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팔님의 대화: (198쪽) “하지만 300명의 연주자로 이루어진 고적대가 미식축구 경기장에 나타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하프타임 공연중에 50야드 라인을 지나 문워킹을 하는 거대한 마이클 잭슨이 등장한다.”
녜, 확인해 봤습니다. 와우! ㅎㅎ
https://youtu.be/1hYWLZLgrR8?si=QW0f1GwWHT5E0zgm
진짜 와우네요! 약간 귀엽기도하고.ㅎㅎ
마이클이 그립기도하고. ㅠ 요즘 절찬리에 상영되고 있는 마이클이라도 봐야하나 싶기도 하네요. 글치않아도 주인공이 마이클의 조카라고 들었는데 마이클 잭슨 완전 빙의라고 엄청 띄우는 것 같던데 영화 잠깐 보니까 별로 그렇지도 않더라고요. 영화 '프레디'도 음악 아니었으면 주인공은 조금 아쉬웠던 것 같아요. 그야말로 음악이 살린 영화였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