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lla15님의 대화: 진짜 와우네요! 약간 귀엽기도하고.ㅎㅎ
마이클이 그립기도하고. ㅠ 요즘 절찬리에 상영되고 있는 마이클이라도 봐야하나 싶기도 하네요. 글치않아도 주인공이 마이클의 조카라고 들었는데 마이클 잭슨 완전 빙의라고 엄청 띄우는 것 같던데 영화 잠깐 보니까 별로 그렇지도 않더라고요. 영화 '프레디'도 음악 아니었으면 주인공은 조금 아쉬웠던 것 같아요. 그야말로 음악이 살린 영화였죠.
영화 마이클 소개하는 영상을 잠깐 본 적 있는데 으음.. 그냥 유튜브에서 마이클 잭슨 실황 공연을 찾아 보는 게 훨씬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영화 프레디는 혹시 보헤미안 랩소디인가요? 마이클 영화는 왠지 그 영화에도 못 미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