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lla15님의 대화: 그렇지 않아도 이 책은 어떤가 싶기도 해요. 뭔가 새 박사님하고 다른 관점일 것도 같고. 말씀하신 책과 카가의 형제들은 이 기회에 같이 읽으면 좋을 거 같긴한데 그냥 생각이 그렇다고요. ^^;;
아.. 요즘 여기저기 겹쳐 보이는 멤버들이 많아서 다 어딘가에서 본 듯한 데자뷔가;;; 아직 초반이라 확실하지 않지만 새 박사님과는 다른 관점일 것 같긴 합니다.
borumis
stella15님의 대화: 그러면 뭐합니까? 얼 마 안 있어 장가 가신 걸. 그런 줄도 모르고 짝사랑이나 하고. ㅠㅠ 근데 20 대때 좋아했던 사람이 국어 선생님하고 분위기가 비슷했어요. 못 생겼는데 끌리는 이 개취향. ㅋㅋ
근데 어그로! ㅋㅋㅋ 진짜 악수를 두셨는데요? 그래도 그 선생님은 향팔님이 좋아한다는 거 알고 계실거예요. 사람에게는 영이 있어서 상대가 나를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를 안다는 명언이 있죠. 하하.
ㅎㅎㅎ @향팔님의 연애사만큼 @stella15님 국어선생님 짝사랑도 참.. 다들 선생님들 짝사랑한 추억이 있다는데..전 선생님과 쌈붙거나 대들다 교무실에 끌려간 추억들만 새록새록;;; 이런걸 보면 공부에 임하거나 사랑하는 방식에서도 본래 성격(성질?)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ㅎㅎㅎ
소리없이
책을 얼마 읽지 않아 이러한 질문은 시기상조일 것이나 제가 이해한 새폴스키에 따르면 그의 전 역사가 그의 학문적 성과를 보장하는 정도의 소위 평균이라고 여겨지는 것보다 좋은 환경에서 두뇌가 충분히 잘 발달할 수 있고 세상을 향해 자신의 주장을 거리낌없이 외칠 수 있는 자신감을 갖도록 양질의 양육 및 교육을 받으며 자라나 연구에 매진할 수 있었고 특정 연구를 거듭하면서 그의 인지 체계는 인간이 역사적, 생물학적 및 주변 환경에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 통념적인 자유의지는 없다는 식의 사고에 고착되는 방향으로 더욱 활성화되어 이와 같은 그의 주장을 관철하고 있는 것인데 그렇다면 그의 주장은 결국 보편성, 객관성을 얻을 수 없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가져 봅니다. 책의 중후반으로 갈수록 더욱 많은 얘기가 나오겠지요.
stella15
borumis님의 대화: 정말 귀엽고 산뜻한 표지죠. 저도 좀 내용이 상상이 안되었다는;; <카라마조프 형제들>, <클라라와 태양>, <사람, 장소, 환대>, <그림자를 판 사나이> 등 다른 책들도 읽어보거나 다시 읽고 싶게 만들었습니다.
