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해님의 대화: 오, '좁은 자유'와 '넓은 결정'에 대한 설명을 읽으니, 새폴스키의 주장이 더 부드럽게 닿는 것 같아요. 역시 우리의 든든한 길라잡이 @YG 님:)
저는 오늘부터 1장을 조금씩 읽고 있어요. 시작부터 제목처럼 도발적인 문장들이 많은데, 일관성과 인과관계를 '매우' 중요시 하는 제 기질적 특성 때문인지 흥미롭게 잘 읽고 있답니다(헤헤).
근데,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장작가님이 벽돌 책 모임에 돌아오시다니요(헝...). 열렬히 환영합니다. 작가님 @장맥주
새섬 대표님도 잘 지내고 계시지요?
대표님의 건강과 회복을 마음속으로 계속 응원하고 있답니다. 날이 습하고 더워서 더 고생하고 계시지 않을까 걱정이 되지만, 두 분이서 지혜롭게 상황을 잘 이끌어가실 거라 믿어요. 모든 것은 결정되어있지 않으니까요(응?).
반갑습니다, @연해 님. 그리고 감사합니다~~.
아내는 수술 잘 받고 퇴원했고요, 같이 재활 열심히 받고 있습니다. 아직 그믐에 직접 글을 쓰거나 팟캐스트를 녹음하기는 좀 어렵네요. 많은 분들 응원 덕분에 매일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아무 것도 결정되지 않았지요!






