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팔님의 대화: ㅋㅋ 전 먹을 것 같습니다. 번데기도 그리 즐기는 건 아니지만 딱히 싫어하진 않아요. 어릴 때 메뚜기도 먹어봤는데 괜찮더라고요.
저는 메뚜기는 최근에도 먹었는데 맛있게 잘 먹었어요. 같은 아파트에 식용 메뚜기 농장을 운영하시는 분이 있어서 그 분이 홍보용으로 구운 메뚜기를 헬스장에 한 봉지 두셨습니다. 어지간한 스낵보다 더 나은 느낌이었어요.
그런데 귀뚜라미에 대해서는 왜 거부감이 드는가... 아무리 생각해도 바 선생을 연상케 하기 때문인 거 같습니다. 그 외에는 이유가 없네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