아, 저도 김정아 번역 읽고 싶긴한데 오래 전 열린책판으로 사 둔게 있어서. 다시 살거 같진았아요. 근데 김정아 교수 대단하더군요. 교수면서 번역가고 무슨 사업도 하시더라구요. 카가의 형제들 번역을 위해 매일 새벽2시에 일어나 번역하고, 본인은 넌크리스챤인데 성경공부 꼭 참석하고. 도 선생을 이해하려면 성경을 알아야하거든요. 언젠가 김정아 교수가 카가의 형제들을 천줄로 압축한 책을 내놨죠. 완독 못하면 이 책이라도 읽어보자고 산 적이 있는데 좀 낮간지럽지만 이거라도 읽어 볼까봐요. ㅋㅋ
borumis
stella15님의 대화: 아, 저도 김정아 번역 읽고 싶긴한데 오래 전 열린책판으로 사 둔게 있어서. 다시 살거 같진았아요. 근데 김정아 교수 대단하더군요. 교수면서 번역가고 무슨 사업도 하시더라구요. 카가의 형제들 번역을 위해 매일 새벽2시에 일어나 번역하고, 본인은 넌크리스챤인데 성경공부 꼭 참석하고. 도 선생을 이해하려면 성경을 알아야하거든요. 언젠가 김정아 교수가 카가의 형제들을 천줄로 압축한 책을 내놨죠. 완독 못하면 이 책이라도 읽어보자고 산 적이 있는데 좀 낮간지럽지만 이거라도 읽어 볼까봐요. ㅋㅋ
저도 아직 김정아 번역은 커녕 한국어로도 못 읽어봤는데.. 카라마조프 형제같은 대작 번역하기도 힘드실텐데..성경공부까지..;;;ㅎㄷㄷ 참고로 위의 아기자기한 표지의 책은 분량도 착합니다. 200쪽 정도? ㅎ
stella15
borumis님의 대화: ㅎㅎㅎ @향팔님의 연애사만큼 @stella15님 국어선생님 짝사랑도 참.. 다들 선생님들 짝사랑한 추억이 있다는데..전 선생님과 쌈붙거나 대들다 교무실에 끌려간 추억들만 새록새록;;; 이런걸 보면 공부에 임하거나 사랑하는 방식에서도 본래 성격(성질?)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ㅎㅎㅎ
borumis님의 대화: 저도 아직 김정아 번역은 커녕 한국어로도 못 읽어봤는데.. 카라마조프 형제같은 대작 번역하기도 힘드실텐데..성경공부까지..;;;ㅎㄷㄷ 참고로 위의 아기자기한 표지의 책은 분량도 착합니다. 200쪽 정도? ㅎ
번역이란 건 정말 힘든 작업인 것 같습니다. 학생 때 러시아어 어학원에 잠깐 다녔는데 문법 시간에 수강생 한 분이 선생님(잘 가르치시기로 유명한 한국인 선생님이셨어요.)께 이런 질문을 하셨어요. “노어를 얼만큼 배우면 <까라마조프 씨네 형제들>을 원어로 읽을 수 있을까요?” 그러자 그 선생님 대답이 “하하, 저도 아직 원어로 못 읽습니다.”
아… 순간 수강생 모두 침묵 모드로 급전환…
하도 충격적(?)이라 아직까지 기억에 남은 대답입니다 ㅎㅎ
저희 새언니가 피아노 전공이거든요. 하루는 언니가 집에서 쇼팽 에뛰드(‘겨울 바람’이었던가요.)를 연주하는 걸 보고 제가 “우와, 얼마나 연습하면 이 곡을 칠 수 있어요?” 물었더니 언니 왈 “연습해도 안 돼요~” ㅋㅋㅋ 그때랑 비슷한 기분이었어요!
오도니안
향팔님의 대화: 번역이란 건 정말 힘든 작업인 것 같습니다. 학생 때 러시아어 어학원에 잠깐 다녔는데 문법 시간에 수강생 한 분이 선생님(잘 가르치시기로 유명한 한국인 선생님이셨어요.)께 이런 질문을 하셨어요. “노어를 얼만큼 배우면 <까라마조프 씨네 형제들>을 원어로 읽을 수 있을까요?” 그러자 그 선생님 대답이 “하하, 저도 아직 원어로 못 읽습니다.”
아… 순간 수강생 모두 침묵 모드로 급전환…
하도 충격적(?)이라 아직까지 기억에 남은 대답입니다 ㅎㅎ
저희 새언니가 피아노 전공이거든요. 하루는 언니가 집에서 쇼팽 에뛰드(‘겨울 바람’이었던가요.)를 연주하는 걸 보고 제가 “우와, 얼마나 연습하면 이 곡을 칠 수 있어요?” 물었더니 언니 왈 “연습해도 안 돼요~” ㅋㅋㅋ 그때랑 비슷한 기분이었어요!
우리가 19세기 우리나라 소설, 혈의 루 같은 책 원서로 읽으려면 힘든 거랑 비슷한 거 아닐까요?
새언니 분 왠지 매력있으시네요.
향팔
오도니안님의 대화: 우리가 19세기 우리나라 소설, 혈의 루 같은 책 원서로 읽으려면 힘든 거랑 비슷한 거 아닐까요?
새언니 분 왠지 매력있으시네요.
