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lla15님의 대화: 엇, 번역본이 꽤 되던데. 그 선생님 일부러 안 읽으시는 거 아닌가요? 그렇다면 울나라 번역본 탐탁잖게 여기시겠어요. 하긴 완벽한 번역이 어딨겠어요. 근데 전 공신력있는 번역 보단 이해되고 재밌게 읽히는 걸 더 선호하는지라. ㅋ
저는 나중에 요책 함 읽어보려고 합니다.
이제 보니까 패션 사업도 하네요. 대단합니다. 하나도 하기 힘들텐데...
이 번역가 분 영상을 보았는데 대단하시더라구요^^ 이 분의 번역도 한 번 읽어볼까 하는데 그 전 경험상 용기가 안나요 ㅎㅎ (자유의지가 약해져요) 러시아 예술이나 문학도 관심은 가는데 어떻게 접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