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해님의 대화: 엇, 저도 은근슬쩍 합류해도 될까요? (헷)
그믐에서 김혜나 작가님이 엔도 슈사쿠의『깊은 강』을 추천해주셨을 때, 이 작가를 처음 알게 됐던 기억이 납니다. 말씀하신『침묵』도요. 근데 침묵은 영화로 보셨다면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사일런스>를 말씀하시는 걸까요? 이 영화는 이제 구하기도 어려워 한국영상자료원에서나 봐야겠다 생각했는데...
맞아요, 사일런스! 근데 영상자료원꺼정..? 저 여러 해 전에 지니 TV에서 봤는데 그거 넷플릭스 같은데 있지 않을까요?
저야 연해님 하고 같이 읽으면 넘 좋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