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팔님의 대화: “제가 술을 안 마셔서 되는 일이 없는 걸까요?” << 아닙니다 스텔라님! 제가 술을 많이 마셨는데, 되는 일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번에 갈비뼈를 계기로 술을 끊으면 제 인생에도 해뜰날이 오려나, 작은 희망을 가지고 있어요. 하하하!
(우린 습관과 중독 그 어디쯤을 헤매고 있다는 말씀이 확 와닿는구만요.)
ㅎㅎㅎㅎ 건강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ㅋㅋ 뭐 끊을 수 없다면 무알콜 맥주로 서서히 전환해 보심이...ㅎㅎ 하지만 기왕 끊는 거라면 확 끊으십시오. 향팔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