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팔님의 대화: 캬, “‘현대라는 질병’을 내다 본 예언자”… 장맥주님 글 너무 잘 읽었습니다. 저도 @stella15 님처럼 책갈피를 해두거나 핀을 꽂아두고 싶어지는 귀한 글입니다.
“<죄와 벌> 결말 웃겨!”<<< 빵 터졌습니다. 그러게요.. 저는 로쟈가 속죄를 했다거나 구원받았다고 생각지 않슴다 ㅎㅎ
아이고, 영광입니다. ^^;;;
김영웅 작가님(그믐 활동명 '히어로')이야말로 도스토옙스키 전문가이신데 이 방에 안 계셔서 눈 딱 감고 써봤습니다.
<악령>과 <백치> 결말은 등골 서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