맞아요, 그런 것 같아요! 그걸 읽고 이해하고 우리 말로 번역까지 하시는 분들은 와, 얼마나 공부하고 노고를 들이실지… 상상이 잘 안 됩니다.
향팔님의 대화: 번역이란 건 정말 힘든 작업인 것 같습니다. 학생 때 러시아어 어학원에 잠깐 다녔는데 문법 시간에 수강생 한 분이 선생님(잘 가르치시기로 유명한 한국인 선생님이셨어요.)께 이런 질문을 하셨어요. “노어를 얼만큼 배우면 <까라마조프 씨네 형제들>을 원어로 읽을 수 있을까요?” 그러자 그 선생님 대답이 “하하, 저도 아직 원어로 못 읽습니다.”
아… 순간 수강생 모두 침묵 모드로 급전환…
하도 충격적(?)이라 아직까지 기억에 남은 대답입니다 ㅎㅎ
저희 새언니가 피아노 전공이거든요. 하루는 언니가 집에서 쇼팽 에뛰드(‘겨울 바람’이었던가요.)를 연주하는 걸 보고 제가 “우와, 얼마나 연습하면 이 곡을 칠 수 있어요?” 물었더니 언니 왈 “연습해도 안 돼요~” ㅋㅋㅋ 그때랑 비슷한 기분이었어요!
“ 우리 모두는 증오, 정욕, 자랑질, 심술 등 다른 사람이 알면 수치스러운 생각을 가지고 있다. 전두엽에 의해 억제되지 않으면, 당신은 정확히 그런 식으로 말과 행동을 하게 된다. 이러한 질병 중 하나가 80세 노인에게 발생하면 그를 신경과 전문의에게 보내야 한다. 하지만 50대에 발생하면 그는 대개 정신과의사나 경찰에 넘겨진다. ”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한다는 착각』 129쪽, 로버트 M. 새폴스키 지음, 양병찬 옮김
문장모음 보기
장맥주
“ 전두엽의 기능을 급격하게 변화시키는 방법이 하나 있는데, 평균적인 이성애자 남성을 특정 자극에 노출시키는 것이다. 그러면 PFC가 무단횡단을 하는 것이 좋은 생각이라고 판단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 자극은 무엇일까? 바로 매력적인 여성과의 근접성이다. 한심하기도 하지. ”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한다는 착각』 141쪽, 로버트 M. 새폴스키 지음, 양병찬 옮김
문장모음 보기
장맥주
연해님의 대화: 오, 저는 자연주의 소설이라는 말을 처음 알았어요.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feat. 네이버 지식백과)
"자연주의는 본질적으로 결정론을 문학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하층 계급의 생활을 처량하고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것과 관련이 있는 결정론은, 종교를 세상에서 동기를 부여해주는 힘으로 보는 것을 거부하고 대신 우주를 하나의 기계로 인식하는 사상이다."
이 설명에 덧붙여 자연스럽게 사회 고발 소설과 이어지던데, 작가님의 말씀처럼 아이러니 합니다?
(하지만 작가님 소설은 너무나 애정합니다)
저도 '자연주의'라는 말이 좀 이상하게 느껴져요. 도대체 그 문학 사조가 자연과 무슨 관련이 있다고... ㅎㅎㅎ
(늘 감사합니다!)
borumis
장맥주님의 대화: 128쪽을 읽고 있는데... 여기서부터는 각주 안 읽으려고요. ^^
음? 왜요? 각주가 이 작가의 묘미인데?
stella15
향팔님의 대화: 번역이란 건 정말 힘든 작업인 것 같습니다. 학생 때 러시아어 어학원에 잠깐 다녔는데 문법 시간에 수강생 한 분이 선생님(잘 가르치시기로 유명한 한국인 선생님이셨어요.)께 이런 질문을 하셨어요. “노어를 얼만큼 배우면 <까라마조프 씨네 형제들>을 원어로 읽을 수 있을까요?” 그러자 그 선생님 대답이 “하하, 저도 아직 원어로 못 읽습니다.”
