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의요정 @향팔 저처럼 읽지도 않으면서 아는 척하기 좋은 곳도 여기만한데가 없죠. 딴데 가서는 여기서 얘기했던 거 말하고. ㅋㅋ 책은 자고로 읽는 것에 있지않고 말하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하

읽지 않은 책에 대해 말하는 법피에르 바야르가 쓴 『읽지 않은 책에 대해 말하는 법』은 프랑스에서 출간되자마자 찬사가 쏟아졌다. 아이비리그 교수들은 이 책을 ‘고등학생 필독서 100선’에 선정했고, 2008년과 2022년 김영하의 북클럽에 소개되어 국내 독자들에게도 널리 알려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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