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팔님의 대화: 크으.. 감사합니다. 동물원의 음악 같은 글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저도 동물원 좋아합니다. '그대를 위한 소품' 이 노래도 가사를 일기에 베껴 적으며 귀가 닳도록 들었던 ㅎㅎ (우울증으로 힘들 때 김창기 선생님 병원에도 찾아간 적이 있다는;;)
저도 답례로, 지난달 <쇳돌> 읽기 모임에 남겼던 조선일보 배달기 에피소드 하나 투척합니다.
https://www.gmeum.com/meet/3622?talkId=279732
ㅋㅋㅋㅋ 아주 재미납니다! @향팔 님이 묘사하신 그 풍경이 제 눈앞에도 선하네요. 그놈의 광고지들.. 어휴! 전 그때 조선일보 말고도 소년조선일보, 코리아헤럴드, 스포츠조선까지 돌렸네요-_- 새벽에 출근하다 변태도 만나고..;;;;; 나름 파란만장했더랬지요ㅋㅋㅋㅋ 저도 까먹기 전에 이야기로 남겨둘까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