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팔님의 대화: @밥심 님 글을 읽고, 모임 시작 전에 @YG 님이 미리 귀뜀해주셨던 ‘좁은 자유’와 ‘넓은 결정’에 관한 글(“새폴스키의 이런 전제를 수용하면 그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요 대목이 눈에 들어오네요.)이랑 새 선생님의 정치적 성향에 대해 써주셨던 글을 다시 한번 읽어보고 왔어요. 이 방에 계신 분들의 많은 도움과 다양한 의견 덕분에 저도 이런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ㅎㅎ
제 속도대로 천천히 읽고 있기는 한데 질문하려면 (ㅠㅠ) 기한 내 다 읽어야 할 것 같아요.
이 방 닫히면 답답한 마음 어디가서 풀지 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