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님의 대화: @탱구밤이엄마 님께서 헷갈리신 부분이 11장에 명확한 용어로 다시 나오네요. 새 선생은 '과학적 결정론자'고 '미래가 운명에 의해 결정되어 있다'라고 믿는 '운명론적 결정론자' 즉 '숙명론자'와는 선을 긋습니다. 정작 새 선생은 변화가 열려 있다고 생각해요. 12장과 13장에서 이 주장에 대한 새 선생의 변론이 나옵니다. :)
11장까지 갈 길이 멀지만 부지런히 가보겠습니다 :)
각주에 뮤지컬 이야기 언급될 때마다 아내분 생각 나더라구요 ㅎㅎ 사랑꾼 새 선생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