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이 섹션을 통해 얻은 것은 무엇일까? 길 찾는 개미, 점균류, 뉴런에 대한 이전 섹션과 동일한 주제, 즉 '시스템의 구성 요소가 국지적으로 상호작용하는 방식'에 대한 간단한 규칙이 무수한 구성원들에 의해 무수히 반복되고, 그 결과 최적화된 복잡성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각종 선택지를 비교하여 자유롭게 결정을 내리는 중앙집권적 권한 없이도 이루어진다. ”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한다는 착각』 7장 창발적 복잡성 입문, 로버트 M. 새폴스키 지음, 양병찬 옮김
문장모음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