아… 순간 수강생 모두 침묵 모드로 급전환…
하도 충격적(?)이라 아직까지 기억에 남은 대답입니다 ㅎㅎ
저희 새언니가 피아노 전공이거든요. 하루는 언니가 집에서 쇼팽 에뛰드(‘겨울 바람’이었던가요.)를 연주하는 걸 보고 제가 “우와, 얼마나 연습하면 이 곡을 칠 수 있어요?” 물었더니 언니 왈 “연습해도 안 돼요~” ㅋㅋㅋ 그때랑 비슷한 기분이었어요!
엇, 번역본이 꽤 되던데. 그 선생님 일부러 안 읽으시는 거 아닌가요? 그렇다면 울나라 번역본 탐탁잖게 여기시겠어요. 하긴 완벽한 번역이 어딨겠어요. 근데 전 공신력있는 번역 보단 이해되고 재밌게 읽히는 걸 더 선호하는지라. ㅋ
저는 나중에 요책 함 읽어보려고 합니다.
이제 보니까 패션 사업도 하네요. 대단합니다. 하나도 하기 힘들텐데...
도스토옙스키 번역 일기패션 기업 스페이스눌의 CEO이자 러시아 문학 박사인 김정아가 도스토옙스키의 4대 장편, 즉 『죄와 벌』, 『백치』, 『악령』,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을 10년에 걸쳐 홀로 완역하며 기록한 에세이 『도스토옙스키 번역 일기』를 출간한다. 저자가 ‘도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도스토옙스키의 문장을 따라 걸으며 겪은 영혼의 전율과 고통, 그 끝에서 발견한 삶의 경이로움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다.
책장 바로가기
장맥주
borumis님의 대화: 음? 왜요? 각주가 이 작가의 묘미인데?
지쳤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글자가 잘 안 보입니다... ㅠ.ㅠ
YG
향팔님의 대화: @오도니안 @borumis
맞아요 ㅎㅎ 동생 뼈 때리는 데 일가견이 있는 부부입니다:)
@향팔@오도니안@borumis 저도 한 문학 평론가 선생님께 들은 얘기가 있어요. 도스토옙스키의 러시아어 원문은 결코 매끄럽지도 않고 문장이나 표현이 아름답지도 않다고 합니다. 이건 도스토옙스키의 작품 대부분이 도박 빚을 갚기 위해서 급하게, 동시에 원고지 분량만큼 고료를 받다 보니 어떻게든 내용을 늘려서 써야 했던 원고였기 때문이죠. 원고를 세심하게 다듬어서 내놓은 작품이 애초에 아니었다는 설명입니다.
여기에 19세기 러시아어가 현대와 다른 점, 장황한 만연체 등이 더해져서 가독성을 떨어뜨립니다. 그래서 도스토옙스키는 ‘러시아인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로 항상 꼽히지만, 정작 현지인에게는 학교에서 읽어야 하니 어쩔 수 없이 읽는 작가 혹은 책은 집에 꽂혀 있지만 완독한 사람은 거의 없는 그런 작가라고.
반면, 외국 독자는 시대에 따라서 변하는 문장 호흡에 맞춰서 정교하게 번역된 도스토옙스키 작품을 접하게 되니, 오히려 러시아 독자보다 더 그 작품에 담긴 정수에 도달하기가 더 쉽다고 합니다. 도스토옙스키 작품의 연구와 비평이 러시아 국내보다는 오히려 외국에서 훨씬 풍부한 해석이 나오는 것도 이 때문이고요.
그 선생님은 정말 솔직하게 토로하신 것 같아요. :)
[서스테인/책 증정 이벤트] 앞으로 나아갈 작은 힘이 필요하다면 <생바행바> 함께 읽어요[다산북스/책 증정] 인간 본성의 불편한 진실!『다정함의 배신』을 함께 읽어요[도서 증정 이벤트] 김봉중 교수 강력 추천! <한 권으로 읽는 미국의 거의 모든 역사>
💡독서모임에 관심있는 출판사들을 위한 안내
출판사 협업 문의 관련 안내[모임] 간편 독서 모임 만들기 매뉴얼 (출판사 용)
그믐 새내기를 위한 가이드
그믐에 처음 오셨나요?[메뉴]를 알려드릴게요. [그믐레터]로 그믐 소식 받으세요
웰다잉 오디세이로 계속 이어집니다
[웰다잉 오디세이 2026] 7. 어떻게 죽을 것인가[웰다잉 오디세이 2026] 6.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웰다잉 오디세이 2026] 5. 죽은 다음
천천히 읽어요
세계문학전집 느리게 읽기 (1) 브람스를 좋아하세요...[함께 읽는 과학도서] 천천히 곱씹으며 느리게 읽기 <지구의 짧은 역사> 3부
안 노란 책을 찾아라!
