도로 잘 번식하는 건 죽여도 미안하단 생각을 못했는데..;; 역시 전 선택적 윤리 잣대인가봐요;;
보르미스님 남편분께서 말씀해주신 그 도시전설은 저도 믿고 있는 전설입니다. 진실을 알고 싶네요..
[웰다잉 오디세이 2026] 7. 어떻게 죽을 것인가[웰다잉 오디세이 2026] 6.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웰다잉 오디세이 2026] 5. 죽은 다음
천천히 읽어요
세계문학전집 느리게 읽기 (1) 브람스를 좋아하세요...[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3부
안 노란 책을 찾아라!
안노란 책 리뷰 <지금, 그리고 그때>안노란책 리뷰 <슬픔의 물리학> 게오르기 고스포디노프안노란 책 리뷰 <영원히 계속되다가 끝이 난다 > 앤 드 마르켄안노란 책 리뷰 <메데이아> 에우리페데스안노란 책 리뷰 <죽은 이는 모두 날아오른다> 요하임 마이어호프
새벽엔 느낌 좋은 소설로 하루 시작해요
[느낌 좋은 소설 읽기] 3. 아쿠아리움이 문을 닫으면[느낌 좋은 소설 읽기] 2. 오버스토리
[느낌 좋은 소설 읽기] 1. 모나의 눈
아티초크의 멋진 책!
[아티초크/책증정] 세계 여성 시인선 100『슬픔에게 언어를 주자』와 함께해요.[아티초크/시집증정] 감동보장! 가브리엘라 미스트랄 & 아틸라 요제프 시집과 함께해요.[아티초크/책증정] 구병모 강력 추천! W.G. 제발트 『기억의 유령』 번역가와 함께해요.
‘인생 록 음악’ 추천!
[그믐밤] 49. 국제 암석의 날 기념, ‘인생 록 음악’ 추천해주세요[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새폴스키의 책을 읽습니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6.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18. <행동>
동구권 SF 함께 읽어요!
[함께 읽는 SF소설] 12.신이 되기는 어렵다 - 스트루가츠키 형제[함께 읽는 SF소설] 11.노변의 피크닉 - 스트루가츠키 형제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이기원 단장과 함께 스토리의 비밀, 파헤칩니다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2. 액션 + 로버트 맥키의 액션스토리 탐험단 시즌 2 : 장르의 해부학 읽기 3. 신화 4. 회고록과 성장물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 4회차[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3) 프랑켄슈타인[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2회차 『로빈슨 크 루소』(다니엘 디포, 1719)[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1회차-마션
히어로와 함께
카라마조프의 피도스토옙스키와 29일을[그믐연뮤번개] 3. [독서x관극x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까라마조프를 만나다슬기로운 과학자의 여정
3권의 책 종류
『육식의 종말』완독 하기! (책 증정)[김영사/책 증정] 장안의 화제! 노화과학을 다룬 <우리는 왜 죽는가>를 함께 읽어요 [인플루엔셜/책증정] 진정한 앎은 무엇인가? <지식의 탄생> 읽고 함께 이야기해요!
청명하다, 꾸준히 읽는 중
독서기록용_웍과 칼독서기록용_필요의 탄생독서기록용_제자리에 있다는 것독서 기록용_유성기의 시대, 유행시인의 탄생
<인간의 대지> 오랜만에 혼자 읽기 『에도로 가는 길』혼자 읽기천국의 열쇠 혼자 읽기거실의 사자 : 고양이는 어떻게 인간을 길들이고 세계를 정복했을까
부커상을 받았어요
[책증정][1938 타이완 여행기]
12월 18일 오후 8시 라이브채팅 예정! [이 계절의 소설_봄] 『벵크하임 남작의 귀향』 함께 읽기[Re:Fresh] 3. 『채식주의자』 다시 읽어요.[서울국제작가축제X비채] 버나딘 에바리스토의 <소녀, 여자, 다른 사람들> 함께읽기 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