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없이님의 문장 수집: "‘생식샘에서 생성되는 테스토스테론의 양’과 ’특정 뇌 영역에 존재하는 테스토스테론 수용체의 수‘가 개인마다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 유전자와 태아기 및 출생 후 환경이 중요하다. 그리고 기존에 가진 공격성에 개인차(즉 편도체, 전두피질 등이 어떻게 다른지)가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무엇보다 어린 나이에 모진 시련을 겪으며 세상이 위협적인 곳이라는 사실을 많이 배웠기 때문이다."
이 부분(어린 시절의 경험이 편도체와 전두피질에 영향을 미친다)에 대한 과학적 근거 등은 저자의 다른 저서 [행동]에서 자세히 언급되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