안노란 책 리뷰 <지금, 그리고 그때>안노란책 리뷰 <슬픔의 물리학> 게오르기 고스포디노프안노란 책 리뷰 <영원히 계속되다가 끝이 난다 > 앤 드 마르켄안노란 책 리뷰 <메데이아> 에우리페데스안노란 책 리뷰 <죽은 이는 모두 날아오른다> 요하임 마이어호프
새벽엔 느낌 좋은 소설로 하루 시작해요
[느낌 좋은 소설 읽기] 3. 아쿠아리움이 문을 닫으면[느낌 좋은 소설 읽기] 2. 오버스토리
[느낌 좋은 소설 읽기] 1. 모나의 눈
아티초크의 멋진 책!
[아티초크/책증정] 세계 여성 시인선 100『슬픔에게 언어를 주자』와 함께해요.[아티초크/시집증정] 감동보장! 가브리엘라 미스트랄 & 아틸라 요제프 시집과 함께해요.[아티초크/책증정] 구병모 강력 추천! W.G. 제발트 『기억의 유령』 번역가와 함께해요.
‘인생 록 음악’ 추천!
[그믐밤] 49. 국제 암석의 날 기념, ‘ 인생 록 음악’ 추천해주세요[김영사/책증정] 대화도 음악이 된다! <내일 음악이 사라진다면> 함께 읽어요[그믐밤] 33. 나를 기록하는 인터뷰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새폴스키의 책을 읽습니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6.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18. <행동>
동구권 SF 함께 읽어요!
[함께 읽는 SF소설] 12.신이 되기는 어렵다 - 스트루가츠키 형제[함께 읽는 SF소설] 11.노변의 피크닉 - 스트루가츠키 형제
🎁 여러분의 활발한 독서 생활을 응원하며 그믐이 선물을 드려요.
[인생책 5문 5답] , [싱글 챌린지] 완수자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이기원 단장과 함께 스토리의 비밀, 파헤칩니다
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1. 호러스토리탐험단 시즌2 : 장르의 해부학 2. 액션 + 로버트 맥키의 액션스토리 탐험단 시즌 2 : 장르의 해부학 읽기 3. 신화 4. 회고록과 성장물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 4회차[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3) 프랑켄슈타인[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2회차 『로빈슨 크루소』(다니엘 디포, 1719)[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1회차-마션
히어로와 함께
카라마조프의 피도스토옙스키와 29일을[그믐연뮤번개] 3. [독서x관극x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까라마조프를 만나다슬기로운 과학자의 여정
3권의 책 종류
『육식의 종말』완독 하기! (책 증정)[김영사/책 증정] 장안의 화제! 노화과학을 다룬 <우리는 왜 죽는가>를 함께 읽어요 [인플루엔셜/책증정] 진정한 앎은 무엇인가? <지식의 탄생> 읽고 함께 이야기해요!
청명하다, 꾸준히 읽는 중
독서기록용_웍과 칼독서기록용_필요의 탄생독서기록용_제자리에 있다는 것독서 기록용_유성기의 시대, 유행시인의 탄생
<인간의 대지> 오랜만에 혼자 읽기 『에도로 가는 길』혼자 읽기천국의 열쇠 혼자 읽기거실의 사자 : 고양이는 어떻게 인간을 길들이고 세계를 정복했을까
부커상을 받았어요
[책증정][1938 타이완 여행기]
12월 18일 오후 8시 라이브채팅 예정! [이 계절의 소설_봄] 『벵크하임 남작의 귀향』 함께 읽기[Re:Fresh] 3. 『채 식주의자』 다시 읽어요.[서울국제작가축제X비채] 버나딘 에바리스토의 <소녀, 여자, 다른 사람들> 함께읽기 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