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연구에서, 독실한 기독교인은 단순히 교회를 지나가기만 해도 무신론자, 소수민족, LGBTQ에 대해 더 부정적인 감정을 표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다른 연구에서, 기독교인 피험자에게 기독교 버전의 황금률을 들려주었더니 동성애 혐오가 줄어들지 않았지만, 불교 버전의 황금률을 들려주었더니 동성애 혐오가 증가했다. ”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한다는 착각』 325, 로버트 M. 새폴스키 지음, 양병찬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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