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해님의 대화: 영상 되게 재미있네요. 최성운 PD님의 질문도요. 초반에는 되게 심각한 표정으로 보다가 후반부에는 많이 웃었습니다. 누구도 판단하지 않고 싶다는 새 박사님의 마지막 말씀이 울림처럼 남네요. 책으로 읽으면서 모호했던 부분들이 한층 더 선명하게 와닿기도 했고요.
향팔님이 말씀해주신 부분(새 박사님의 인간미(?) 넘치는 모습이랄까)은 영상으로 보니까 더 친근했는데, 머리를 계속 긁으시는 모습에 제 머리도 간질간질해지는 기분이 들기도... (좀 뜬금없지만요).
ㅋㅋㅋ 새 선생님 헤어 스타일이 간지러울 만해 보이긴 합니다 ㅎㅎ 만화 캐릭터 같기도 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