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님의 문장 수집: "이런 관점에서 ‘자유의지‘란 ‘우리가 아직 예측수준에서 이해하지 못하는 생물학‘이라고 불리는 것이며, 우리가 이를 이해하면 더이상 자유의지가 아니다…그런데 우리의 무지가 잦아들 때까지만 자유의지의 사례가 존재한다면 뭔가 잘못돼도 크게 잘못된 것이다."
이런 논리라면 앞으로 100-200년 후 완벽하게 뇌의 기능을 알게 되는 때가 오면 미래도 예측가능하게 되는 것 아닙니까. 결정론이 예측가능성과 다르다지만 [지금 예측수준에서 이해 못하는 ]생물학&역사를 다 알게 된다면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세계도 가능하지 않겠습니까? - 저는 점점 양립주의자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