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팔님의 대화: “솔직히 그때 그냥 툭 쳐 보는 거였는데” ㅋㅋ 제가 눈치가 없었나요!
근데 전 모임에선 신간보다는 쫌 오래된 책 읽는 게 더 좋더라고요. 신간은 도서관에서 빌리기가 어려워서요. 일정에 맞추려면 치열한 눈치작전을 펼쳐야 한다는…
아고, 눈치가 없긴요? 제가 조심성이 없었던 거죠. ㅎㅎㅎ
근데 맞아요! 솔직히 신간 벽돌책은 사는 것도 부담스럽고, 제가 오래 전부터 사 놓고 안 읽은 책이 가득이라 요즘엔 가급적 책은 잘 안 사고 있어요. YG님 가끔 구간으로 하면 그게 참 반갑더라구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